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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1건
기간
1993—2026

1,481건 · '책임 없는' · 최근 기사부터13 / 75쪽

  1.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들이 놀라울 만큼 확산됐고 시민단체의 활발한 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차 없는 거리, 자전거 타기, 자원 순환 운동 일환인 녹색가게 운동, 쓰레기 분리수거 등 시민의 실천 운동에 대한 강조와 환경교육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

    당진시대
  2.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논란 관련 교육부, 교부금 삭감 ‘통보’하지 않았다

    …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교육청이 교육부에 책임 떠넘겨” 그동안 “교부금 삭감을 통보했다”는 수많은 언론보도에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던 당진시교육지원청은 이제와 “중앙투자심사 당시 조건부 승인을 얻었고, 이를 이행하지 …

  3.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철강공장서 노동자 철근에 맞아 사망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법 위반 사항이 없는지 수사할 계획이다. 환영철강은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다. 향후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에 따라 경영 책임자 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처벌받게 …

    당진시대
  4.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되는 것이다. 문제는 야생생물보호구역을 관리하고 야생생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당진시청 기후환경과의 태도이다. 송전선로에 걸려 죽은 조류를 발견해 신고해도 왜 죽었는지 밝힐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내버려 두라는 말만 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주…

    당진시대
  5. 2023.03.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영옥 당진시의원 / 시의원 100% 활용법

    …지자체 사례와 당진시 현황을 비교분석해 단속을 유예하여도 교통에 지장이 없는 지역의 식사시간 단속을 유예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이는 합리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여져 올해 1월부터 기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주정차 단속기준 시간은 오후 6시까지…

    당진시대
  6.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 관련 시민단체 특별대책위 구성해 규탄 기자회견

    …’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범법행위로, 이에 대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들섬 송전철탑 문제와 관련해 왜 당진시 기후환경과는 당진시민의 입장과 달리 한전의 입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가? 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단체로…

  7.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LNG기지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매립지 소유권 가스공사에…반대 여론 확산

    …회를 져버리고 한국가스공사에 매립지 소유권을 주겠다고 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해수부에서 단 1만 평도 매립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걸 어렵게 12만 평 매립허가를 받아냈고, 한국전력과도 이 일대 송전선로는 모두 지중화 하기로 협의를 마쳤는데 죽…

  8.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똥물로 덮인 도로를 치운 일이나 방수포를 직접 덮는 일은 그저 직장인의 책임감만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었다. 브리핑 지점은 똥산 입구에서 20여m 떨어진 곳이었는데 브리핑이 끝난 후 아무 생각 없이 올라간 현장은 어마어마했다. 그나마 정리가 된 것이…

  9.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고,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왔다. 그 아픔에 대해 단 한 번도 살펴본 적 없는 이들이 이제는 소형모듈원전을 운운하며 핵발전의 위험까지 떠안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번에도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는 변명으로 넘어갈 것인지, 언제까지 아니면 말고 식의 가볍고…

  10. 2023.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현대제철 감시센터 · 환경연합 술자리 논란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한 범법행위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면서 “고급 소고기 안주와 음주로 얼큰하게 취한 이번 자리가 한 차례의 만남이 아닌 여러 번 반복된 만남이 아니었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당…

  11.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가족의 일상을 파탄낸 “도를 아십니까”

    …등 종교행위를 해온 흔적으로 가득했다. ‘선감’이라고 불리는 당진방면의 책임자는 “A씨를 모른다. A씨는 당진방면에 없는 사람이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그렇게 4개월여 동안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가족들은 지난 10일부터 당진방면 앞에서 무기한 …

  12. 2023.02.06 · 정책·행정 · 박경미

    목줄 없는 강아지, 도로로 나가 로드킬

    …드킬을 당해 죽었다. 시민 A씨는 “주유소 측에서 목줄도 채우지 않고 무책임하게 방치하면서 결국 강아지가 죽었다”며 “죽은 강아지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지고 내게 꼬리를 흔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하게 애완견을 방치해 죽음에…

    당진시대
  13.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형태의 나무 골조를 가진 낡은 구옥이었다. 천장도 낮고 반듯한 선이라곤 없는 공간이지만 서까래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 공가희 대표는 “지난해부터 작업실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집의 서까래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며 “생각지도 않게 …

  14.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나? 농해수위는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먹거리(농축수산물)와 관련된 상임위원회다. 지속적인 먹거리 생산을 위해 농업과 어업을 잘 살피고, 농촌과 어촌도 잘 살게 해야 한다. 그런데 최근 쌀값이 45년 만에 25…

  15.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동서양 통합의 역사…미래 가치로 만들어야”

    … 산업, 유교와 천주교, 전통과 계몽의 통합은 다른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경쟁력”이라며 “이러한 풍부한 지리적 장점과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당진은 통합의 문화예술을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 주요 내용] 고도재 전 한양대 교…

  16.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 이유 말고 타당한 이유를 내놓지 못했다. 그래서 철학도 없고, 이유도 없는 근시안적인 포퓰리즘의 전형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성환 시장에게 조언한다. 당진에는 인공적 호수공원수백 개 이상의 가치가 있는 삽교호와 석문호가 있…

    당진시대
  17.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에너지 캠퍼스’로 탈바꿈한 당진화력 홍보관

    …당진발전본부를 운영해온 소감이 어떠한가? 대한민국 전력의 약 4.5%를 책임지고 있는 당진발전본부의 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안정적 전력공급 및 친환경 발전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철저한 설비 관리로 고장정지를 최소화하는 것은 기본이며 …

  18. 2022.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또 다시 천막농성…해결 기미 없는 소들섬

    …치하고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대책위는 “당진의 환경이 이 지경에 이른 책임은 1차적으로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대기업에 있지만, 법을 들먹이며 어쩔 수 없다고 외면한 당진시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생태환경…

  19. 2022.10.14 · 문화·교육 · 유수아

    영화 감독부터 배우까지 “레디, 액션!”[학교 동아리 탐방]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

    … 빠져있는 현실을 담아낸 <처음으로 되감기>를 제작했다. 학생들이 노력 없는 대가를 얻고자 하는 문제를 지적함과 동시에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리는 작품이다. <처음으로 되감기>는 지난 13일에 개봉해 CGV당진…

  20.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충남학생인권조례가 무슨 죄?

    … 신앙인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교원 자격증도 없는 교육 전문성이 없는 도의원들이 비교육적이며, 반헌법적인 조례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민발의로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한 충남시민사회단체의 반응은 차갑다. 충남참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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