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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9건
기간
1993—2026

269건 · '따뜻 소식'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주고 단 얼마라도 힘이 닿는 대로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이회장은 그런 소식을 늘 남을 통해서 들었다. “바깥분이 갖다준 연탄덕에 따뜻하게 지냅니다”하고 인사가 와 알게 되었다고. 그러다 그녀도 자연스럽게 봉사의 길로 들어섰다. 봉사하며 만난 많은 사…

    당진시대
  2.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불우이웃에 백미15포대 상록라이온스클럽(회장 심재영) 회원일동은 지난 13일 관내 생할보호대상자인 조병관씨등 15명에게 20kg들이 백미 1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무의탁노인에 찹쌀ㆍ쇠고기 전달 송악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조성완) 회원일동은 지난 1…

    당진시대
  3.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 하나를 가지런히 하는 일

    …보이는 것이 최고로 대접받는 세상에 작은 것의 아름다움을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드리지요. ※이상숙:당진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당진시대
  4.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고급용지에 일반적인 행정정보의 주입으로만 일관했던 일반적인 관청의 ‘소식지’에 새로운 변화를 준 것이다. 북구청은 96년 1월부터 ‘북소리’라는 이름으로 매월 2회에 걸쳐 타블로이드 배판 8면으로 14만부를 발행하여 전 가구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당진시대
  5. 1997.02.10 · 지역사회 · 이명자

    무의탁 할머니들 목욕시켜드려

    …을 보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목욕을 마친 노인들에게 따뜻한 갈비탕 한그릇씩 대접하고 위로해 드렸 다. 한편 이날 회원들을 뿌듯하게 한 일이 한가지 더 있었는데 지난해 화재로 집을 잃은 뒤 시 름에 잠겨있던중 봉사회의 도움으로 콘테이…

    당진시대
  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김두관 남해군수,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기사를 보니 모처럼 지역밖 소식에 눈길이 갔다. 젊고 의지에 찬 지역일꾼이 곳곳에 있구나 하는 반가움과 理想으로 그치지 않고 바른 사회를 만들고자하는 실천적 의지가 보여주는 감동이 이제는 사회정의가 뭔지도 …

    당진시대
  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먼 나라 아틀란타의 소식도 가끔 전한다. 추가 되어가는 금메달의 숫자와 늘어가는 사망자의 소식이 그녀의 머리 속에서 매일 장만하는 식탁의 메뉴처럼 뒤섞였다간 금방 사라져 버린다. 그녀는 빗줄기를 바라…

    당진시대
  8.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헌혈’로 동료대원 목숨구해

    …교통사고를 입고 후송된 신평의소대원 전의영(37세)씨가 부상이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을 자청,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게 했다. 당시 전씨는 간과 장기파손으로 복부가 팽창해 호흡이 멈추는등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평의소…

    당진시대
  9.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 20여년이 지나갔고 또 넘어섰으며 강산이 몇차례 변했으나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 이제 떠날 것은 다 떠나고 전임금 할머니에게는 더이상 빼앗아갈 아무것도 없다. 남은 것이라고는 늙고 병들은 몸 뿐이요, 낡고 쓰러져가는 궤딱지 같은 방한칸이 전부이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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