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건
기간
1993—2026

546건 · '봉사 살고' · 최근 기사부터14 / 28쪽

  1.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기복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 2015 라오스 당진시 해외봉사단장 라오스 해외봉사를 다녀와서

    ‘지구촌 나눔 세상 2015 라오스 당진시 해외봉사단’ 23명은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국위선양과 당진시의 봉사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라오스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봉사시간 1000시간 이상을 달성하고 평균 15~20년 동안 봉사를 실천해온 봉사단원…

    당진시대
  2.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 강우영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생애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회장직을 맡겨 주신 것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으니 마무리를 잘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덧…

  3.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4.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어려워 책을 못 읽는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고 있는 이 대표는 “당진에 살고 있는 소년소녀가장과 혹은 책을 접할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책 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이 대표는 현재 여성경제인협의회 회원들…

  5.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6] “웃으면서 일하면 일의 성취율도 높아져요”

    … 많이 친해졌다고. 이 대표는 현재 당진경찰서 소속 전의경 어머니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전의경 어머니회는 다양한 지역에서 당진경찰서로 근무하러 온 전의경들과 1:1 결연을 맺어 엄마가 되어주는 봉사를 한다. 이들은 ‘아들’들의 생일도 챙겨주고 고민도 …

  6.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아 체험으로 희망을 나눠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나눔 봉사로 이어가고자 마련됐다. 25여 명의 청소년·청년들은 지난 2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마다 기아 체험의 목적과 식량부족 및 영양실조에 대한 원인에 대해 공부하며 기아체험을 준비…

  7. 2015.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고엽제 후유증 회원 위해 봉사”

    …운근, 이하 고엽제전우회)는 지역 내 거주 중인 고엽제 피해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다. 월남전 참전 당시 고엽제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이들은 위급 상황시 의료시설로 신속히 이송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엽제전우회는 회원들의 안전과 편…

  8. 2014.12.19 · 인물·동정 · 한수미

    정제호 신임회장 취임

    …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정제호 회장이 이형주 정미면장에게 고향에 살고 있는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1부 정기총회를 끝으로 회원들은 케이크 절단 및 건배제의와 함께 만찬을 나누고 노래자랑을 통해 향우들 간 친목을 도모했다.…

  9.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10.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동주택 선거, 온라인 투표 기대한다

    …이 보편화 됐다. 당진시만 해도 모든 시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서 살고 있는 실정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살다보니 공동주택에는 쓰레기 주차, 상·하수도 방범 문제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손 볼 곳이 많다. 자연히 효과적인 공동주택관리가 …

    당진시대
  1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그 다음을 차지했지만 그 비중은 그리 크지 않았다. 다음으로는 취미 및 봉사활동(6%), 배우자 및 자녀(3.5%), 친구(2.2%) 순으로 나타났다. 돈보다는 건강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설문 결과다. 이들은 은퇴 후 가장 후회되는 것…

  12.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업인증제도에 포함될 정도로 체계화 됐다. 또한 이 교사는 학생들에게만 “봉사해야 한다”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아이들을 데리고 봉사활동을 나가기 시작했다. 당진정보고에서 근무하는 지금도 여전히 주말이 되면 제철고 아이들과 지역의 복지시설로 봉사…

  13.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서를 통해 알아봐도 조카에 대한 정보는 “서울에서 제2금융권에 근무하며 살고 있다”는 말 뿐이었다. 호적을 정리하면 수급금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데 도통 연락처를 알려주는 곳이 없다. “속상해. 어떻게든 연락처만 알 수 있으면 호적정리가 이뤄질 텐…

  14.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사는 ‘영남인’모두 모여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는 당진에 살고 있는 경상도 출신 부부의 모임이다. 임원진 및 회원들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설업, 자영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실시되는 월례회를 통해 친목과 단합을 다지며 …

    당진시대
  15.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 사무국장은 비록 젊은 청춘은 떠나보냈지만 항상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며 살고 있어 젊은 시절보다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봉사하는 것이 좋았던 양 사무국장은 레크리에이션, 요양보호사, 미용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

  16.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 담긴 밑반찬 전달

    …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밑반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식자재를 제공하고 거산감리교회에서는 조리와 배달을 맡아 진행했다. 성도들은 오전부터 교회에 나와 배추김치, 오…

  17.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이 아니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당진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서산 국악협회 회원들이 공연할 때 찍은 사진이다. 어렸을 적 부모님 모두 국악을 참 좋아하셨다. 아버지는 순성에서 농사를 지으셨는데 모내기를 하실 때면…

  18.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고 고쳐 새 방으로

    … 가정형편이 어려워 전기 공사가 필요한 두 가정을 선정해 재능을 나누는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이들이 찾은 한 조손가정은 할머니와 손자·손녀가 함께 살고 있으며 30년 이상 된 낡은 주택으로 전기 시설이 낡아 전기공사협의회가 전기 수리봉사를 마쳤…

  19.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을 바란다

    나는 늘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이 당진의 국회의원이나 시장이 되기를 바라왔다. 이러한 생각을 공공연하게 지인들에게 밝히기도 했다. 왜냐하면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심 없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고, 이들만큼 우리 당진을 사랑하고 …

    당진시대
  20.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영양죽 먹고 ‘힘’내세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가 이웃사랑실천 해나루봉사단(단장 김출화)과 함께 사랑의 영양죽 나누기를 지난달 21일에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해나루봉사단의 주관으로 삼계탕 재료 손질부터 음식 만들기, 포장·배달까지 직접 진행됐으며 거동이 어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