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심치 않는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자발적인 주민 참여가 미흡한 것은 우리 스스로가 풀어야할 과제라고 본다. 참여 없는 주민자치는 결코 성공 할 수 없다. 주민자치의 주체는 주민자치위원이 아니라 바로 주민이다. 일본의 사례처럼 축제를 돕기 위해 며칠씩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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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건 · '스스로 마을' · 최근 기사부터14 / 31쪽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치 않는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자발적인 주민 참여가 미흡한 것은 우리 스스로가 풀어야할 과제라고 본다. 참여 없는 주민자치는 결코 성공 할 수 없다. 주민자치의 주체는 주민자치위원이 아니라 바로 주민이다. 일본의 사례처럼 축제를 돕기 위해 며칠씩 고…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적 요구입니다. 지역실정에 맞게 공동체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나서야 하는 것이죠. 주민자치 활성화는 지역의 민주주의 발전의 토대가 됩니다. 앞으로 마을자치까지 확대되고, 주민소환제·주민감사제까지 이뤄지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제도로 …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앞으로 품종을 다양화 하고, 지역 내 많은 농민들이 참여하도록 해 마을기업 또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게 이들의 목표다. 시작한 지 불과 2개월도 안됐지만 출향인을 비롯해 타 지역 도시민들과 당진지역 아파트 주민 등 116명이 상록수꾸러…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 확대를 고려하겠다. 당진의 도서관 시설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학습하고 공부하…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습방 운영 등) △생활개선형(작은콘서트 개최, 경로잔치, 북카페 운영, 마을신문 제작 등) △의식변화형(서로 인사하기, 층간소음 줄이기 캠페인 등) 4개 분야를 진행한다. 특히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서 사업 홍보와 대상 아파트 모집 및 추천…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는 생각이 들었죠, 엄마 혼자서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마을이 함께 키우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2011년 뜻을 같이하는 엄마 7~8명을 모아 당진좋은엄마모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사무실을 마…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미·여가 생활 프로그램에 그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자치권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세 인상분 자치사업에 활용 이러한 상황에서 당진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출범 이후 ‘…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은 지역의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며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로 진화도 가능하다. 지역 내에 잠자고 있던 기술, 노동력,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안정된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단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 사전 모집 홍보부터 진행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했다. 이날 늘·예·솔 주요활동 및 팀원소개, 2017년 향후 활동계획, 2기생 현장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모집 대상은 당진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이클레이, 네일아트 동아리가 있으며 네일아트 동아리의 경우 아이들이 스스로 동영상을 찾아 네일아트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역 및 노인요양원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손 관리를 돕기도 했다. 또 전문상담의 경우 집단상담을 비롯해 가족상담, 개별상담까지 진…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다양하다. 지난 13일에도 독거노인 가정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학생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이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일 중 하나는 학생들을 키워내는 일이다. 매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하도 하지만, 한 명의 학생을 끝까…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경험했던 시리아 사람들은 평화롭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저녁이 되면 마을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만난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멈춰 서서 안부를 묻고, 바쁜 일상이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유를 …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행보를 이어갔다. 박 청장은 “두꺼비는 알을 품는 동시에 뱀을 약 올려 스스로 잡아먹힌다”며 “뱃속에 들어간 두꺼비의 독으로 뱀은 죽고 두꺼비 알은 뱀을 자양분 삼아 껍질을 깨고 나와 자란다”고 말했다. 이어 “민청련의 상징은 두꺼비였다”며 “민청련은…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살고 에너지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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