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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6건
기간
1993—2026

266건 · '아이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초등학교 학생들은 옹기종기 모여 그림의 주제를 서로 이야기하고 다른 아이의 그림을 쳐다보기도 하면서 신나는 소풍분위기를 연출했으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자못 진지했다. 모두 혼자의 장소에서 여기저기 구도를 잡아보기도 하고 남들의 시선을 피해 조용한…

    당진시대
  2.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개월에 한번씩 모든 학생들의 글을 모아 학급문집도 만들 계획이다. 잘쓴 아이의 글만 실리는 것이 아니라 1번부터 마지막번까지 한권의 책에 친구들의 글이 모두 실린다. 누구의 지시를 받기보단 자율적으로 자신의 관심분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고산초등학교…

    당진시대
  3.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운 일도 솔직하게 쓰고 자기 생각도 있는 그대로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마음가짐을 중요하게 여기도록 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머리가 커질수록 자기도 모르게 꾸며 쓰는 내용의 깊이나 범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글쓰기 교실에서 만나는 조금 큰 아…

    당진시대
  4.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⑩

    …이라면 분위기를 바꾸어 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을 마음껏 쓸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더이상 양적으로 많이 쓸 것을 강요하기보다 다른 어린이들이 솔직하게 쓴 좋은 글을 많이 읽히면서 좋은 글, 잘…

    당진시대
  5.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을 던져 피곤하게 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안좋을 때나 괜히 마음이 급하고 바쁠 때는 나중에 물어 보라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한 기억들이 떠올라 뒤늦게 반성하게 됩니다. “그런 것도 모르니?” “아니 뭘 그런 걸 물어보냐?” “몰라도 돼” 같…

    당진시대
  6.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쓴 글들을 들려주면 편안한 마음으로 공감한다. 느낀 대로 썼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글이 되었다는 점도 아울러 일러준다. ⑵다양한 언어경험과 생활체험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은 바탕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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