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청하식당 | 대표 이춘자]“맛깔스러운 한정식”
… 단체 손님들이 예약 주문해야만 식사가 가능하다. 점심특선으로 맛볼 수 있는 돌솥밥은 직접 돌솥에 밥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기다리는 보람을 맛으로 느낄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 식사를 하고 싶다면 예약은 필수다. 커다란 돌솥에 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22쪽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 단체 손님들이 예약 주문해야만 식사가 가능하다. 점심특선으로 맛볼 수 있는 돌솥밥은 직접 돌솥에 밥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기다리는 보람을 맛으로 느낄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 식사를 하고 싶다면 예약은 필수다. 커다란 돌솥에 누…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 위치한 제일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수…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강응순 성북리보전대책위원장(이하 대책위원장) : 성북리에 50가구 살고 있는데 전원마을 조성 시 66가구가 더 늘어나게 된다. 2년간 주민들은 그런 사업이 추진되는 지도 몰랐다. 군수가 서명하면 사업이 완료돼 조성되는 것으로 안다. - 민종기 군수 :…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간담회에서 “성북리 자연 그대로 둬야” 재검토 지시 환경운동연합 사업 중단 요청서 군에 접수 민종기 군수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순성면 성북리에 추진하고 있는 전원마을 조성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지난 5일 오후4시 성북리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서로를 바라보기도 하고 마주앉기도 했다. 이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 결혼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고 한다. 손미희씨가 다니는 정미회사에 택배회사 직원으로 온 송기종씨는 너무나 예쁜 손미희씨가 한눈에 들어…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버리는 바람에 부엌으로는 하늘이 고스란히 내다보였다. 비라도 오면 집이 그대로 무너질 지경이었다. 이 소식은 면천면사무소로 알려졌고 즉시 남부 행복나눔 복지센터로 긴급지원이 신청됐다. 남부 행복나눔 복지센터는 광성설비 집수리 공동체의 봉사로 집수리에 …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나무’로만 인식하고 있어 보호수로서의 가치를 주민들 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각 보호수 마다 지정된 관리자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지만 보호수에 대한 전문지식이나 관리방법, 역사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다. 관리자들은 보호수에 이…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 이상 묵히는 고기 없이 신선도가 높은 한우고기가 매주 새롭게 들어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단 손님들로부터 인기가 많고 수량이 적은 부위인 토시살과 치마살, 살치살, 안창살 등 특수부위는 물량의 보충을 위해 최 대표의 고향인 강원도 민통선 한우암…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립선비대증이란 말 그대로 전립선이 커지는 경우를 말하며 특히 요도와 인접해 있는 부분들이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하부요로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양성 질환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며 전립선의 증식은 이미 30, 40대에…
2009.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 업체로 간주되는 곳을 합하여 순위를 정하고 동시에 합한 유사 업체명을 그대로 함께 표기하였다. 몇 년 전만해도 공무원과 업자, 정치인 간의 결탁 등 각종 부패의 온상으로 지목을 받아왔던 군 발주 수의계약이 발주금액 하향조정 등으로 인해 비교적 투명하…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역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마을로 육성돼야 합니다. 공장 입주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정취 있는 농촌 마을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원호 고대면장은 “고대면 곳곳에 가꾸지 않은 …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갈매기를 벗하며 그의 노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한적하기가 오백년 전 그대로다 싶을 정도인 반구정은 지금도 갈매기를 벗하며 철새들을 맞이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 곳과 비슷한 이름의 정자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 강남의 압구정(狎鷗亭) 입니다. 세조의 …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겨운 시골맛이 그리울 때가 있다. 돈방석의 장명순, 최화분 대표는 옛맛 그대로 깻묵된장과 김칫국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최화분 대표는 10년 넘게 식당일을 해오다가 지난해 8월 돈방석을 열면서 비로소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다. “원래는…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고 또한 그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사내’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었기에 그 과제는 너무 힘들어 보였다. 일주일이 지나 워크샵 시간에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을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말해보게 했다. 180㎝가 넘는 큰 키의…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만을 재료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웰빙이 유행이잖아요.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졌고요. 그래서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한편 신성관에서는 손님들…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걷이가 끝나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 회태리의 모습은 한적한 시골 풍경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런 회태리와 다르게 도로 맞은편의 소소리는 개발 공사가 한창으로 이전의 푸르름은 온데간데 없고 허허벌판으로 탈바꿈해가고 있었다. 소소리의 경우 합덕산업단지 개…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에서 약쑥 찜질을 즐길 수 있다. 초락도 약쑥은 바닷가 특유의 자연생태 그대로 재배된 쑥이다. 약쑥찜질방에서는 약쑥을 스팀에 찐 김을 사람의 몸에 알맞는 온도와 습도에 맞춰 배출하고 있으며 진한 쑥의 향기와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약쑥을 교체하고…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으니 그야말로 웰빙이라 할 수 있죠.” 한편 당진황토참숯가마는 옛 방식 그대로 가마를 만든 것이 특징으로 이렇게 작업하다보니 바닥 역시 마루를 이용, 일반 바닥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이라고. “가마를 만들 때는 옛날 방식으로 만들었지만 집진기시설 등은 자…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나 맛도, 영양도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체험교육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맛존농장’에서 아이들은 메뚜기도 잡고 지렁이도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은 생존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 성장 초기에 학습한 것은 매우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만일 위협과 처벌의 소통만을 배웠다고 하면 우리는 성장하면서 스스로의 힘을 찾을 수 없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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