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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5건
기간
1993—2026

465건 · '전통 음식' · 최근 기사부터14 / 24쪽

  1.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편리한 대형마트에 전통시장은 설자리를 점점 잃고 있고, 장날마다 찾아오던 ‘장돌뱅이’는 단어조차 희미해져 간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

  2.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대덕동 소복갈비 김문겸 대표냉면은 함흥냉면이 ‘최고’

    소복갈비 당진점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쫄깃한 맛을 자랑하는 전통방식의 함흥냉면을 선보이고 있다. 본래 북한 음식인 냉면은 함흥냉면과 평양냉면이 쌍벽을 이뤄왔다. 평양냉면은 물냉면, 함흥냉면은 비빔냉면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평양냉…

  3. 2014.05.30 · 산업·경제 · 김창연

    구수한 콩국수 한 그릇 하실래요?

    날씨가 더워지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는 바로 콩국수다. 구수한 콩국에 얼음 몇 개 동동 띄워 국수를 말아 먹는 콩국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박한 음식이다. 진한 콩국물 때문에 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고, 자극적이 않아 누구에게나 좋다. 특히 별다른 …

    당진시대
  4.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정말 즐겁습니다. 친구와 함께 기시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축제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당진 해오름농악대 김영수 단장 매년 축제에 참가하지만 늘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우리 농…

  5.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당진 및 천안 등 충남지역에서 무청…

  6.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머슴날’을 아시나요?

    …전 겨우내 쉬었던 머슴들에게 한해 농사를 부탁하고 위로하는 뜻에서 술과 음식들을 푸짐하게 대접하며 온종일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베푸는 날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7.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아 높이곰 돋으셔 멀리 비추소서”

    … 무사안녕하길 바란다”며 “농사일에도 풍년이 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식 나누며 안녕 기원 송악읍 가교1리 송악읍 가교1리에서는 지난 14일 주민들이 다함께 오곡밥을 비롯해 대보름 음식을 나눠먹고 부럼을 깨물며 마을주민들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했다.…

  8.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우두동 옛맛한정식 박재천 대표간수 뺀 천일염과 8년 숙성 장맛이 비결

    …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3~4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 간수를 빼는 이유는 천일염의 쓴맛을 없애기 위함이다…

  9.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둥그렇게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요”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10.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제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서 토정비…

  11.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소복갈비70년 전통의 소복갈비

    70년 전통으로 대통령이 먹었다던 예산의 소복갈비가 당진에 찾아왔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 먹은 음식이라고 전해지며 유명한 소복갈비가 예산에 이어 당진에도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1940년대, 소가 귀해 소고기를 쉽게 먹지 못한 시절에 소갈…

  1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를 통해 한국에서의 삶에 정착해 가고 있다. 당진 “주차가 힘들어” 당진전통시장을 주로 이용하는 그는 마트보다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날이 많다. 주령령 씨는 “생선이나 야채, 과일 같은 것은 시장이 저렴하다”며 “볼거리도 많고 먹을 것도 많아 재미있…

  13.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었다.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인 친구와 3주간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 전통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었다. 경기도 용인에서 학원 강사로 활동하다가 외국어 교사를 시작하면서 당진에 발령받아 온지 1년째다. 친구 통해 알게된 한…

  14.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5500원의 푸짐한 콩나물국밥

    …국밥이 찾아왔다. 지난달 24일에 개업한 청담전주콩나물국밥에서는 전라도 전통의 ‘삼백집’ 콩나물국밥을 맛볼 수 있다. 전주식 콩나물국밥은 남부시장과 삼백집 방식으로 나뉜다. 맑은 국물에 수란을 곁들여 먹는 남부시장 콩나물국밥과 달리 삼백집은 국밥을 팔…

  15.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늘은 황소값보다 높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이영도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층 활어…

  16.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다. 취나물과 마늘, 콩, 가지는 찌거나 무쳐 담백하게 나간다. 당진의 전통 음식 게국지도 이곳에서 밑반찬으로 맛 볼 수 있다. 늙은 호박을 벗겨 박하지와 끓인 음식으로 손님상에 나가면 밥 한 그릇 씩 뚝딱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오리랑 돼지랑 오…

  17.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해나루상록비빔밥’ 출시 예정

    …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만든 ‘해나루상록비빔밥’이 출시된다. 이 음식은 당진 지역의 대표 농산물을 비롯해 해산물 등 해안지역인 당진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됐으며, 꺼먹지 등 당진의 향수와 전통을 담아냈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우리음…

    당진시대
  18.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5]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함께 만든 천개 의자로 마을 되살아

    …네로 거듭났다. 즐겁게 쉴 수 있는 1000개 의자 2003년 낙천리가 전통체험마을로 지정이 되면서 주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마을사람들의 고민은 한 가지였다. “어떻게 하면 낙천리를 알릴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의자였다. “이…

    당진시대
  19.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년째 이곳의 오랜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아온 대아우렁이식당은 오랜 시간만큼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 김길례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당진뿐만 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에까지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삽교천 방조제와 서해안 고속도로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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