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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등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1건
기간
1993—2026

341건 · '초등학교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14 / 18쪽

  1.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이석순 송산면 대상2리 이장-연극 속 이몽룡이 된 젊은 시절의 나

    …인간문화재인 박초월 선생님에게서 판소리와 창극을 사사하고 함께 어울리던 친구들과 연극반을 결성했다. 공연 한 달을 앞두고 피나는 연습 끝에 드디어 무대에 오른 우리들은 구성진 판소리와 실감나는 연기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기폭발, 친구들의 사인공세에 …

  2.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교육장, 각 학교 교사 및 관내 초등학교 8개교 51명의 신규명예경찰 소년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명예경찰 소년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당진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중 타의 모범이 …

  3.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 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아이의 긴 수상경력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초등학교를 송산면 유곡에서 졸업한 종훈이는 초등학교 시절 내내 매우 우수한 학업성적을 냈고 여러 분야의 경시대회에 학교대표로 출전해 일일이 세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다. …

  4. 2007.04.0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한사람을 위한 장애인 전용 승강기

    농촌의 작은 학교인 석문초등학교(교장 장동환)가 장애학생의 학업편의를 위한 시설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석문초등학교는 장애학생이 학교에 전학함에 따라 교실 2층을 자유롭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전용 승강기 설치예산을 교육청에 요구해 마침내 관련 예산 …

  5.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민병홍 태평양교통연구실 대표"제2의 ‘고향’, 그리고 40년만의 해후"

    …년 당진에 정착한 이후 건설회사를 경영할 무렵, 동창회에서 40년 만에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함께 태안의 바닷가로 기념여행을 떠났을 때의 모습이다. 충북 옥천군의 안내초등학교 41회 출신인 나는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정말로 오…

  6. 2007.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기영 교보생명 합덕영업소 FP소장-정겨운 고향, 그리고 친구들

    …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무렵인 1974년에 합덕에 있는 집 윗채에서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던 모습이다. 당시 22살이었던 나는 서울에서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휴일이면 고향에 내려와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흥겹게 놀았다. 그 때는 한…

  7.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유년시절 동네에서 함께 뛰어 놀았던 친구들, 선후배들은 나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늘 따뜻한 웃음과 가슴으로 나를 안아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

  8.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손창원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든 이들의 마음 또한 기대와 기쁨으로 충만해 있을 것이다. 가방을 메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종종걸음, 졸업을 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학생들의 벅찬 마음은 이제 막 솟아나기 시작하는 목련의 꽃망울처럼 싱그럽고 활력이 있다. 얼마전 88세의…

    당진시대
  9. 2007.02.26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건강하게 친구들과 잘 어울렸으면”

    “조금 늦으면 어떻습니까? 건강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으면 그 만한 것이 없지요” 올해 막내딸 수정이를 석문초등학교에 입학시키는 한풍현(44, 석문면 통정리)씨는 한글도 떼지 못한 상태에서 입학시킨다고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요즘에는 초등학교 …

  10.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운 때였지만 가족들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다. 아래쪽 사진은 석문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86년, 봄 소풍 가는 날에 이웃집인 김주희 언니 집 앞에서 찍은 것이다. 맨 왼쪽이 나…

  11.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질꼬질하고 철 지난 옷을 입고 학업 부진아인 그 아이를 무슨 벌레 보듯 친구들은 피해 다녔지요. 아이들 중 누구라도 그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받아주면 그 아이마저 따돌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너희들 친구에게 그러면 안 되잖니?…

  12. 2006.07.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고광기 합도초 교장"체육과 함께 했던 교직생활"

    …다양한 종목의 체육경기를 익히며 부임하는 학교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초등학교 때 육상에서 출발한 나의 체육인생은 빙상, 축구, 기계체조에까지 이어졌다. 특히 기지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학생들과 어울려 인라인스케이트를 탔던 일은 당시 상당한 화…

  13.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근육병’ 앓는 성준이의 5월 이야기 “얘들아, 나 잘 지내고 있어”

    … 싶기 때문이다. 성준이가 근육병 진단을 받은 건 중학교 1학년때였다. 초등학교 2학년때 이미 근육이 뭉쳐 한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대수롭지 않은 병으로 여겼었다. 그러다가 6학년때 갑자기 힘이 빠져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가 되기에 이르렀다. 서너살 …

  14.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내외와 살고 있으며 손후보는 분가해 합덕에서 임상병리사인 부인 이월씨와 초등학교 2학년인 딸과 살고 있다. 고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고등학교와 배재대를 졸업한 손후보는 축산업에 종사했던 부친으로 인해 농사만 짓던 다른 친구들에 비해 가정형편…

  15.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 고마운 마음이 절절히 묻어있었다. 이 칭찬글의 주인공은 바로 신평 서정초등학교의 이을용 교사다. “예, 이을용입니다”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남자가 아닌 여자였다. 첫 번째 예상이 빗나갔고 곧 두 번째 예상도 빗나갔다. 학부형들에게 일일이 편지…

  16.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얼마 전 초등학교시절 교회친구모임에 다녀왔었다. 한 20여명되는 모임인데 서울 목동의 한 음식점에서 자리를 같이했다. 송년회여서 그런지 평소 모임에 참석지 않던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참석을 하다보니 원래의 모임보다는 동창회 모임같은 분위기로 흘러갔다. …

    당진시대
  17.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년, 근재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위풍센 컨테이너 박스가 보금자리 눈보라가 세차던 19일 저녁, 정재네 살림살이를 살짝 들여다보았다. 컨테이너박스에서 어린 두형제가 살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지…

  18.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할아버지는 심판 선수는 손자손녀

    할아버지는 심판으로 손자손녀는 선수로 함께 뛰는 경기가 지난 18일 기지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제7회 어린이 체능교실 게이트볼 대회가 그것으로 이날 대회에는 방과후 생활체육으로 게이트볼을 배우고 있는 군내 12개 초등학교 중 10개 학교가 출전해 치열한…

  19.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가 나무에 고무줄을 매어놓고 혼자서라도 놀았을 정도였다. 사교성이 좋아 친구들도 많고 노래와 춤 실력은 ‘가수 뺨칠’ 정도다. ‘비록 공부에서는 언니들을 따라가지 못했지만 막내한테서는 인간냄새가 난다’고 부모는 말한다. 초등입학 전까지 아빠와 목욕 다…

    당진시대
  20.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이 여러칸이던 삭월세 집에서 살 때였다. 월세라도 건져보자고 아들녀석의 친구들에게 월 2만원에 방을 내 주었다. 그런데 녀석들이 반찬도 없이 맨밥을 먹는 것을 보고는 안타까워 쌀만 가져오라고 해 직접 밥상을 차려주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 일곱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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