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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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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45건
연도
2009년

3,345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47 / 168쪽

  1.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 “새마을운동은 실천, 실천하는 지회장 될 터”

    “부족한 점이 많은데 새마을 가족들이 믿어주셔서 감사하죠. 앞으로 당진 새마을의 발전과 회원간의 화합을 위해 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988년부터 지금까지 20여년간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에 몸 담고 있는 한창애 신임 지회장. 한 지회장은 33…

  2. 2009.02.09 · 문화·교육 · 강대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 2009 안섬 풍어당굿대제 “풍어와 만선, 마을의 안녕 기원”

    바우덕이 줄타기공연 및 봉죽기 올리기 등 주목받아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어 있는 안섬풍어당굿대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포구에서 열렸다. 안섬 풍어제는 4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섬사람들의 축제로…

  3. 2009.02.09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하 헌 서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장

    안섬풍어당굿보존회 하헌서 회장은 “이번 안섬풍어당굿대제가 네 번째 대제로 열린다”며 “대제를 통해 주민들이 단합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품어제는 45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유서 깊은 안섬의 마을 축제입니다. 예전부터 마을 사람…

  4. 2009.02.09 · 문화·교육 · 강대원

    고대중, 전국영어전용교실 운영 우수교 선정

    지난 5일 고대중학교(교장 윤여장)의 영어전용교실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전국 영어전용교실 운영 우수교로 선정됐다. 학년당 2개 반씩 총 6학급 규모의 고대중학교는 지난해 영어전용교실을 만들었다. 고대중 영어전용교실에는 손으로 터치하면 바로 작동하는…

    당진시대
  5. 2009.02.09 · 문화·교육 · 강대원

    겨울방학 끝! 개학·졸업식 시즌 도래

    30여일간의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지난달 28일부터 개학을 맞이했다. 1월28일 신평초등학교가 관내에서 가장 먼저 개학식을 치룬 데 이어 2월1일에는 원당초등학교가, 2일에는 성당초, 탑동초 등이 각각 개학식을 치뤘다. 개학식은…

    당진시대
  6.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교복 공동구매 사업 전개

    당진교육청(교육장 유장식)은 지난달 29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군내중고등학교 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44명을 대상으로 2009학년도 신입생 교복 공동구매를 위한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교복업체들이 신학기 교복가격을 대폭 인상해 학부모들의 …

    당진시대
  7.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소속 조리사회

    당진교육청(교육장 유장식)소속 조리사회(회장 채순석)는 지난달 23일 설 명절을 맞아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했다. 조리사회 채순석 회장은 “‘학교급식 조리업무 향상을 위한 요리실습 연수’에서 조리사들과…

    당진시대
  8.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외국어교육센터

    당진외국어교육센터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당진군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는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군내 6개 고등학교에서 28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4명의 당진지역 원…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중 밀알봉사단 일일찻집 수익금 전달

    석문중학교 밀알봉사단(교장 신양웅, 단장 유진종)은 지난달 23일 회당가든에서 왜목 해넘이·해돋이 행사 때 일일찻집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밀알봉사단의 일일찻집 수익금은 초락2리와 교로1리에 사는 가정에 전달되었다.

    당진시대
  10.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6년 연속 100% 합격

    신성대학(총장 이병하) 치위생과는 제36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100%합격을 달성, 6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신성대학 치위생과는 76명이 지원, 전원 합격했다. 신…

    당진시대
  11.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설연휴 눈폭탄으로 피해 57억여원 발생

    설명절을 앞둔 23일부터 25일까지 당진군에 평균 38cm가 넘는 눈이 내려 농가 시설 및 채소 동해 피해가 속출했다. 이번 폭설은 지난 2001년도 30여 ㎝가 내린 이후 8년만의 폭설이며 20여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송…

  12.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비닐하우스, 피해가 60%이상

    당진군에 내린 폭설로 57억3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개인 피해접수를 마감하고 지역별 피해상황을 추정했다. 신고 접수는 눈이 그친 26일부터 열흘간 진행됐다. 피해상황은 비닐하우스와 버섯재배사, 인…

    당진시대
  13.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아직도 손을 놓고 있어요” 눈이 녹아 물이 차 내려앉은 비닐과 그 위로 구부러진 철 구조물만 남아있는 비닐하우스. 무너진 400평의 연동 비닐하우스에는 상추가 아직도 싱싱하고 파릇했다. 그간 봄 같은 날씨에 비닐하우스 천장이…

  14.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설 연휴 폭설,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군민들 불편 호소하며 늦장대처에 항의 군 “예산낭비 막기 위해 예의주시하며 제설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내린 폭설로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군의 늦장대응으로 피해가 커졌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설 연휴동안 당진을 강타한 폭…

  15. 2009.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문일답] 당진군청 도로관리팀 담당자

    예산낭비막기위해 제설작업 신중히(?) □제설작업은 언제부터 이뤄졌는가? - 24일 새벽 3시부터 당진에 교통량이 많은 주요도로부터 실시했다. 당진 읍내를 기준으로 동부와 남부, 서부대로, 탑동사거리부터 설악가든 방향의 4개 대로의 제설작업을 먼저 실시…

    당진시대
  16.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재난안전대책시스템 점검 - 예견된 재난, 군 재난안전대책시스템 ‘부실’

    대설주의보 발령에도 눈 내리지 않아 대기 각 읍면 강설량 측정은 막대자로 폭설 예보와 설 연휴 귀성객 등으로 이번 눈 피해가 예견된 재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의 비효율적인 대처가 화를 키웠다는 목소리가 높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 지역은 찬 공기가 …

  17.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일문일답 - 교통재난관리과 재난사전대응 담당자

    “폭설인데다 장비보유에도 한계가 있었다” Q. 이번 폭설 당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언제 설치돼 어떤 활동을 펼쳤나? - 지난달 23일 오후 1시경에 기상청에서 당진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하자마자 주의보 발령에 맞는 비상근무조 13명이 소집, 대기 중이었다.…

    당진시대
  18.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일문일답 - 교통재난관리과 재난사전대응 담당자

    “폭설인데다 장비보유에도 한계가 있었다” Q. 이번 폭설 당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언제 설치돼 어떤 활동을 펼쳤나? - 지난달 23일 오후 1시경에 기상청에서 당진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하자마자 주의보 발령에 맞는 비상근무조 13명이 소집, 대기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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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보험회사들 신고접수로 ‘북새통’

    보험회사, 견인차 운전자 “제설 작업되지 않아 구조에 어려움” 많은 눈이 내린데다가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눈길에서는 사고 차량들이 속출했다. 연휴를 보내러 귀성길에 올랐던 주민들은 눈길에 발이 묶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사고까지 발생해 어려움을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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