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일상의 민주주의로 정착하도록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 기본권을 넘어서서 민주주의가 삶의 양식이 돼야 한다. 그래야 갈등이 사라지고 효율성에도 도움이 된다. 경제적 돌파구는 안보와 직결돼 있다. 만약 남북한 평화 체제를 구축한다면 과도한 방위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4건 · '넘어 목표' · 최근 기사부터15 / 24쪽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상의 민주주의로 정착하도록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 기본권을 넘어서서 민주주의가 삶의 양식이 돼야 한다. 그래야 갈등이 사라지고 효율성에도 도움이 된다. 경제적 돌파구는 안보와 직결돼 있다. 만약 남북한 평화 체제를 구축한다면 과도한 방위예…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는 우리 사회의 차가운 시선이다. 이제 북한이탈주민이 3만 명 시대를 넘어섰다. 그들은 수 십년 간 사용하던 문화, 언어, 생활, 관습을 단번에 바꿀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잣대를 그들에게 맞추려고만 하지 말고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낯선 말씨…
2017.02.12 · 인물·동정 · 이영민
…한 품목이 많다”며 “앞으로 품목을 확대하고 올해에는 100농가 확대를 목표로 GAP 인증을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당진에서 적발된 원산지 품목 부정유통 건수는 15건으로, 국산품을 수입품으로 둔갑한 12개 농가는 형사입건됐으며, 원산지 …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다고 생각해 2007년 당진맘 카페를 개설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엄마들이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과 기부활동 등으로 당진맘 카페를 더욱 활발히 운영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당진…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해부터 추진한다. 지역농협 1곳 별로 1개의 특화작목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인데, 석문에서는 이미 민들레를 벼 대신 심으며 이미 그 도전을 시작했다. 쌀의 품질을 높이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당진 해나루쌀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보다 밥맛이 좋고 품…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장기화 되면서 연애, 결혼, 출산 등 삶의 가치를 포기하는 3포세대를 넘어 5포세대, N포세대라는 신조어를 양산하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못한 채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아파도 너무 아픈 청년들은 아이를 낳기…
2016.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광 대표는 “검증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당진시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당진애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당진시민들의 호응과 주변인들의 도움이 있기에 지금의 당진애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 시내를 넘어 합덕, 송악 등 외곽 지역까지 유익…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트’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CSV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기업을 넘어 스마트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서부발전은 고객만족도 최우수기업을 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욕구를 반영한 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진핑 국가 주석의 축구 진흥정책은 2050년까지 세계 축구의 제패를 목표로 현재 외국 명문 구단들의 투자와 인수가 한창이다. 독일은 2006년 자국의 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그 열기가 최정점인데, 도심의 거리 응원전이나 대형 스크린의 생중계가 이를 …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것이 꿈입니다.” 미니인터뷰 리엔터테인머트(주) 이영국 대표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적 기업” “서로가 상생하는 길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동안 당진에서는 온라인 보다 오프라인 마케팅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이제 온라인을 거를 수 없는 대세다. 이영국 …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000원 ■ 위치: 백암2길 5(설악웨딩타운에서 옥돌고개 방향으로 언덕 넘어) ■ 문의: 356-0080 미니인터뷰 송영팔 대표 “안전하고 화목한 직장이 목표” 당진쌀밥도시락은 예비사회적기업이다. 하지만 사회적기업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실…
2016.01.22 · 인물·동정 · 한수미
…장에게 전달했다. 최남용 이임회장은 “우리 단체는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넘어 지역과 건설업의 발전을 위해 창립됐다”며 “건설 경기가 좋지 않지만 이병성 취임회장을 필두로 우리 회원들이 단합해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원 명…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에 거주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칠공회는 초창기 설립 목적인 친목 도모를 넘어 봉사 영역까지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
2015.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한 특혜 의혹이 있을 수 있다”며 “이는 감사 대상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교통과 교통행정팀 유관주 주무관은 “행담도 회차로 문제는 지난 2009년부터 계속해서 한국도로공사에 요구해온 사안”이라며 “당진에 사는 모…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남 출신 출향인의 수는 대략 130만 명가량으로 파악된다. 호남향우회를 넘어서는 위상이다. 그리고 충남도민회 내에서도 당진출향인 수는 35만 명에 달한다. 숫자뿐만 아니라 참여도와 영향력에서 당진시민회는 우위를 다툰다. 당진시민회의 활동력, 정점을 찍…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가 참석한 가운데 EBS 입시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대강당은 1층을 넘어 2층까지 가득찼다. 또한 자리를 끝까지 지키며 수강하는 이들이 다수였다. 한편, 김동완 국회의원 제안으로 마련된 EBS 입시설명회는 당진교육지원청이 EBS와 공동주관했으며 E…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장이 모두에 참여하고 있다. 모두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터전, 경제적인 자립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본질적인 꿈이자 목표다. “모두는 이주여성들의 인권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당사자인 이주여성 스스로 …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학부모들이 교사와 함께 교육과정을 만든다. 단순 활동 보조의 수준을 넘어 교육과정 편성부터 참여한다. 또한 학부모들은 1년에 6번의 연수에 참여한다. 연수에는 부모교육에 대한 강의부터 끝장토론, 부부클리닉 등이 포함된다. 그 외에도 매달 한 번 이…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부패를 척결해야만 한다. 나아가 법치주의는 단순히 법에 의한 지배를 넘어서 궁극적으로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사회적 동력이다.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 위해서도 반부패 법치주의 확립은 절대로 필요하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