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잘못된 당진시정 강하게 비판해주길”순성면 봉소2리 구자화 씨
…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고향을 찾았다. 수십 년 만에 찾은 당진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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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15 / 62쪽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고향을 찾았다. 수십 년 만에 찾은 당진은 …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다. 직장 동료의 소개로 남편(故 송영일)을 처음 만났다. 이후 1년 동안 연애하다 결혼했다. 남편의 인자한 인상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9남매 중 장남이라는 이야기에 내가 맏며느리 자격이 될 수 있을런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로, 사업의 취지를 알고는 위생용품을 배달해주는 택배업체에서 지난 2년 동안 무료로 배달해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해외봉사, 장애인 목욕봉사,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노트북 전달,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 도서 기증 등을 추진해왔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글로벌 꿈나래유치원 울타리에 아이들이 부모님과 그린 그림이 전시됐다. 그림에는 당진 곳곳의 모습과 지역에서 나는 음식들이 담겼다. 해나루쌀과 가화포도, 두견주는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서해대교, 왜목마을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9…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찾아주기도 당진초등학교(교장 송하종)가 끼니를 거르고 학교에 오는 아이들에게 ‘아침머꼬’ 사업을 2018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다. 복지 대상 아이들에게 단순히 아침식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찾는 즐거움을 전하고 우울 기제가 있는 아이…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작했다. 당시 여성이 태권도를 배우는 일이 드물던 시절이었다. 그는 남자아이들과 함께 태권도를 훈련하고 경쟁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에는 첫 대회에 출전, 6학년 남자선수와 대결해 지고 말았다. 그가 중·고등생이 될 무렵에야 대회에서 여자부와 남자부가…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잡은 이수진 대표가 카페 ‘쉼’을 개업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2년 동안 카페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바쁜 일로 두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조화 작업까지 베이동아리는 학부모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대표 계상충)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조직됐다. 팽이를 소재로 하는 이 동아리는 팽이와 연관된 모든 활동이 이뤄진다. 팽이를 가지고 대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둘째아들이 세상을 떠나면서 그동안의 삶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뒤늦게 알게 된 아들의 장애 막내아들 박천규 씨는 선천적으로 지적·지체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박효우 씨와 아내는 아들에게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미…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 졸업 전 18살 되던 해에 아프리카 우간다의 한 고아원으로 3주 동안 봉사활동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14명의 아이들을 돌보던 데이비스는 그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간다의 아이들에게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갖게 된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
2021.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한 해 동안 당진시 아동학대 신고가 174건이었던 반면 올해는 5월까지 무려 145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는 지난해 아동학대 …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을 향한 지역사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지역 곳곳에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시민 공청회와 포럼, 연구용역 보고회,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문화도시 조성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하늘에서 본 순성면 성북2리 전경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씨름협회, 고성군씨름협회가 주관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동안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특히 지난해 제50회 대회에서 코로나19로 경기를 하지 못했던 초·중·여자부 경기가 재개됐다. 개인전은 맞붙기(토너먼트) 또는 돌려붙기(리그전…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병석·임효순 부부가 채운동에 한울학원을 개원했다. 두 원장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온 것처럼 이곳에서도 학력 증진과 더불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한울학원은 초등, 중등,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수 전문학원이다. 그동안 과…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이, 창말, 넓적산, 무넹기, 목벌, 신영개, 해변말, 목고개, 분재, 공장, 두멍개, 고미, 시루지, 참샘물, 황소목, 여수부리, 굴구멍, 칠성개, 말무당, 거먹동안, 목너머…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그마한 희망과 꿈을 다시 꾸게 되었다. 하지만 그 꿈을 안고 10년 동안은 계속 ‘障碍人’으로 살았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나 자신을 인식하며 살았다. 그러다 어느 날 TV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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