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보는 이 없어도 곱게 핀 민들레/민들레를 보면 옛 추억에 눈물이 맺힌다/우리 아버지가 제일 좋아 하시던 민들레/아버지 닮아 나도 좋아하네” 권 씨의 아버지는 우강면 세류리 출신의 사업가였다.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그는 유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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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건 · '모두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79쪽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는 이 없어도 곱게 핀 민들레/민들레를 보면 옛 추억에 눈물이 맺힌다/우리 아버지가 제일 좋아 하시던 민들레/아버지 닮아 나도 좋아하네” 권 씨의 아버지는 우강면 세류리 출신의 사업가였다.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그는 유년 …
2021.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을 당진시에 주소를 둔 학생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과연 장학금만 주면 우리의 역할이 끝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등 공공기관은 충남 학생들의 학력 …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붙어 한쪽이 멈추면 승패가 결정된다. 하지만 이기는 학생도 지는 학생도 모두가 즐겁다. 이기고 지는 대회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이 대회는 전대초등학교(교장 강희진) 베이동아리가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냈다. 그 안에서 스스로…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이어 당진은 세 번째로 게이트볼장이 많은 지역이다. 또한 21개소 모두 비가림 시설이 설치된 전천후 구장으로 조성됐으며 모든 읍·면·동 지역에 게이트볼장이 설치돼 있다. 지난 4월 기준 당진시 전체 인구 16만6333명 중 만65세 이상 노인 인…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 ‘그날이 오면’의 일제총독부 검열본 등 4500매에 달하는 육필원고는 모두 심재호 선생의 손에 의해 복원됐다. 이는 지난 2011년 열린 제35회 상록문화제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이후 심재호 선생은 심훈의 육필원고 및 유품 전사본 4000여 점을 2…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는 마음 따뜻한 사람이 사는 세상은 더 없이 행복한 세상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렇게 마음이 따듯한 아름다운 엘리트 시민들을 하루 빨리 키워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 기성세대들의 사명이며 시대정신입니다. 우리 모두 절망을 딛고 희망을…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김 의원은 “문화도시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평생학습도시에 이어 우리시를 도약시킬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당진시의회, 당진시 행정부,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시민 모두의 마음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돌연 퇴사를 결심했다. 암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었다고. 이후 2019년 5월, 분식집을 초등학교 옆에 열고 이곳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해갔다. “몸이 안 좋아지니까 마음도 힘들었어요. 아이들 근처에 있으면 밝은 에너지를…
2021.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았다. 손 회장은 “대호만은 규모도 크고 베스, 붕어 등 어종도 다양해 우리나라에서 낚시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며 “주차장 등 시설을 조성해 낚시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 낚시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또다른 장소를 물색 중인 그…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넘어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윤양수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현재의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성과주의의 한계가 크기 때문에 이를 넘어서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예산을 1년이 아닌 3년 혹은 5년 등 중장기로 편성하고, 사업의 준비단계부터 민과 관이 함께…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았다. 전반 43분에는 프리킥 기회를 얻었으나 결국 전반전에서는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한 채 종료됐다. 먼저 승기를 잡은 당진시민축구단이었다. 후반전 시작하자 선수들은 서울중랑FC의 골대로 공을 몰고 갔고 후반전 경기가 시작한 지 1분이 채 지나기도…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어 놓을 수도 없어 손이 많이 가지만 붐비는 점심시간에 밀려오는 주문을 모두 소화할 정도로 손이 빠르단다. 이밖에도 바지락을 넣어 국물 맛이 시원하고 얼큰한 짬뽕과 바싹하게 튀겨 달달한 소스를 얹은 옛날 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또한 특…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생(生)의 한 조각’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살아가는 나 자신과 우리들에게 생(生)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니라 독립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르고자 함”이라며 “모두 적극 참여해 천의장터에서 장꾼과 합세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자”고 연설했다. 이에 이인정은 만세 시위를 주동한 인물로 지목돼 4월 23일 보안법과 소요죄로 체포됐다. 그는 10…

2021.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학교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국제로타리클럽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참가자들이 함께 가상 현실 체험관을 기획하고 실제로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모두 14회차로 이뤄졌다. 수업은 △당진, 꿈이 가상하다 △꿈을 펼치다 △우리 함께 노래해요 △당진을 여행하다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360도 카메라, 2D/3D 소프트…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기렸다. 그리고 3년상을 모두 치르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탈상(脫喪)’이라고 불렀다. 김선순·김선미 자매는 언니 김선순 씨가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생각하며 써내려간 글을 모아 책을 내는…
2021.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海東 : 우리나라의 별칭 上和下睦 :위에서 사랑하고 아래에서 공경함으로 화목함 雨順風調 : 바람 불고 비 오는 것이 때와 분량(分量)이 알맞음 楚曲 : 중국 전국시대의 굴원(屈原) 송옥宋玉…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티기 힘든 세상이 되고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을이 사라지기 전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짐이 없다. 주민들 스스…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기쁜 소식으로 인해 밝아지는 세상이 되길 기대하고, 힘든 시기를 겪는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성조 당진누리는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평화가 이 땅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멈추지 않는 이념의 갈등과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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