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 비빔국수가 있으며 직접 담근 열무 김치를 사용해 만든다. 장 대표는 “우리 국수는 셋이 먹다 한 명이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다. “저희는 배달까지 부부 둘이서 운영해요. 욕심 없이 먹고 살 정도로만 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재료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0건 · '우리 앞으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5 / 46쪽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비빔국수가 있으며 직접 담근 열무 김치를 사용해 만든다. 장 대표는 “우리 국수는 셋이 먹다 한 명이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다. “저희는 배달까지 부부 둘이서 운영해요. 욕심 없이 먹고 살 정도로만 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재료로…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밀접한 정책을 만들고 그에 대한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며 “실질적으로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공약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이 당진의 미래다” 한편 여성들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양물류도시· 문화 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의 정체성에 대해 어느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없다. 이유는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철강, 항만, 문화관광,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을 부러워했는데 이제는 입장이 바뀌었다. 대산항에 여객선이 뜰 때 우리는 해양미래발전의 핵심이 될 매립지를 빼앗겼다. 평택과 서산 사이의 샌드위치 신세를 벗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 산업도시· 해양물류도시· 문화 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자세’가 필요하다. 지방선거로 인해 공직기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앞으로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는 만큼 직원들의 현장 출장도 많을 것이다. 출장시에도 음주를 하지 말도록 지시했다. 직무 관련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럴…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자 공천도 마무리 돼가고 있다. 이번호부터 당진시대는 충남도의원 및 당진시의원 후보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생각과 공약에 대해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신상…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자 공천도 마무리 돼가고 있다. 이번호부터 당진시대는 충남도의원 및 당진시의원 후보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생각과 공약에 대해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신상…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자 공천도 마무리 돼가고 있다. 이번호부터 당진시대는 충남도의원 및 당진시의원 후보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생각과 공약에 대해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신상…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다. 당진시의 중요 현안 3가지를 꼽는다면 ?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당진시가 평택에 빼앗긴 당진땅을 다시 찾는 것이다. 이는 17만 당진시민 더 나아가 210만 충남도민의 자존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천개의 눈물>이라는 시가 남아 있어요. 그 외에도 <벵갈만의 참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란 기사를 보고 감명 깊어 스크랩 해놨어요. 간직하고 있는 기사를 보면 흐릿하지만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요.” 당진시대와의 인연 1978년 충남도립유성종축장에 …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 성실 참여를 촉구하고 주 20시간 근무를 요구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1인 시위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집회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지자체장에게 압박을 가하려는 게 아니냐는 의…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도 교대로 하고, 여행도 함께 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내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남은 생은 아내와 여행을 다니며 즐겁게 살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1985년에 공군 동기들과 찍은 사진이다. 맨 왼쪽부터 나, 안동 출신의 조지현, 담양 출신의 김동진이다…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공항에 내려 명동에서 쇼핑하는 중국관광 코스는 더 이상 매력이 없다. 앞으로 기술이 집약된 농촌, 충남의 바다와 섬이 가장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것이다. ‘하늘길’을 열어 서산비행장에 민간항공 유치로 흑산도와 울릉도를 잇는 소형 항공기 허브공항을 추…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없다고 판단하고, 이를 검증할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 당진당협이 중산층과 서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당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당진당협에서는 6명의 후보자(김석붕·오성…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전략이 있는가? 보수 정당이 젊은 국민에게 ‘꼰대’로 비춰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변화해야 할 때다. 대접받는 사람이 아닌 시민을 섬기기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는 나의 정치 철학이기도 하다. 특히 청년과 여성에게 다가가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앞으로 소아전문응급실을 포함한 아동전문병원 설립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혜 대표는 “당진은 소아전문응급실이 없어 아이가 아무리 아파도 큰 도시의 병원을 찾아가야…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 6.13 지방선거가 4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의 단장으로 선임됐다. 단장으로서 충남도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하는 도지사와 도·시·…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럭젓국과 간재미찌개, 망둥이찌개 등은 토속음식이다. 예부터 우리 지역에서 즐겨 먹던 음식이지만 요즘 이러한 토속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무수동 식당이라면 옛날 시골집에서 먹던 ‘집 밥’ 처럼 토속 음식을 친근한 맛으…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개는 수호신의 역할로 집안의 재앙을 물리치고, 행복을 지키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황금 개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구터미널 로타리, 이주단지, 당진시장 등 당진시민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우리아이 보육료 바로 알고 관심 갖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또한 제1회 당진학부모축제를 열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 문제를 알렸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의 간담회, 당진시의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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