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 확대를 고려하겠다. 당진의 도서관 시설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학습하고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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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건 · '매년 마을' · 최근 기사부터16 / 41쪽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 확대를 고려하겠다. 당진의 도서관 시설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학습하고 공부하…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습을 함께 그려내고 있다. 지역 가꾸고 봉사하고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습을 함께 그려내고 있다. 지역 가꾸고 봉사하고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로 윤년마다 줄을 만들어 행사를 치렀고 2010년부터는 줄다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줄로 하나되는 세상’ 당진시는 매년 4월 초 전통 민속 문화의 전승과 지역민 화합 및 단결을 위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축제는 국…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논은 갯바닥이 다 드러났슈. 가물어 큰 일이여, 큰 일….” 4년째다. 매년 이맘때면 농민들은 마른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 초여름 논바닥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며 바싹바싹 말라가는 동안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2017.05.13 · 인물·동정 · 김예나
…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전교회 목사님들에게 힘을 주고, 마을에서 비전교회를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로 20년째 목회하고 있는 김 감리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과 예수 그리스도의 푸른 계…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주민들을 위해 올해에도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지난 2일 마을에서 경로잔치를 열였다. 지난 2011년 9월 수제구두 전문기업인 바이네르(주)는 도이1·2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경로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즐기며 마을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참여한 사람들이 새끼줄을 잘라가기도 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인이 줄을 다린 물을 마…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성면민들과 여러 사회단체가 동참하면서 더욱 풍성한 벚꽃길이 만들어졌다. 매년 벚꽃이 개화할 시기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주관하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열려, 상쾌한 봄 공기를 마시며 당진천을 걷는다. 특히 당진천은 차량이 다니지 않아 자전거 타기에…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m가 됩니다. 수천 명이 끌어야 옮겨질 수 있는 무게이자 길이입니다. 매년 음력 2월초부터 잔줄 제작을 시작해 음력 3월초에 큰 줄이 완성됩니다.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4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나흘 동안 이뤄집니다. 첫째 날에는 솟대 경연대…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불렀다. 솔바람길은 주차장-사관정-봉화대-안국사지-안국사-원당지-수당리 마을회관-솔바람길 주차장 코스(8.2km)로 이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상쾌하게 등산할 수 있다. 사관정에 올라가면 사관리의 풍경과 봉화산의 경치를 감상할…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부곡1리 김희관 씨(70세)가 청려장을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드는 지팡이로, 명아주는 사귀를 물리치며 노인들에게 좋은 식물이라 하여 ‘효행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
2017.01.13 · 산업·경제 · 이영민
…부곡리(6.72%) △월곡리(2.78%) △정곡리(1.28%) 등 일부 마을은 오히려 하락했다. 지난 2008년 지정됐던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해제되면서 5년간 매년 상승했던 공시지가가 실거래가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하향조정됐다.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마을의 역사를 담은 유래비와 은혜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영일 이장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유래비·은혜비 건립을 축하했다. 유래비에는 천의1리의 유래가 적혀 있으며, 경로당에 세운 은혜비…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다. 형편은 딱한데 법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내서,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
2016.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난 8일 신평면사무소를 방문한 신흥1리 주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을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장 담그기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신흥1리 부녀회는 매년 마을의 독거노인들에게 김장을 담가주는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왜목항 해 뜨고 지는 당진 제1경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충청남도에서도 부채가 적은 도시라고 알고있다. 하지만 재산세와 주민세가 매년 인상되는 이유는? 이종윤 의장 : 주민세가 지난해보다 4억여 원이 추가로 징수됐다.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하기 바란다. 최경용 주민자치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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