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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2건
기간
1993—2026

312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나라는 위기에 처했으며 국난이라고까지 스스럼없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

    당진시대
  2.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나라는 위기에 처했으며 국난이라고까지 스스럼없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 가슴이 훈훈해져옴을 느낍니다. 이 책자는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풍요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보다 더 불우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 자신의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

    당진시대
  4.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로움에 휩싸인다. 순수, 순진, 진실, 평화, 안식... 이렇듯 겨울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집을 소중하게 한다. 평화를 주고 순수를 느끼게 한다. 날씨는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나와 가족을, 주위의 불우…

    당진시대
  5.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단 하루의 시간

    …한 의미를 지니는 것 같다. 수험생들에게는 한자라도 더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테고, 내일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의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지도 …

    당진시대
  6.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식하지 말라 용기를 갖고 운명을 박차고 나가라 유 인 홍 우강면 세류리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당진시대
  7.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물 흘리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다운 자신의 모습, “섹스란 하느님이 주신 소중한 인물”이고 “섹스는 대화”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나 역시 전여옥이라는 브랜드를 팔 생각이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내세우는 모습, 또 일을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과 돈을 …

    당진시대
  8. 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년 타향살이 끝에 얻은 제2의 고향-삼성전자 당진총대리점 김억 씨

    …공통분모 한가지라도 찾아질 때 훨씬 관계는 수월해지고 대화도 풍성해지며 우리 한국인에겐 같은 고향 사람이라는 사실만큼 믿음가는 요소도 없기 때문이다.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가전제품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억(49세)씨는 그런 의미에서 외로운 사람이었다. …

    당진시대
  9.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당진시대
  10.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11.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19 특집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김 광 규 4.19가 나던 해 세밑 우리는 오후 다섯시에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불도 없이 차가운 방에 앉아 하얀 입김 뿜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무엇인가를 정치와는 전혀 관계없는 무엇인가를 위…

    당진시대
  12.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쇠도 불속에서 단련해야 하듯이 자연의 조건없는 혜택에 감사하며...가난과의 힘겨운 한판 쓰러졌다가 일어나고, 다시 쓰러졌다 일어나는 거듭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오뚜기 인생이라고 한다. 칠도팔기의 삶이라고. 합덕읍 원석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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