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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우리의 이웃' · 최근 기사부터16 / 18쪽

  1.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불평이 해소될 것이고 머리로 계산하는 삶이 아니라 십자가 지고 어리석게 이웃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 따라 아무것도 갖지 말고 오직 하느님 나라와 그 의을 구하면 그 외의 것은 덤으로 주어진다는 성서의 뜻에 순종하는 일이 우리의 새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당진시대
  2.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3

    … 잃기도 한다. 희귀한 일이지만 멕시코의 어느 지방에서는 지금도 실제로 우리의 신용조합 같은 곳에서 사람의 이름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 담보된 이름의 값어치만으로 신용대출을 받는 것이다. 물론 평상시의 인격과 됨됨이 능력평가기준에 따라 이름을 걸고 빌…

    당진시대
  3.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삶에 관심 가슴에 와닿아

    “소외된 분들에 대한 관심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평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장미란(34세, 고대면 용두리)씨는 인간적인 면을 다루는 당진시대의 기사에 특히 많은 점수를 주었다. 주민 대다수의 삶과는 다소 동떨어진 일부 특…

    당진시대
  4.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별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별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

    당진시대
  6.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7.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지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할 때 윤주흥 -순흥고시원 원장 -좋은아버지가 되기위한 모임 준비위원장 -(가칭)사랑나눔회 회장 1970년대까지는 인정이 넘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80년대 이후는 인정이 메마른 시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80년대 이…

    당진시대
  8. 1999.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기는 도약의 출발점입니다

    … 의지와 힘을 배양해야 합니다. 잘못된 습관은 바꿔야 합니다. IMF는 우리의 사고방식마저 고치려 합니다. 그래도 별 수 없습니다. 그들의 요구가 굴욕적이지만 받아들여야 합니다. 한보사태로 촉발된 당진경제의 어려움이 IMF의 한파로 더욱 나락으로 떨어…

    당진시대
  9.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10.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1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이웃

    마을기금 1천만원 노인정에 석문 장고항3리 죂석문죃 석문면 장고항3리(이장 손신웅)가 마을노인회의 기금이 열악해 겨울철 노인들이 경노당 연료비 마련도 어렵게 되자 마을기금 1천만원을 노인정에 기탁,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장고항3리 개발위원회는 최…

    당진시대
  12.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실입니다. 이제 21세기를 맞으며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각광받는 지역, 우리의 당진은 산업화와 도시화의 거센 물결 속에서 풍요와 인정이 넘치는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이 커다란 변화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에서 오는 허황과 탈선, 그리고 남을 이…

    당진시대
  13.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치훈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당진경제...

    …지만 우리지역의 리더들의 예견된 인재(人災)도 책임이 적지않다. 가까운 이웃 시·군에서는 벌써부터 지자체, 의회, 민간단체 리더들이 좋은 기업 유치특위를 구성하여 기업유치에 적극 발벗고 나섰고 지방정부는 기업유치 전담반을 구성하여 지역에 기업이 입주계…

    당진시대
  14.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지만 우리지역의 리더들의 예견된 인재(人災)도 책임이 적지않다. 가까운 이웃 시·군에서는 벌써부터 지자체, 의회, 민간단체 리더들이 좋은 기업 유치특위를 구성하여 기업유치에 적극 발벗고 나섰고 지방정부는 기업유치 전담반을 구성하여 지역에 기업이 입주계…

    당진시대
  15.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목사-참이웃의..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쓰러진 사람을 보았건만 못본체 그…

    당진시대
  16. 1998.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중회 / 신평은수교회 담임목사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

    당진시대
  17.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이던 새벽, 나는 망연자실해 하는 이웃들과 눈물을 같이 흘리며 그 현장에 있었다. 그리고 아비규환과도 같은 그 현실은 한참이나 계속됐다. 어려운 시간들을 담보하고 모아서 애지중지하던 장농속들(?)이 냄새나는 흙탕물…

    당진시대
  18.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이던 새벽, 나는 망연자실해 하는 이웃들과 눈물을 같이 흘리며 그 현장에 있었다. 그리고 아비규환과도 같은 그 현실은 한참이나 계속됐다. 어려운 시간들을 담보하고 모아서 애지중지하던 장농속들(?)이 냄새나는 흙탕물…

    당진시대
  19. 1998.06.29 · 지역사회 · 유종준

    “실직자에 희망을! 동포에 나눔을!”

    기독교 당진군연합회, 5백여 군민 평화대행진 각계각층 성금답지, 이웃·동포애 확인 실직자와 북녘동포에 대한 군민의 온정이 하나로 모아져 힘찬 평화대행진으로 이어졌다. 한국기독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기독교 당진군연합회(대표회장 이명남)가 주관한 새로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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