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 하지만 아직도 한사람의 후원자나 결연자도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훨씬 많은 실정이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4건 · '이웃이 이웃'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지만 아직도 한사람의 후원자나 결연자도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훨씬 많은 실정이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다. 어떤 미화된 수식어나 군더더기가 붙지 않은 그저 순수하고 훈훈한 이웃의 이야기가 그렇게 편하고 가끔은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삶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코너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다. 우리 주위에서는…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를 올리고 먹고 마시며 이웃, 친지들과 정다운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특히 추석은 오곡이 무르익는 계절이기에 그 의미는 각별했던 것이다. 옛날에 성행하던 놀이문화는 대부분 사라졌으나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자신의 안부이며 우리모두의 건강과 직결되며 사활에 관계있는 것이다. 내이웃과 형제들이 모두 앓고 있는데 나만 어떻게 건강할 수 있겠는가. 이웃이 앓고 있는 걸 보고 같이 신음하면서 괴로워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것이 오늘의 투쟁위의 생각이며 …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 자연스럽게 생활화된 것이다. 아무리 고달픈 하루였어도 병석에 있는 이웃이 있으면 찾아가 허드렛일이라도 거들고 소풍날 도시락 못 싸오는 동네아이가 있으면 그것마저 챙기고 좀 한가하다 싶으면 꽃동네를 찾고... 그 흔한 봉사단체 회원은 아니어도 그는…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것을 모두가 바라는 바이다. 명순옥씨! 우리들의 이웃이란 내가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들이 있는 곳에 내가 찾아들어가고, 내가 그들에게 가까이 가고 능동적으로 찾아들어가 만나게 되는 사…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짜증도 생기고 이웃이나 직장동료들과 알게 모르게 틈도 벌어지고 다툼도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이 즐겨 찾고 좋아하는 곳 중의 하나가 볼링장이라고 본다. 볼링장에서는 질서있게 모여…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난지도 사람들에게 그는 다정한 이웃이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다. 전화와 TV가 보편화되기 전 육지에서 날아오는 숱한 사연들은 반드시 그의 손을 거쳐 전해졌기 때문이다. 난지도에서 태어나 70년도부터 이곳…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위안잔치·노인회관등에 금품 또는 음식물 제공 행위 자신이 거주하는 이웃이나 부모가 다니는 노인회관등 입후보예정자와 연고가 있는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인사로서 다과·음료(주류제외) 제공은 가능 ▣불우이웃돕기·위문활동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생활…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같이하고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소외되고 외로운 노인들에게 참된 이웃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렸고, 그 노인들에게는 비록 내 혈육은 아니더라도 손자손녀들이 내몸 가까이에 있음을 확인시켜드리는 가슴 뿌듯한 자리 마련이었다. 초대받은 20명중 성동리에…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으로 기회가 닿으면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소박한 바램도 잊지 않고 전하는 이씨는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이웃의 삶을 함께 걱정하는 우리의 따뜻한 이웃이다.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으로 큰 어려움없이 넘어갔다.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가서 장정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오는가 하면, 서로 모르고 이웃과 동시에 사료점을 냈다가 그것마저 양보해 돈덩이 포기한다고 마을사람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동네에서는 이만제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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