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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1건
기간
1993—2026

731건 · '미래 이끌' · 최근 기사부터17 / 37쪽

  1.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6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농촌을 이끌어가는 여성들”

    …업인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해, 여성 농업인들의 자기계발과 농업·농촌의 미래를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전문기관으로부터 △로컬푸드 △6차산업화 △농촌복지 △미래농업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또한 매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여성 농업인들의 뜻을…

  2.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 “검찰조사설·비리연루설 전혀 사실무근”

    …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방향을 바꿨다. 그 결과 당진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잘 준비했고, 좋은 성과도 있었다. 이제 당진은 획기적인 도약을 할 때다. 김홍장이 당진시장이 돼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조를 잘 이행하며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선도적 역할…

    당진시대
  3.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동원 예비후보

    …크다. 타 시군과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이며 충청남도 도차원에서 협력을 이끌어내야 할 문제다. 그리고 담수호 수질문제의 경우도 삽교호는 아산시를 비롯해 인근 6개 시군에서 유입되고 석문호와 대호호는 인근 서산시와 유역을 함께하기 때문에 수질개선을 위해…

    당진시대
  4.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바른미래당 이병욱 예비후보 “환경친화적 4차 산업혁명 활성화”

    …고부가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농업기술 보급이 시급하다. 특화사업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바이오식품은 물론 수도작물을 비롯한 각종 원예, 화훼, 기호, 약초 등을 활용한 웰빙농법으로 무한경쟁의 국제시장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축산업 또한 양질 종축을…

    당진시대
  5. 2018.04.06 · 산업·경제 · 김예나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 만들기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 당진시농업인단체협의회

    …. 이날은 2만1000여 명의 당진시 농업인들이 모여 당진 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농업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올 한 해 풍년농사를 감사하는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을 진행한다. 소규모 로컬푸드매장 필요 현재 당진시 농업인들은…

  6.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단이 주관하고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주최한 아동 정책토론회(미래에서 온 투표-2018 전국동시지방선거편 공약토론회)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41명의 서야고등학교와 신평고등학교, 합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리했…

  7.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1] 송산면(더불어민주당)“경험과 경륜” vs ”성실과 참신함”

    …능력을 갖춘 일꾼이며 지역의 큰 자산이다. 이러한 후배들이 있어 송산의 미래가 기대된다. 재선의원인데도 정치신인에 고전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지역의 특성상 참신한 인물에 대한 기대치가 큰 것 같다. 물론 내가 시대정신과 주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게 …

    당진시대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수 없는 것은 나이이며 건강은 꼭 필수다. 건강이 뒷받침 돼야 회원들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공부하는 자여야 한다. 날로 변하는 정세와 과학의 발달, 눈만 뜨면 변하는 세상을 잘 파악하고 이를 충분히 내다보는 혜안이 있…

    당진시대
  9.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안희정 충남도정에 시작부터 함께 한 직접적 참여자로서 충청남도의 현재와 미래, 가야 할 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변인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

  10.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당진교육지원청을 이끌어 온 전석진 교육장이 오는 28일 자로 퇴직한다. 전석진 교육장은 “당진 교육 가족들이 함께 해 준 덕분에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

  11.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의원으로 출마하는 것은 아닌가? 김석붕 전 비서관 앞으로 확정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약속은 하지 않겠다. 매를 맞아야 한다면 맞을 일이다. 시민에게 사과할 방법은 이번에 공천을 받는 것이다. 차진영 기자 → 오성환 전 국장 공직에 있으면서 타인의 명의…

  12.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기왕 시장에 대해 그는 “지난 민선5·6기 아산시를 젊고 패기 있게 잘 이끌어 온 훌륭한 재원이며, 충남도지사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박수현 대변인에 대해서는 “국회 경험과 친화력으로 문재인 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 역할을 무난하게 수행한 좋은 정치…

    당진시대
  13. 2018.02.05 · 문화·교육 · 박경미

    권경선 문화관광과장 부임

    … 관련된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신현배 전 당진시문화관광과장은 충남도 미래정책과 환황해팀장으로 발령받았다. 권 과장은 “유연한 자세로 지역민과 소통하며 당진시 문화관광과를 이끌 것”이라며 “차별화된 전략으로 문화예술도시로서 당진시 위상을 높이는데 최…

  14.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진했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 또한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비전을 제시코자 실시한 경영진단 토대로 203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 지난해 확정됐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 -. 임기 동안 성과와 아쉬웠던 …

  15.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 도지사가 된다면 일선 시·군 행정을 가장 잘 지원하면서 광역자치단체를 이끌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충남도지사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먼저 교육분야 3대 무상정책을 실현하겠다. 고교 무상교육을 추진하고,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

  16.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

    …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당진시민이라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기회’가 풍부한 이 땅에 살아가야 한다”며 “당진을 가장 잘 알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욕구를 가장 잘 듣고, 문제의 답안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17.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계 신년 릴레이 인터뷰 3 임세광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 지회장“수익 사업 발굴해 자립 역량 키울 것”

    …은 “처음에는 당진예총 지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려 했지만 당진예총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고자 지회장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내 역할은 차기 지회장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칠 수 있게 초석을 다지는 것”이라며 “모든 예술인들이…

  18. 2018.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년은 지역신문 도약의 해!장호순 순천향대 미니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연말연시는 변화를 실감하는 시기이다. 지나간 시절을 돌아보거나, 다가올 미래를 짚어볼 겨를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앞뒤를 돌아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쏜살같이 흘러간 세월에 새삼 놀라고, 앞으로는 더욱 보람있고 의미있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

    당진시대
  19.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은 주인공 소년이 지혜로운 할아버지에게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소중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경험을 통해 마침내 그 선물이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을 깨닫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황폐하고 암울한 우리 시대에 새로운…

  20.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다. 청년은 정책에 있어 소외계층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청년이 사회의 미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에서 중책을 맡거나,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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