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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현재 3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동네단체들이 친목위주형식이 지만 창조회는 친목보다는 불쌍한 이웃을 돕고 우리마을을 깨끗하게 하고 또 우리아이들에 게 애향심을 길러주는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매년 명절과 연말…

    당진시대
  2.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반고등어 한손 사면서도 감사했던 사람들이 몇억이네, 몇천이네 틀켜쥐고 동네 유명인사들이 되었다. 어느 누구도 당진에 와서 돈자랑을 못하게 되었다. 그 유명한 한진항의 준치며, 펄펄 뛰는 성구미의 생선바구니, 대호만 어장의 풍성한 굴을 까고 낙지 팔고…

    당진시대
  3.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당진시대
  4.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5.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일들을 해왔다고 한다. 또한 부녀회(회장 우명숙)의 활동도 활발하다. 동네 부역일은 물론 노인회의가 있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와 음식장만을 도맡아 하는 등 얼마전까지만 해도 유명무실 했었다는 원치리 부녀회가 지금은 우강면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이름…

    당진시대
  6.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 서쪽의 해미감영에서 행해졌는데 그많은 사람들 태반이 이곳에서 살고있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역사의 고장 대합덕리의 덕곡부락에 살고 계시는 이치만 할아버지의 내력을 더듬어 본다. 이치만 할아버지는 금년 연세 81세에 혼자 살고 계신다. 원래 청양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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