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번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5건
기간
1993—2026

1,665건 · '이번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17 / 84쪽

  1.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공지능 ‘챗GPT’가 지역에 미칠 영향은?

    …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논의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행정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하는 시도로, 당진시가 과감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논의에서는 인공지능 기…

  2. 2023.04.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기지시치안센터, 파출소로 승격·개소

    …2018년 다시 기지시치안센터로 재편돼 치안 활동을 이어오다가 기지시리 주민들의 파출소 신설 요청에 부응하고 경찰의 신속한 현장 대응 및 체감 안전을 높이기 위해 올해 2월 14일 현재의 기지시파출소로 승격 개편해 운영되고 있다. 파출소는 기존 부지에…

  3. 2023.03.20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송산면 원도심 환경정화 펼쳐

    …이하 송사모)이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1일 펼쳤다. 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회원들은 송산개미작은도서관과 송산초등학교 주변 등 원도심 일원을 다니며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의 휴식을 위해 설치된 벤치를 청소했다. 한편 …

  4.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 칼라북 그림책 만들기’를 연속적으로 출간했다. 이어 지난해 말, 지역 주민들의 옛 생활상을 담은 구술채록집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완성했다. 이번 ‘우리가 주인공이다’ 출판사업은 지난 2021년도 충청남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지난해…

  5. 2023.03.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평면 축사 단지, 문화복지 공간으로 정비한다

    …민 의견 수렴 및 주민위원회 구성, 관계부서 협의,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이번 공모에 참여,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국비 90억, 도비 27억원, 시비 63억원의 총 180억 사업비로 추진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비한 부…

  6.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후 아파트 승강기 교체 지원 필요

    …택관리사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주현성)와 간담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보완코자 마련됐다. 협회에서는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르면 설치 검사를 받은 날부터 15년이 지난 승강기는 …

  7.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3일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가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체 791세대 중 447세대(56.5%)의 동의를 얻어 아파트 내 복도·계단·승강기·지하주차장이 모두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3개월간의 홍보 및 계…

  8.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환경감시센터를 설립하고 그 운영을 당진환경운동연합에 위탁하였다. 따라서 이번 접대 사건은 당진시청으로부터 공무를 수탁받아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 준하는 신분을 가진 감시기관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감시 대상 업체인 현대제철에게서 접대받은 것이 되어 이…

    당진시대
  9.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 훼손된 산림이 복구되면 이 사건도 당진시청의 무용담으로 남을 것이다. 이번 사건 해결의 공은 끊임없이 노력한 실무 공무원들과 인근 주민들의 것이다. 당진시의회나 당진시장 또는 환경부 장관에게는 20년 간이나 해결하지 못한 책임이 있을 뿐이고, 부끄러…

  10. 2023.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은행나무 목신제 열고 한 해 안녕 기원

    …하고 평안을 가져준다고 여기며 해마다 2월 초하루에 목신제를 지내왔다. 이번 목신제는 강신례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사신례 순으로 진행됐다. 강신례와 초헌례는 채수영 회장이 맡았으며, 아헌은 한영우 면천면장이, 종헌은 복재근 면천복씨 대종회장이 …

  11.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대면주민자치회 워크샵·토론회 열고 자치역량 강화

    …단체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당진포2리 황토권역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역점사업에 대한 이해와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민·관·학이 함께하며 고대면 화합과 성장을 …

  12.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행하고 있다”며 “더 이상 당진 어디에도 송전탑 건설은 안 된다는 것을 이번 차량행동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집회 참가자들은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라고 적힌 깃발을 차에 달고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진을 벌…

  13. 2023.02.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2동 용연1통,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

    …자) 주민들이 지난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 및 경로잔치를 열고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용연1통 마을회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은 윷놀이를 함께 했으며,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점심식사를 나누며 단합의 시간을…

  14.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용도 때문에 편의시설 조성 어려운 오봉제 ‘난관’

    …지 용도폐지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역주민들은 “오봉저수지는 과거 주민들의 힘으로 조성됐다”며 “현재 오봉지는 농업용수 공급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돼 주민들을 위한 방향으로 저수지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명회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

  15. 2023.01.25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우강·송산보건지소 임상 진단검사 실시

    …향 설정 및 현재 진료의 질을 확인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진단검사는 향후 보건지소의 기능 강화를 위한 최소한의 토대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이번 검사를 통해서 보건지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16.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리고 시산제를 지내면서 올 한 해 지역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 고사상에 귀여운 돼지 모양의 케이크가 돼지머리를 대신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최 측은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차를 제공하고, 가래떡을 나눠줬다.…

  17. 2023.01.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민참여예산제 최우수상 수상

    …장관상)을 수상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수립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2011년부터 의무화돼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 확산을 위해 2017년부터 우수 지자체를 …

  18. 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주변 주민 암 발생률 16% 높다”

    …충남행동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과 충남도청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 문제와 관련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관련기사 2면>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남지역에 위치한 석탄화력발전소 …

  19.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당진시의회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석씩 차지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오성환 당진시장이 당선됐다. 오 시장은 지난 7월 1일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슬로건으로 민선8기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