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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3건
기간
1993—2026

393건 · '현대제철 공장' · 최근 기사부터17 / 20쪽

  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명문대학의 당진캠퍼스도 현실로 만들어야한다. 수도권에서 허가내주지 않은 공장들을 자기그림 없이 무비판적으로 허가내줬지만 일자리 창출이나 소비증가에는 바랬던 기대만큼 기여하지 못했다. 이는 곧 인프라 없는 개발이 가져온 결과다. 학교인프라, 병원인프라,…

  2.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임성대 기호 7번 진보신당 - “무리한 시승격 대신 도시경쟁력부터 갖춰야”

    … 주민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한 후보의 의견은? 현대제철의 경우 전체 인력의 50% 정도가 비정규직이다. 이들을 포함해 지역 내 대기업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대부분 지역주민들로서 협력화, 즉 사내 하청을 통해 채용된다. 비정규직…

  3.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공약] 정덕구 기호2번 한나라당

    …활성화 - 복합영화관 건립 - 당진읍~당진항간 셔틀버스 운행 - 중흥리~현대제철 간 농어촌 도로 4차선 확포장 및 프리웨이 건설 - 전용축구장 건설 - 한진리 해안도로 개설 - 해운산업관련 종합타운 건설 - 국도 38호선(송산~대산간) 조기 완공 - …

  4. 2008.03.24 · 산업·경제 · 최운연

    (사)전국이통장현합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당진군, 간담회 가져 - “농촌공사와의 불협화음으로 공사지연, 농민 불편 가중”

    … 지원제도를 이장자녀 장학금지원제도로 바꿔 지원해 달라. - ①시곡리와 현대제철 이주단지에 종합병원이 들어온다. 그러나 의과전문대학을 유치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때문에 농어촌 의료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기능을 확대해 찾아가는 …

  5. 2008.02.25 · 산업·경제 · 최운연

    현대제철 송산일반산단 변경승인돼

    현대제철(주)이 건설 중인 송산지방산업단지의 변경승인신청이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지난 18일 충남도에서 최종 승인됐다. 현대제철은 송산산업단지의 규모를 당초 317만㎡에서 90만㎡ 증가된 407만㎡로 변경승인받았으며 주거용지 부분은 제외됐다. 당초…

    당진시대
  6.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의 건설로 인해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농성중인 성구미 포구 주민들이 ‘고로 제철소 건설만을 위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생존의 터전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현대제철과 엠코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성명서를 냈다. 지난 11일부터 송산…

  7. 2008.02.04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한나라당 공천을 노린다]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 “항만·농업문제 정부정책으로 풀 것”

    …다고 보고 있다. 당진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현대제철 등 당진의 제철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지만 산업의 편중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 당진의 미래는 항구에서 나온다. 당진항이 세계적인 물류항으로 성장하면 천안보다…

  8.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직원들 회식비 모아 장학금으로

    현대제철 당진공장 직원들이 회식비를 모아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B열연압연부에 근무하는 손일만 기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회식비와 성금을 모아 공장인근 유곡리 중·고생 3명에게 각 20만원씩, 60만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유곡리 최동진 노…

    당진시대
  9.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 우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현대제철을 비롯한 동부, 동국제강 등 전국최대의 철강 클러스터 도시로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첨단산업도시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을 바…

  10.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11. 2008.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정덕구 전 장관 현대제철 초청 방문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현대제철 박승하 사장의 초청으로 지난 11일 현대제철을 방문했다. 이날 정 전 장관의 현대제철 방문에 이종현 도의원을 비롯한 김홍장 도의원, 김명선 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들과 송산면 김봉균 번영회장, 송악면 김정환 개발위원…

  12.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고대1리, 제2의 태인동 되나?]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할 뿐이예요”

    송악면 고대1리 김순자씨 현대제철과 동부제강 사이에 끼어있는 송악면 고대1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이슈 속에서 미래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잠깐이나만 돌아보았다. 집의 대문을 나서면 현대제철 각종 공장의 굴뚝이 정면으로 보인다.…

  13.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 허구 그러슈. 추우니까 옷 든든이 입구...” 마을 회관에 가는 길에 현대제철 공장이 보였다. 최씨는 현대제철 쪽을 가르켰다. “옛날엔 이곳까지 바닷물이 들어와 인근에는 염전도 많았지. 젊었을 때 여기 염전에서 하루 하루 품을 팔았는데 다 논으로 변…

  14. 2007.12.17 · 산업·경제 · 김기연

    합덕제철고, 현대제철과 취업약정

    …무하고 있는 유봉현 장군의 초청강연을 기회로 학교관계자와 읍내 기관장, 현대제철 관계자들이 만나면서 시작됐다. 이날 유봉현 장군과 박범렬 교장, 김명선 군의회 의장, 홍승수 현대제철 당진공장장 등이 참석해 합덕제철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명…

  15. 2007.11.26 · 산업·경제 · 최운연

    동부제강 전기로사업 ‘첫 삽’

    …이 본격화됐다. 동부제강(주)는 지난 16일 송악면 고대부곡공단내 아산만공장에서 열연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서 동부제강 김준기 회장은 “이번 제철 사업은 원료자립을 향한 동부제강의 오랜 숙원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세계최고의 설비와 기…

  16.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장을 다녀왔는데 어떤 성과가 있었나? 프랑스에서는 세계적인 액화산소 제조공장인 AIR LIQUIDE사와 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고 룩셈부르크에서는 제철공장 엔지니어링 회사인 PAUL WURTH사를 방문해 당진에 7000~1억…

  17. 2007.11.05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에 가면 성공한다] 두달새 130여개 기업유치, 하루평균 2개 꼴

    … 총 236개를 넘어섰다. 하루 평균 2개꼴로 늘어난 것인데 이는 최근 현대제철이 총 5조2400억원을 투입해 727만2760㎡(222만평) 부지에 고로제철소 건설공사를 60~70% 정도 추진함에 따라 관련 기업체 입주가 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물…

  18.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⑤ - 포항시를 통해 본 제철산업의 현주소 ‘포항제철을 가다’]

    현대제철의 명과 암, 포항제철의 명과 암 지난 2년간 당진군을 뜨겁게 달궜던 의제였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 약 5조원이 투입되는 이 거대한 사업이 지난해 10월3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연관단지 지정 승인까지 차근차근…

  19. 2007.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송악읍 승격’에 관심과 배려를 - 김덕주 송악면장

    … 다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일 것이다. 고대·부곡공단의 분양 완료와 현대제철 착공 등으로 관내에 적지 않은 기업이 입주하면서 많은 직원들과 근로자들이 내려와 기업 또는 공장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군과 송악면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

    당진시대
  20. 2007.10.29 · 산업·경제 · 최운연

    연관단지 관리책임 확약 후 승인 내려져야

    현대제철의 연관단지로 조성되는 송산제2산단의 지정승인요청에 대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은 연관단지의 조성업체, 혹은 대기업과 관리책임의 의무를 반드시 제시하고 확약하는 것을 전제하고 승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4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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