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일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4건
기간
1993—2026

584건 · '다시 일상' · 최근 기사부터18 / 30쪽

  1.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소녀시대? 이제는 아줌마 ­시대!

    …‘As Life Is Something Special’에서 따온 약자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즐기는 단원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단원들은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늘씬한 체형을 자랑한다. 프로 치어리더였던 권남희 단장의 지도로 성장한 알…

  2.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6시에서 8시까지 마을 면사무소로 출근한다. 주민들은 대표에게 민원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러 찾아오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대표의 소임이다. 딩골스하우젠의 주민자치위원은 총 12명. 위원의 수는 각 마을의 인구수에 비례한다. 이들은 위원회가…

  3.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 시설지원팀 나영호 주무관이 추천하는 30대 후반, 가장으로써 돌아본 ‘나’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혼자만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봤단다. 그의 직업인 기술직 공무원은 업무특성 상 야근이 잦고 한 지역에서 오래 머물기 힘들다. 때문에 아내와 두 딸은 대전에서, 나 주무관은 당진에서 지내…

  4.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이를 낳은 뒤로는 십 수 년 간 현모양처로만 살아왔다. 그렇게 반복되던 일상 속에 그는 노래를 만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중이다. 문화센터에서 노래 강의를 듣던 장미라(47) 씨에게 박승란 강사(현 한밭대 평생교육과 교수)가 “노래강사를 해보는 것이…

  5.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삼종소리가 울리면

    긴한 일로 바쁘게 찾아간 명동성당에 종이 울린다. 분주하던 일상이 중단되었다. 하던 말을 삼키고, 가던 길도 멈추어 섰다. 삼삼오오 혹은 혼자서 조용히 손을 모은다. 울고 있는 종소리 말고는 온통 정지되어 버린 세상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리 오래되지 …

    당진시대
  6.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 같은 외로움과 비참함 속에서 살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참사가 일어나지 않게 우리는 다시 한 번 깊은 성찰과 뼈저린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당진시대
  7.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 이상옥 작가 평범한 듯 특별한 당진 풍경

    …색 제작을 하기도 했다. 한국적 여백이 특징인 이 작가의 작품은 당진의 일상적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했다. 이 작가는 “바쁘고 복잡한 생활 속에서 순간을 포착해 캔버스에 담았다”며 “순간의 소중함을 통해 관람객들이 편안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

  8. 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묵향에 빠져 사는 김성권 전 당진군의원“글 쓰는 일은 오랜 즐거움”

    … 명시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글을 쓰면서 글 속에 담긴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자신을 반성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깨우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그는 사서삼경과 전통금언을 담아내 ‘금언문장보감’을 편저할 정도로 글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최…

  9. 2014.03.21 · 정책·행정 · 박초롱

    관광먹거리 부족… 관광 매력 ‘글쎄’유권자를 만나다 5

    …아가고픈 마음이며 신체·정신적 안정과 맛있는 먹거리를 떠올립니다. 즉, 다시 오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기본적인 요소 중 당진은 대표적인 먹거리의 부재와 환경문제로 인해 관광객들에게 관광지로서의 충분한 매력을 주지 못한다고 지…

  1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때로는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11.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고대면 슬항1리 …

  12. 2014.02.21 · 인물·동정 · 김창연

    4대 대장에 박후남 씨 취임

    …니 열심히 활동했던 지난 2년 간의 임기동안 부족했던 점이 많았다”며 “다시 평대원으로 돌아가 부족한 점은 신임임원들을 도와 엄마순찰대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대장: 박후남 △부대장: 임은경 △사무국장: 최영희…

  13.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14.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

  15.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달에 열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다독자다. 요즘은 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 번 책에 빠지면 다른 일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

  16.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음악은 살아 있다…

  17.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로 떠나는 출국 준비부터 아이들의 학교 적응기, 케냐 구석구석의 풍경, 일상 등 아이들과 양 희 작가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이선우 씨는 “작가가 학교·학원에 휩쓸리지 않고 여행이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자는 교육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

  18.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느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 준 책 한정숙 씨는 대학을 갓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행정인턴 계약직으로 사회의 첫 발을 내딛었다. 지방대를 졸업한 그에게 고려대학교는 남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명문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고시…

  19.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땀 한땀 바느질로 완성하는 세계”

    …후로 찾아온 우울증을 극복하고자 펠트를 접한 그녀는 그 매력에 푹 빠져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고. 신 대표는 “임신기간 동안 당진의 여성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펠트나라를 여성들이 숨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