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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연도
2017년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8 / 18쪽

  1.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도 부모도 보육교사도 행복해요”

    …이란 어린이집의 인적·물적 자원을 학부모에게 모두 열린 상태로 제공하는 것이다. 즉 어린이집과 학부모 사이의 담을 허무는 제도다. 이 제도는 2년 전 인천 연수구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이후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아진 불만을 보다 낮추고자 마…

  2.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00여 명의 아이들이 부모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대형 참사를 겪었지만 우리 사회는 달라진 것이 무엇일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안전하게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이 커다랗게 다가오는 현실이다. 또한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과 대통…

    당진시대
  3.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청년이 사라진다 청년에 투자하자!

    … 인구가 감소하는 등 생산 가능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절벽’이 올 것이란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적자본 경쟁력이 사라지기 전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인구절벽의 원인으로 꼽히는 청년실업이 가장 큰 문제다. 우리나라는 최근 13년 동안…

    당진시대
  4.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주주의 새 역사 다시 쓰겠다”

    …을 원점으로 돌리는 낙후된 대한민국 정권교체의 역사 역시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안희정의 도전”이라며 “전임 정권을 뒤집는 게 아니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것이 정권교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정리> Q. 지방분권형 자치행정과 …

  5.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정도 소요된다. 실버행복나르미는 이 택배를 안전하게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임무다. 종종 택배 잘못 배송하기도 하지만 택배 업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처음 택배 배송을 맡았을 당시만 해도 실수 투성이었다. 송장에 쓰여 있는 주소의 글씨가 …

  6.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스물 일곱 젊은 농부 박상욱 대호팜 대표(대호지면 사성리)남들과 다른 길을 걷다

    …도왔지만 지금도 실수투성이라는 박 대표는 아직도 농업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많다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등 농업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간다. 농사가 싫었던 소년 어릴 적부터 해왔던 농사일이 그에겐 익숙했지만, 농부는…

  7.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한 사람

    …에 내리워진 하나님의 진노는 처음사람 아담 한 사람의 범죄의 결과이고, 우리 모두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이르게 된 것도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행위의 결과이다. 하나라는 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수이…

    당진시대
  8.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의 촛불집회가 지속되어도 대한민국의 허상이 폭로되고, 논의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는 바뀔 수 없을 것이다. 대통령은 바뀔 수 있지만, 대한민국의 사회적 구조가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작동되는 사회에는 표면적인 현실 세계와 지하 세계가 여전히 공존하게…

    당진시대
  9.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수 없다’는 진리를 따라서 언제부턴가 폭력 경찰 앞에 촛불을 들고 나선 것이 촛불의 시작이었다. 이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외치며 촛불집회에 참가한 누적인원이 1000만 명을 넘어서 시민혁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11월 2일 백남…

    당진시대
  10.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왔다. 문제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 할 책무가 있다. 후손들에게 이 땅을 물려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선상에서 해결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사를 묻고, 행정력…

  11.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전혀 연고가 없었지만, 지인의 소개로 당진을 알게 돼 당진에 터를 잡은 것이다.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던 나는 자연스레 시와 수필을 쓰게 됐다. 현재는 연호시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젊었을 때 사진을 보면 신기할 따름…

  12.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 토론에 앞서 KERIS 김진숙 미래전략특임 팀장은 ‘제4차 산업형명, 우리교육의 방향’으로 주제를 발표했다. 김 팀장은 “이제는 교육은 변화에 직면해 새로운 교육 방식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방안으로 교육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 학습자의…

  13.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한 우리들의 산타잔치

    … 즐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숙자 회장은 “올해는 외부의 공연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만 구성된 산타축제”라며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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