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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4건
기간
1993—2026

3,824건 · '사는' · 최근 기사부터189 / 192쪽

  1.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특별한 천생연분으로 만날 수 있는 확률도 지금의 세대에서는 퍽이나 어려운 일로 보인다. 서로 성격과 자질,…

    당진시대
  2.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고항 긴 선착장 - 김태숙

    …는 이미 바다에 풀어버린 가슴이 하나, 벗은 등줄 앙상한 목덜미로 우리 사는 긴 이유 몸 끝에서 지워버린 착하디 착한 길이 하나. 그런 사람이 하나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당진시대
  3.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무 부지런하고 정직하여 그의 형들은 그를 바보라고 놀려댔다. 바보이반이 사는 마을에는 하나의 엄격한 도덕이 있었다.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당진시대
  4.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적당히 시간때우며 무기력하게 살기보단 공직생활에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당진시대
  5.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직 1년째를 맞는 어느 참교육 교사의 희망-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

    …으로 해직된 후 지난해 3월 복직해 만 1년을 맞는 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는 그때의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ꡒ처음엔 이것저것 고민이 많았어요. 전교조 교사에 대해 학부모님들이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다 다양한 색깔의 문화에 무…

    당진시대
  6.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 「수청건설」

    ….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을때 고정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기사는 5명이다. 주문이 들어오는 공사의 80%는 살림집이다. 또한 상가나 창고를 짓기도 하고 1년에 몇차례 안되지만 토목공사를 하기도 한다. 입찰공사는 면허업체가 아니고 사업자 등…

    당진시대
  7.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으로 인정받겠다 - 수청건설

    ….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을때 고정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기사는 5명이다. 주문이 들어오는 공사의 80%는 살림집이다. 또한 상가나 창고를 짓기도 하고 1년에 몇차례 안되지만 토목공사를 하기도 한다. 입찰공사는 면허업체가 아니고 사업자 등…

    당진시대
  8.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대건신협 이 기 영 재선 이사장

    …교육 후가입’의 전통을 이어 조합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보람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겠다는 게 중요한 목표이다. 또한 올해에는 농민조합원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해 고정화해 볼 의욕도 갖고 있다. 영세한 조합원에 대한 …

    당진시대
  9.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관광대표 성용모씨

    … 사를 분명히 해야만 정석대로 운영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은 큰것이요, 사는 작은 것입니다. 또한 정의롭게 처신해야 합니다. 정의란 것은 정당한 자기 몫을 차지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그 정당한 몫을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

    당진시대
  10.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철제구조물에 깔려 주민 1명 사망

    … 그 자리에서 숨지고 같은 마을 김봉래(여. 37세)씨와 우강면 창리에 사는 김상태(여. 47세)씨가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이 회사 직원 장평민(33세)씨가 지게차를 운전하던 도중 2t이 넘게 쌓여있는 철제구조물을 잘못 건드려 …

    당진시대
  11.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 당진에서 담배를 산다면 당진의 군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당진에 사는 분들은 설날을 맞아 당진을 찾는 친지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려보는 것이 어떨까. 흔쾌히 받아들이리라 확신한다. 반만년 이어 온 우리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당진이 처한 현실을 다…

    당진시대
  12.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

    당진시대
  13.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약속 - 박 정 만

    …절 피리마저 불어주지 않고 막막한 생각으로 젖어 있구나. 가자, 사람이 사는 마을로 더러운 화살로 풀빛을 건드리지 말고 이제 또 한번만 영원한 약속을 하자 그리운 세월을 내 품으로 품기 위하여. ●1946년 전북 정읍 출생 ●경희대 국문과 수료 ●19…

    당진시대
  14.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

    당진시대
  15.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당진시대
  16.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당진시대
  17.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그렇기 때문에 잡음이 있을 수도 있고, 불협화음이 생길 수도 있지요. 목사는 어느 한쪽에 편중되어서도 안돼고 감정적이고 즉흥적으로 행동해도 안됩니다. 오직 하느님을 중심으로 그분의 뜻대로 움직이는 지혜가 있을 때만이 신도들도 화합을 이루고 더 높이 성…

    당진시대
  18.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그렇기 때문에 잡음이 있을 수도 있고, 불협화음이 생길 수도 있지요. 목사는 어느 한쪽에 편중되어서도 안돼고 감정적이고 즉흥적으로 행동해도 안됩니다. 오직 하느님을 중심으로 그분의 뜻대로 움직이는 지혜가 있을 때만이 신도들도 화합을 이루고 더 높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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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를 가진 사람, 재물을 많이 가진 사람, 또는 지위가 높아 명성을 얻고 사는 사람들은 분명 나보다 더 완전한 행복의 조건을 갖춘 사람들임에는 틀림이 없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의 주변에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며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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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면서도 분수를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는 ꡐ왜 사는가ꡑ의 문제보다 ꡐ어떻게 사느냐ꡑ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ꡒ사는 건 조개껍질을 주워 목걸이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해변가에 널려있는 조개껍질을 선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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