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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7건
기간
1993—2026

427건 · '남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19 / 22쪽

  1.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 변화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에서 오는 허황과 탈선, 그리고 남을 이기기 위한 이기주의, 발전을 핑계로 한 환경오염 등 우리사회는 많은 난제를 가지고 시험대에 올라 있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우리지역의 현안문제인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

    당진시대
  2. 1998.10.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장애인 체육대회 3연패 숨은 공로자 - 순성면 아찬리 민익홍씨

    …협회의 많은 사람들은 선수단의 눈부신 결과에는 묵묵히 선수발굴과 지도를 위해 헌신한 민익홍(남, 52세, 순성면 아찬리)씨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당진군 장애인협회 조직과장을 맡고 있는 민씨는 이번 대회를 위해 순성면의 가정집…

    당진시대
  3. 1998.09.28 · 지역사회 · 유종준

    “쌀모아 어려운 이웃 도웁시다”

    …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할 때 퍼낸 쌀을 조금씩 따로 덜어내어 모았다가 남을 돕던 ‘좀도리’ 전통을 되살린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실직자와 결식아동, 소년소녀 가장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금고, SBS방송, 행정자치부 등에서 공…

    당진시대
  4.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한전차량에 탑승시킨 후 집 부근에 내려 주었다. 또한 이들은 선로복구를 위해 다시 이동하던 중 설악가든 부근에서 역시 침수된 차량에 갇힌 이상휴·손영옥씨 부부를 발견, 신씨가 허리까지 차는 물을 헤치면서 차량에 접근하여 둘을 모두 구출하여 한전차량에 …

    당진시대
  5.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용·감·한·우·리·이·웃

    …한전차량에 탑승시킨 후 집 부근에 내려 주었다. 또한 이들은 선로복구를 위해 다시 이동하던 중 설악가든 부근에서 역시 침수된 차량에 갇힌 이상휴·손영옥씨 부부를 발견, 신씨가 허리까지 차는 물을 헤치면서 차량에 접근하여 둘을 모두 구출하여 한전차량에 …

    당진시대
  6.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희가 그런 기술이 있었어?” - 경로당 돌며 이발봉사하는 농사꾼 장용희씨(대호지면 적서리)

    …들어선 자신의 나이를 의식하면서 부터였다. “나이를 먹으면 맘은 있어도 남을 위해 헌신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장씨는 젊어서 배운 기술도 있고 하니 이참에 노인들께 헌신해 보자는 생각에서 이발봉사에 나섰다고 한다. 장씨는 적서리에 들어오기전 당진·합덕에…

    당진시대
  7.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으니 그 사람이나 보스였던 사람이나 배운 것과 가르치던 것이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었다. 이런 것들은 이번으로 막을 내리고 다음 번 선거에는 서로간의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무릇 정치인들이나 앞으로 정치를 하고자 하는 지망생들은 “책임, …

    당진시대
  8.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정치인/김낙성 자민련-시승격 대비...

    자민련 김낙성 시승격 대비 기반조성 전력“계획된 사업 마무리위해 다시 기회를” 장준섭의원과 경선까지 갈뻔, 조정위원회 통해 낙점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자민련 군수후보 공천은 무난하게 김낙성 현군수로 결정될 듯 하다가 장준섭 도의원의 돌연적인 사퇴와…

    당진시대
  9.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한 시장경제 특히, 당진읍·합덕읍 시장에 신바람을 불어넣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보다 계획적이고 짜임새있는 시장유통구조로 개선시키겠다고 말한다. 또한 군행정의 미숙, 무능으로 인해 한보에게 빼앗긴 빚더미를 청산하고 계층간·업종별 지역발전에 총매진하겠다고 …

    당진시대
  10.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 있다. 복주가 자신의 용돈을 벌고 할머니께 해주고 싶은 것을 해드리기 위해 목욕탕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는 벌써 3년이 다 되어간다. 그 이전에는 2개 신문사의 신문배달도 혼자 도맡아 했다. 지금은 학주가 그 일을 이어받아 한다. 아침 5시30분에 …

    당진시대
  11.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인터뷰/안석동 신평면장-신평주민고...

    “신평주민과 늘 고락 함께 할 터” 기초의회선거 출마위해 퇴임한 안석동 신평면장 “지역주민들과 면행정을 살펴준 이장님들, 큰 과오없이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는 6월에 치러질 기초의회선거에 참여의사를 밝혀온…

    당진시대
  12.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겨울 추위속에서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 역경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소중한 꿈을 안고 있는 사람, 이들중 누구든 한명만 만나도 추운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김신성(34세)씨와 김경하…

    당진시대
  13.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마라도 힘이 닿는 대로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이회장은 그런 소식을 늘 남을 통해서 들었다. “바깥분이 갖다준 연탄덕에 따뜻하게 지냅니다”하고 인사가 와 알게 되었다고. 그러다 그녀도 자연스럽게 봉사의 길로 들어섰다. 봉사하며 만난 많은 사람 가운데 …

    당진시대
  14.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청소년들에게 절제의 미덕을...

    …대해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라는 것이었다. 주입식 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논술고사의 의도가 잘 드러난 한 예이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이와같은 단련과정을 충분히 제공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다시 말해서 논리적 사고력이나 판단…

    당진시대
  15.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앓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9년동안이나 보험회사에도 다녔다. 집안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생각에 보험가방을 메고 논두렁 밭두렁을 뛰어 다녀도 즐겁기만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를 어렵게 하는 일만 닥쳐왔다. 세째 아들이 사고로 죽게되고 남편 역시 …

    당진시대
  16.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언어ㆍ청각장애자 위해 즐겁게 배워요” 최근 가정복지회관에서는 여성의 여가를 위한 이색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진군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여성취미교실에서 제각기 열리고 있는 「도예반」, 「유적답사반」, 「생활요리반」, 「수화반」 등이 그것. …

    당진시대
  17.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경력과 학력, 능력보다도 남을 위해 애쓰는 일이 더 값진 인생이라는 것을 몸에 배이게 해야 한다. 군대 간 아들의 처신에서는 무엇을 암시해 줘야할까? 물질만능의 온실을 탈피하는, 가도가도 끝없이 펼쳐진 열…

    당진시대
  18.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미 김영황씨 ‘이달의 새농민상’

    …로써 농산물 제값받기에 앞장서왔다. 이처럼 영농과 협동조직운동에서 항상 남을 선도해온 김영황씨는 84년 당진군 꽈리고추 작목회장을 거쳐 93년부터는 당진ㆍ예산 꽈리고추 작목반 연합회 회장을 맡아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가공방법을 연구하는 한편 성수기 …

    당진시대
  1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57)363-1991 채 수 운(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

    당진시대
  20.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채 수 운 합덕읍 중동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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