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1건
기간
1993—2026

1,951건 · '누구나 있는' · 최근 기사부터19 / 98쪽

  1.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최규범   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104주년을 맞는 기미독립만세운동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교훈

    …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후략)” 이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아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첫 문장이다. 헌법 전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근본이 3.1운동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3.1절 기념…

    당진시대
  2. 2023.04.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기지시치안센터, 파출소로 승격·개소

    …시파출소는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약자를 먼저 생각하며 누구나 법 앞에서는 공평하게 대우받는 준법 치안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기지시파출소 위치: 송악읍 기지시1길 42 미니인터뷰 김정서 기지시파출소장 “다양한 치안 요구에 부…

  3.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과 함께 찾아 온 갤러리·미술관 소식

    …큐레이터 설명에 따르면, 시작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그룹이다. 이번 전시에서 시작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촬영한 사진과 카메라 없이 빛과 인화지로 만드는 포토그램,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해 촬영하거나 합성한 사진, 변화하는 디지털 …

  4.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2회 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이뤄졌습니다. 당진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전국 대회를 유치해 동호인들이…

  5. 2023.03.3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마라톤클럽 “마라톤의 준비물은 두 다리와 의지”

    …라톤은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두 다리와 의지만 있다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죠. 마라톤을 통해 건강을 향상시키고 달리기를 즐기고 싶다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니 남녀노소 많은 분들과 마라톤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가입문의 : 허지원 회장 01…

  6. 2023.03.3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당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관심 분야와 여성친화도시 지원 동기 등을 기재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ymyi2007@korea.kr) 또는 당진시…

    당진시대
  7. 2023.03.2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차현미 지부장 취임…올해 계획은?

    …함께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일부 시민에게 치킨까지도 제공해 멋과 맛이 있는 행사를 이어왔다. 이외에도 삽교호 공원이나 남산 공원, 수변 공원 등 당진지역 곳곳에서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고. 한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

  8.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간 보내는 것이 좋고, 무릎에 무리가 없는 데다 날씨와 관계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라 당구가 좋다”며 “동그라미 동아리는 당구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상부상조하고, 서로가 가르쳐 주는 친목 동아리인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기홍 씨(대덕동·71) 씨는…

  9. 2023.03.10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체조협회 / “에어로빅스체조는 생활체육이자 평생체육”

    특별한 기구 필요 없이 맨몸으로도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흔히 에어로빅이라고 불리는 에어로빅스이다. 과거 당진시에어로빅스협회가 창립됐고 지난 2019년에 당진시체조협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현재는 이승희 회장이 9년째 협회를 이끌어가고 있…

  10. 2023.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공감터, 시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원도심에 있는 문화 공간인 문화공감터 민간위탁 모집이 지난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문화공감터는 구 당진극장을 살려 만든 곳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문화로 공감하고자 설립된 공간이다. 문화공감터에는 오픈 스튜디오를 비롯해 창…

  11.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주민이 예술가가 돼 서문리 그린다

    …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3월부터 개발이 멈춰 공동화 되어 가고 있는 마을에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자 ‘마을 예술로 그리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당진1동 내 읍내12통(통장 강창분) 일대인 서문리에서 이뤄진다. 주민이 주도하는 공공…

  12. 2023.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장 / 전통문화는 지속 전승해야 할 우리의 소중한 유산

    …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한마당을 통해서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추진하였습니다. 소원방을 써서 달집도 태우고 쥐불놀이도 하면 더 좋았겠지만 첫 사업인 만큼 선택과 집중을 했습니다. 딱지치기, 투호, 윷놀이,…

    당진시대
  13. 2023.02.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여성축구단 당찬FC 창단

    …이미향 김달해 진세진 경주현 김하늘 김은지 장미연 인터뷰 손운숙 단장 “누구나 재미있게 축구 즐기길” “당찬FC 창단식에 참석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20~50대의 전업주부·직장인 등 다양한 여성들이 모여 …

  14.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누구나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은 청소년에게 당장 꿈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

  15.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문화원 3층에 있는 무용실이 시끌벅적하다. 이날을 위해 맏언니인 78세 이오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버스를 타고 온다. 눈이 오고 비가 와도 매주 수요일은 꼭 동아리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

  16. 2023.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순성미술관. 2월 한달 간 미술관 소장품 전시

    …있다. 이번 2월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하는 전시에는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이 전시돼 있다. 한편 순성미술관은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해 있으며, 미술을 전공한 화가 이병수 관장이 다수의 전시 경험을 살려 만든 곳이다. 시민 누구나 미술관 관람이 가…

  17. 2023.0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주당진2동 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적경제 교육

    …토링)을 통해 사회적경제 진입 및 활성화를 돕는다.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진시 도시과 도시재생팀(350-4439)을 통해 신청하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18.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