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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68건
기간
1993—2026

2,568건 · '행복 우리' · 최근 기사부터19 / 129쪽

  1.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유럽에서나 볼 법한 결혼식이라며 즐겁고 행복해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2.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 눈] 장고항 앞 바다 데크길 “장애인은 갈 수 없는 나무 데크”

    …을 걸으며 음료를 마시고 있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 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러나 휠체어를 탄 우리는 그곳에 가지 못했다. 휠체어를 타고 데크 길을 걷기에는 작은 턱이 있었다. 20~30cm 정도의 높지 않은 턱이었지만 휠체어…

  3.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1453호 새마을 소식 (5월 1일자 발행)

    …로 나의 생각을 나누며 타인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리지역 역사 따라 걷기’ 활동으로 정미면 안국사지와 은봉산을 탐방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달 22일 궁리에서 꽃묘를 가식했으며, 24일에…

  4.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

    당진시대
  5.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이웃들’ 6년 째 수행하며

    … 국가와 정부의 관심 속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돕는 지원들이 곳곳에 많지만 우리들은 대중매체를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안타까운 소식을 반복해서 접하고 있다. 창신동 모자, 수원 세 모녀, 신촌 모녀, 강서구 일가족 사망까지.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아직…

    당진시대
  6. 2023.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상반기 국비·투자 유치 23억5000만 원

    …출범 10주년을 맞는 당진문화재단은 2023년 ‘문화예술로 함께 빛나는 우리’를 미션으로 설정하고 5가지 핵심가치를 설정했다. 핵심가치에는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 것에 전략적인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사업과 예산 확보 유치…

  7.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8.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재능기부로 아동에게 원예 프로그램 지원

    …자와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원예 치유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꽃꽂이 △환경교육과 함께 하는 재활용을 이용한 테라리움…

  9.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상에서 정말로 일상적인 말들로만 채우며 살아간다. ‘지금 나는 어떤 말들…

    당진시대
  10.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하면, 과거 구로공단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구로구는 1964년 우리나라 첫 국가산업단지인 구로공단이 만들어진 후 1980년대까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성장을 이끈 곳이다. 1977년 국가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을 때는 구로공…

  11. 2023.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경윤 송산사회복지관장 취임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는 말이 있다”면서 “송산사회복지관의 직원들은 누구나 행복하고, 이 행복한 기운을 우리 지역사회로 퍼트려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

  12.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 참여미술의 원로 김경인 화가와 딸 김남윤 큐레이터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

    … 작업에 몰두했다. 자연의 품에서 작품활동에 집중하던 그 시절이 참으로 행복했던 그는 그와 교류하던 여러 예술가들과 성북리에 모여 살며 ‘예술인마을’을 만드는 꿈을 꿨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던 예닐곱명의 예술가들이 이곳에 작업실 부지를 마련하…

  13.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당진시대
  14. 2023.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2023년 해맞이] 신평면 삽교호관광지 삽교호에서 맞이한 계묘년 새해 새 아침

    … 함께 새해를 맞이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비로소 사람 사는 맛이 느껴져 행복하고 뿌듯합니다.” [참가시민 인터뷰] 정영균·진민정·정성운·정지유 가족 (경기도 화성시) “올해는 로또 당첨되길” “올해에는 로또가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가족…

  15.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원이 되고자 했다. 지난 지방선거에 당선된 후 당진시의원이 돼서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다.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6개월여의 시간이…

    당진시대
  16. 2023.01.02 · 문화·교육 · 유수아

    용연꿈쟁이들의 신나는 산타잔치

    …랑 케이크를 부모님께 드리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며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유치원에 와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인병희 원장은 “산타잔치를 통해 유아들이 성탄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용연꿈쟁이들의 겨울이…

  17. 2023.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정경대원(正經大原)

    …노력이다. 그러한 노력을 통해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여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할수록 돕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본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의회 현장에서는 예산이 더 중요하게 드러나거나 현재 주목받는 이슈에 편승해…

    당진시대
  18.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끌어왔다고. 한편 지난 15일에는 연말을 기념해 송년파티가 진행됐다. 참행복연구소 오난영 대표가 검은색의 옛날 교복을 후원해, 주민들은 교복을 입고 동심으로 돌아갔다. 이날 주민들은 그동안 수업했던 핸드벨을 연주하고,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를 추고, 서…

  19. 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늘 우리 詩 한잔 하시겠어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가 제12회 시낭송의 밤 ‘오늘 우리 詩 한잔 하시겠어요?’를 지난 11일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에서 개최했다. 이종혁, 서인숙 씨의 사회로 진행된 시낭송은 올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모여 시 낭송을 통해 정과 …

  20.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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