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소 수십 구 백골상태로 발견
합덕읍 소소리에서 수십 구의 죽은 소가 불법 매립돼 백골상태로 무더기로 발견됐다. 가정집과 함께 축사가 마련된 이곳은 피해자 A씨가 불과 2년 전까지 살던 곳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친구 B씨는 지난 2014년 12월, 2년 계약으로 이곳을 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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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9 / 19쪽
2017.01.14 · 환경·안전 · 임아연
합덕읍 소소리에서 수십 구의 죽은 소가 불법 매립돼 백골상태로 무더기로 발견됐다. 가정집과 함께 축사가 마련된 이곳은 피해자 A씨가 불과 2년 전까지 살던 곳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친구 B씨는 지난 2014년 12월, 2년 계약으로 이곳을 임…
2017.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해 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전국이 떠들썩 했던 가운데, 계성초, 송악초, 면천중, 호서고, 신평고 등 당진지역 일부 학교에서도 기준치 이상의 유해 중금속이 검출된 바 있다. 당시 해당 학교는 즉시 우레탄 트랙 사용을 금지하고, 접근…
2017.01.14 · 환경·안전 · 김예나
설 연휴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당진시는 오는 26일에는 사전계도에 나서며 특히 27일부터 30일까지는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환경오염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설 연…
2017.01.14 · 환경·안전 · 이영민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7일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홍성군 오서산 정상에서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 행사를 가졌다. 임직원들은 안전기원제를 통해 지역사회의 재산 보호와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시키고 무재해 사업…
2017.01.14 · 환경·안전 · 김예나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이 <당진의 무형문화유산>을 발간했다. <당진의 무형문화유산>은 한국민속학회 당진지역무형문화유산 조사단이 집필했다. 이 책에는 당진시 무형유산의 전승 현황을 소개하고, △안섬 배치기 △대호지면 농요 △남사당과 새납쟁…
2017.01.13 · 환경·안전 · 한수미
하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장어가 몽돌 위에 오른다. 노릇노릇하게 살이 익어 가면 일대교몽돌장어만의 특제 양념에 콕 찍어 입 속에 넣는다. 부드러운 살을 느끼기도 전에 갯벌장어만의 특징인 탱글탱글한 식감이 입안을 채우고 구수한 육즙이 터진다. 강화도까지…
2017.01.13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지역 오존주의보가 지난해 여름에만 13번이나 발령된 가운데 당진지역의 대기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5번의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3년 만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발령횟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충남 …
2017.01.13 · 환경·안전 · 임아연
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저장에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안전하게 저장한다. 고구마의 경우 온도 12~15℃, 습도 90~95% 유지한다. 감자를 시설에서 재배할 때 씨감자는 20~30일간 산광싹틔우기(온도 15~20℃, 습도 80~85%)를…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범하게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여성으로서 2017년 새해를 맞는 마음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 2017년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과 아이들에게 세상은 안전하고 평화롭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달 9일은 세월호 사고가 난지 1000일이 되는 날이었…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를 따라서 언제부턴가 폭력 경찰 앞에 촛불을 들고 나선 것이 촛불의 시작이었다. 이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외치며 촛불집회에 참가한 누적인원이 1000만 명을 넘어서 시민혁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2017.01.07 · 환경·안전 · 한수미
최근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당진소방서가 화재 예방에 나섰다. 당진소방서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할 때에는 △보일러와 연통은 벽과 천장 사이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것 △주변에 가연물을 놓거나…
2017.01.07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관광지와 난지섬에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호수공원과 캠핑장이 조성된다. 지난 2015년부터 공사가 시행된 삽교호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오는 5월 준공돼 올 상반기에 당진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삽교호 호수공원은 8만2635m²(2만…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매스미디어와 SNS 등 온라인 상에서 당진이 언급된 버즈량(언급량)을 조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당진의 주요 키워드는 ‘여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 등을 결합한 여행 및 관광 정책 마련이 중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당진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소송교가 새로 건설된 가운데 인근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아져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남부로를 타고 순성 방향으로 가다보면 대덕1통에 위치한 소송교가 기존의 다리에서 약 200m 떨어진 지점에 새로 건…

2017.01.07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 4일 새벽 12시 50분 경 합덕읍 도곡리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물류창고 565㎡ 중 일부가 소실되거나 그을렸으며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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