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년 넘게 민원방치···
…진군이 1년이 넘도록 민원해결을 미뤄오다 뒤늦게 해결을 요구하는 민원이 다시 제기되자 예산이 없어 허둥대고 있다. 당진읍 계성리 304번지 일대의 주민들에 따르면 이 마을 주민들은 지난 84년부터 사용해 오던 진입로를 토지주가 지난 2월 7일 갑자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39건 · '다시 시작' · 최근 기사부터191 / 192쪽
1995.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군이 1년이 넘도록 민원해결을 미뤄오다 뒤늦게 해결을 요구하는 민원이 다시 제기되자 예산이 없어 허둥대고 있다. 당진읍 계성리 304번지 일대의 주민들에 따르면 이 마을 주민들은 지난 84년부터 사용해 오던 진입로를 토지주가 지난 2월 7일 갑자기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억순이 천순분(38세)씨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가축들 사료주고, 한창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들 아침밥 지어 먹이고, 도시락 싸주고 나면 6시. 이때부터 출근준비를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종량제가 시작되고 나서 가장 바빠진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평소에도 가장 골치 아픈 생활문제였던 쓰레기문제는 종량제의 전국적인 실시로 이제 감시감독의 고삐를 늦출 일말의 여지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군에서 종량제에 대한 …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남의 집 기사로 일…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남의 집 기사로 일…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뀌는데 김건모는 벌써 1년이 넘게 인기를 끌고 있쟎아요ꡓ 음악이 좋아 시작한 레코드 가게가 벌써 17년째. 평가하는 기준이 자신의 ꡐ취향ꡑ이 아니고 객관적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이유에서다. 유행이 빠르게 바뀜으로써 그는 더욱 부지런해져야 한다. …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그리고 우리는 다짐을 했다. 내가 이 군복을 벗고 자유인이 되어 다시 선거를 하게 되면 어떠한 유혹이나 강압에도 굴하지 않고 신성한 내 권리를 당당하게 행사하겠노라고. 그리하여 진정한 주민의 대변인,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알고 우리를 위하여 사심…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
1995.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후 88년에는 충남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63년 당진군 면천면을 시작으로 공직에 몸담은 후 도 기획관리실, 지방과, 새마을지도과(70~75년), 도 내무국 서무과(77~79년)를 두루 거쳤고 금산군 문화공보실장, 새마을과장, 재무과장(79~85…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됐습니다만 그동안은 끊임없이 배우는 과정이었다고 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군의회의 위치와 역할을 제대로 숙지할 수는 없었습니다ꡓ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기흥(49세)의원은 ꡐ이제야 뭘 좀 알것 같다ꡑ고 솔직하고 간결…
199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라... 차창에 하얀 성에를 끼웁니다. 나는 가까스로 성에를 긁어내고 다시 당신 오는 쪽이거니 가슴을 열면 언제나 거기 끝모를 쓸쓸함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운무에 가리운 나지막한 야산들이 희미한 햇빛에 습기 말리는 아침, 무막한 슬픔으로 비어 있는 …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중증장애인인 유재관 고문을 만나게 된 사연과 20여년을 부부의 연을 맺…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배우자 초청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앉은뱅이 꽃’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중증장애인인 유재관 고문을 만나게 된 사연과 20여년을 부부의 연을 맺…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못했던 겁니다” 어쩌면 자신의 내면과 상관없이 인기의 무엇인가와 영합해 시작했다는 게 옳지 못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다. 이것이 그가 내리는 자기진단이다. 그래서 크게 괴롭지는 않다. 오히려 그는 새로 출발점에 서는 기분으로 2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켜 가진바가 없더라도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심성이라도 키워주기 위해 시작했던 철학적인 숭고한 이념을 기본바향으로 삼고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으로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정신을 마음에 담아 밝은 사회 복지건설의 깃발을 높이 올려 출…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시개발 당진읍을 중심으로 찬성 「서해안 시대의 도래」라는 말의 성찬이 시작될 당시는 거창한 개발계획과 함께 인구가 30만 혹은 40만의 배후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는 애드벌룬으로 극심한 부동산 광풍이 우리지역을 휩쓸고 간 바 있으며 이로 인한 부작용과 …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진 오누이들은 둥근달이 떠오르면 서로 얼굴을 마주보듯 서로를 생각하며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있으라’고 말해 달은 오누이의 애절한 사연이 담긴 둥근달이기도 하다. 조용하고 한가롭던 농촌마을도 추석때만 되면 떠들썩하다. 합덕읍 신리에 사는 김동식(79세…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춘근 교장 모교로 돌아온 도량깊은 스승 합덕국 출신으로 22년 본교근무 다시 교장으로 모교 돌아와 학생 3명 1조의 독서클럽운영 종합교육관, 정문앞 지하도계획 뇌사상태에 빠진 젊은 탈랜트 석광열씨가 장기를 기증, 스스로는 죽어도 몇사람의 새 생명이 다…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이 있었으리라 믿어진다. 신언표 교수는 정년퇴직을 하였으나 곧 새삶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것이다. 교수시절 바쁜 대학강단에서도 사회단체, 교회, 그리고 노인대학등 초청강연을 수없이 가지셨는데 이제는 좁은 대학 강의실이 아니라 넓은 사회의 마당에 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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