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5 · 정책·행정 · 김태숙
예산은 껑충, 계획은 뒷전
…모로 변경한 것에 대해 현실적인 활용도와 무관하게 전시적인 효과를 노린 것은 아니냐는 의혹도 씻기 어렵다. 행정리 부지는 또 지반이 너무 높아 깎아내리는 데 수억이 드는등 대지조성에만도 총 5억여원이 별도로 필요해 교통불편을 감수할만한 아무런 장점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73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97 / 199쪽
1996.01.15 · 정책·행정 · 김태숙
…모로 변경한 것에 대해 현실적인 활용도와 무관하게 전시적인 효과를 노린 것은 아니냐는 의혹도 씻기 어렵다. 행정리 부지는 또 지반이 너무 높아 깎아내리는 데 수억이 드는등 대지조성에만도 총 5억여원이 별도로 필요해 교통불편을 감수할만한 아무런 장점도 …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이라고. 과거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대통령이 구속되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은 그들이 먼저 국민을 배신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현재의 수직적 정권에서 수평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백위원장은 이번 총선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 군민이 …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이 자기출신지역을 생각하다보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공설묘지문제가 복잡해진 것은 안덕공원묘지가 관건이었고 그뒤에 갑자기 반대 분위기가 확산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재산없는 서민을 위해 군 공설묘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 이와같이 총예산규모가 당초 예상액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은 뒤늦게 확정내시된 국도비 보조금등 각종 국고 지원비가 예상보다 늘어난 데 우선적인 원인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군은 지원비가 전년도대비 5~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비정상적인 승진풍토가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능력위주로만 하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특출한 능력없이도 오랜기간 성실한 자세로 근무해온 공직자들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특정인에 대한 특혜는 없을 것입니다. 인사위원회에 모든 권…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높아져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좌담회를 마련하는 것은 특정인의 특정인을 위한 자치가 아니라 주민을 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를 만들기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의의가 클것이다. /편집자주/ ●참석자● 최…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군살림의 가장인 군수의 영향력이 압도적이지 않다는 것은 지방자치가 아직 시행초기라는 점 뿐만 아니라 여전히 중앙집권적인 정치현실과 주민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김상현 전 군의회의장도 지적률 58%로 여전히 높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의가 되살아나고 이지 않나 우려하게 한다. 물론 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수 차례에 걸쳐 확인하였다. 개발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문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될 때 비로소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개발의 주체는 대기업과 국가…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지 못했던 당진사과의 명예을 되찾아 주었다. 한씨가 사과농사를 시작한 것은 대호방조제 축조로 바다가 막히면서부터였다. 그전엔 김박사로 불릴 정도로 김양식에 천재였고 수입도 짭잘했지만 개발의 회오리에 밀려 고작 한해 수익에 불과한 1억5천의 보상비를 …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도 있지만 납득할만한 명분과 배경설명도 없이 편의적으로 계획을 바꾸는 것은 일관성 없는 행정이라는 비판과 함께 주민의 신뢰를 잃지 않을까 우려된다. 경제규모와 생활수준의 향상에 비례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점증하기 마련이고 또 격조있는 문화예술을…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하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대개는 주역(周易)으로부터 나온 관행으로 보인다. 점쟁이나 무꾸리에 의해 결정하는 길쪾흉의 택일인 것이다. 그러나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1995.09.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곡절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예산편성이 주목을 받는 것은 이것이 주민복지를 우선하는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청책결정이기 때문이다. 6.27 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2개월이 지났다. 당진군에서도 과거 관선군수시대와…
1995.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시간내내 민원에 파묻혀 지내고 있다. 그 와중에서 주민들의 눈길을 끈 것은 공직자 인사조치와 함께 새로운 직제가 생겨난 것이었다. 지방자치제가 시작되면서 일부 큰규모의 시쪾도단위에만 있었던 비서실이 소규모 군단위에도 모두 생겨나게 된 것이다. ꡒ단편…
1995.08.14 · 정책·행정 · 장덕기
… 짜려고 법석이다. 경제면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으나 우리 실정으로 급한 것은 정치분야가 아닐까. 선거사상 이번 지방선거보다 지역감정이 강하게 표출된 적은 없었다. 약간 그럴듯한 표현을 했으나 김대중씨의 지역등권론과 김종필씨의 핫바지론은 지역감정을 부추…
1995.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상사로서의른 권위는 하위직원의 정당한 지적을 과감히 받아들이고 시정할 것은 시정할 때만이 바로 설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비단 경찰뿐만 아니라 전 사회적으로 토론을 중시하는 민주적인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41년 대전출신으로 충남대를…
199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데에 다소 미흡했었다. 그러나 성과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었다. 김 전의장은 ꡒ집행부나 의회나 그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의 복지향상인 만큼 의회가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눈에 띄게 주민복지와 지역개발이 활성화 …
1995.07.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뒷말이 분분하지만 어찌됐건 그 또한 주민의 선택이고 보며 s이제 남은 것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나타났던 각종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자치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후보를 선택하는 이로 우리의 일이 끝…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을 군민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 출마했을 뿐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려고 한것은 아니다. ●이익주(당진뉴스):이후보께서는 군수가 되면 재정자립도를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지방재정의 60%를 차지하는 것이 담배판매로 인한 세금이라고 들었는데 이를…
199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원산지 표시제와 농산물 표준 규격화를 추진하는 것은 수입 농산물과의 차별화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제 값 받기를 실현하고 상품성을 제고시켜 장벽없는 무역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입니다ꡓ 국립 농산물검사소 당진출장소 김태원 소장은 수입농산물에만 적용되던 원산…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시각에서만 봐선 안된다. 그렇다고 정치인을 단체장으로 뽑자고 주장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다만 행정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자는 것 뿐이다. 사실이 정치인이냐 행정가냐 하는 흑백논리로 전개되는 요즘의 이러한 논쟁은 군사문화의 잔재이며 국민의 판단을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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