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임시청사, 민원수요 증가되는 송악면 복운리에 들어서야
… 국도 38호선과 연접해 있어 교통여건도 뛰어나고 주차장 부지도 확보가 가능할 뿐더러 인근 신성 미소지움 APT로 인해 거주여건도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송악지구 옆에 위치해서 민원인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당진읍 원당리지내에 위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가능 지역주민'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도 38호선과 연접해 있어 교통여건도 뛰어나고 주차장 부지도 확보가 가능할 뿐더러 인근 신성 미소지움 APT로 인해 거주여건도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송악지구 옆에 위치해서 민원인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당진읍 원당리지내에 위치…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규직이다. 이들을 포함해 지역 내 대기업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대부분 지역주민들로서 협력화, 즉 사내 하청을 통해 채용된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대부분은 같은 공장 내에서 비슷한 일을 하지만 급여나 근로조건이 훨씬 열악한 형편이다. 따라서 사유제한, …
2008.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이 온통 들썩이고 있다. 지역주민은 물론 외지에서조차 당진의 개발을 이야기하고 이에 따른 여파로 부동산 가격이 춤을 추고 있다. 부동산 업자들은 소개할 땅이 없다고까지 이야기한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당진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왜…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당진시대의 선거보도가 중립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다. 안효권 :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에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군소 정당의 후보에 대한 정보가 소외되고 있다. 김귀자 : 기계적인 중립보다 각 후보와 정당의 특성에 따라 보도량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것은 사실이지만 살아오면서 쌓은 인맥과 지인들을 활용하면 충분히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질문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를 선택하겠는가? 또한 그 이유는? 【답변】 건설교통위원회를 선택하겠다. 나는 그동안 부동산과 관련…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고 있는 만큼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가고 있다. 충분히 당선 가능하다고 본다. 정책질문 【질문】 향후 10년간 당진군이 어떻게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사회에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한다고 보는가? 【답변】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가 완공되고 …
2008.03.10 · 지역사회 · 최운연
…차 홍보했으나 현재 현대제철 공사로 인해 많은 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근 지역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군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지? 또한 작업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 알고 있는가? 답변: 송산일반산업단지 317만㎡(96만평) 조성공사는 …
2008.02.04 · 정책·행정 · 최운연
… 읍·면 배분에 들어간 가운데 당진군은 지급기준안 마련을 놓고 해당 피해지역주민들과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2일 1차와 2차에 걸쳐 충남도와 정부로부터 10억2500만원의 생계대책지원금을 지급받았다. 그러나 생계대책지원금 지급기준…
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 도청 이전 예정지와 가깝고 각종 도로개설과 산업단지 등으로 인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이와 같은 상황에서 면천면개발위는 지역주민들의 여론을 하나로 모으고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태호 위원장은 “전…
2008.01.28 · 산업·경제 · 최운연
행담도개발 사업과 관련해 수십억원을 투자했던 지역주민들이 3년 동안 행담도 개발(주)로부터 투자금을 환급받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행담도 개발사업에 25명의 지역주민들이 투자했던 서해랜드(주) 외에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16명이 투자했던 행담아…
2008.01.21 · 환경·안전 · 전수진
…히 산업단지로 성장하고 있는 당진에게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며 지역주민들이 자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고가 일어난 지 40일 정도 지난 상황에서 태안을 방문한 자원봉사자들이 100만명에 이른다. 접근이 가능한 곳은 기름띠가 눈에 띄게 줄었지…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환황해권의 첨단기술산업의 국제협력 거점으로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이 본격화되면 인프라 조성과 입주기업의 생산활동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전국적으로 총 54조4330억원의 생…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기회다. 특히 당진은 한보부도 이후 극심한 경제난과 지역경제가 회생불가능할 정도로 파탄 지경에 이르렀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한보인수와 최근 3년간 5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등 당진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같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세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