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고맛참 대표 한상화]“최상급 숙성 한우암소 맛보러 오세요”
점심특선 간장게장은 ‘만원의 행복’ 당진읍 하이마트 쪽에서 목화아파트 방향으로 가다보면 목화아파트 101동 옆 비탈진 길가에 ‘고맛참’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이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건 · '가다 당진읍'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점심특선 간장게장은 ‘만원의 행복’ 당진읍 하이마트 쪽에서 목화아파트 방향으로 가다보면 목화아파트 101동 옆 비탈진 길가에 ‘고맛참’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이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명절인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대목이지만 당진읍 재래시장 상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소비가 둔화되어 재래시장은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게다가 개점 준비 중이라는 대형마트 소식 역시 달갑지 않다.…
2008.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서 사람 발길 끊겨 주말부터 시작된 장맛비가 내리던 23일 오후 2시, 당진읍 재래시장에는 빗소리만 울리고 있었다. 상인과 손님 사이의 흥정소리나 상인들의 물건 파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이따금 휑하게 뚫린 시장길로 승용차들이 지나갈 뿐이었다. 채소…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회창 총재가 방문하는 시점을 지지자들의 힘을 결집하는 때로 보고 진영을 가다듬었다. 김낙성 후보측 관계자는 그동안 해온 대로 후보자를 중심으로 차분하게 진행하면서 진영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김 후보 진영은 검찰이 선거법 위반 …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발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재력이 폭발하려고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다”라며 “당진이라는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소가 이제 무…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역협정)반대 국민투표 촉구 시군 동시다발 결의대회가 오는 11일(화) 당진읍사무소 앞 노상에서 열린다. 의혹투성이의 한미FTA 협정 서명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개하는 마음뿐이다. 최근에 미국 소고기가 검역중단한지 한 달도 안되어 검역이 재개됐다. …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역협정)반대 국민투표 촉구 시군 동시다발 결의대회가 오는 11일(화) 당진읍사무소 앞 노상에서 열린다. 의혹투성이의 한미FTA 협정 서명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개하는 마음뿐이다. 최근에 미국 소고기가 검역중단한지 한 달도 안되어 검역이 재개됐다. …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모처럼 때 빼고 광내고 수줍게 나들이를 나선 <포니2 픽업>의 주인들은 당진읍에 사는 김충환(54), 김용석(49), 김일(46)씨 세 사람. 이 가운데 김충환씨와 김용석씨는 20년째 포니2 픽업을 몰고있는 처지라 어느새 각별한 사이가 되었고 김일씨는…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삶의 궤적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일지이기 때문이다. 1998년 8월8일 당진읍내를 뒤덮었던 사상초유의 집중호우는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안 된다고 난리”라고 말했다. 바로 옆에서 노점상을 하던 오혜숙(58, 당진읍 읍내리)씨는 시장의 상황을 한 마디로 표현했다. “사람만 많고 장사는 안 된다”는 것. 노점상 생활 15년째라는 오씨는 “아침 8시부터 나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는 오후 6…
2007.0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합덕으로는 불리길 원치 않았다. 그 만큼 합덕 사람들은 자존심이 강했고 당진읍에 대한 경쟁의식은 대단했다. 그런 그들에게 합덕산업고는 자부심이자 희망이었다. 지역의 인재를 길러내던 이 학교는 합덕을 이끌 든든한 재목들을 매년 배출해내며 지역사회에 새로…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김다운(송악고), 김성희(합덕여고) <주부백일장> ▲운문 △대상:이주리(당진읍 원당리)△금상:김미경(우강면 송산리)△은상:박소영(당진읍 읍내리), 예영미(석문면 삼봉4리)△동상:이혜영(순성면 봉소리), 김수미(송악면 반촌리)△장려상:김문실(우강면 내경…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개 기업 유치, 문예의 전당 개관, 도민체전 및 생활체육문화축전 유치, 당진읍 독일베이커리∼2교간 양방통행, 등 많은 열매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구상들을 모두 …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다. “단전호흡은 육체와 정신의 수련입니다. 호흡과 명상을 하며 정신을 가다듬고, 기체조(스트레칭)를 통해 육체를 수련합니다.” 강 원장은 “단전호흡을 시작하면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서 근육통이 찾아오지만 이를 이겨내면 몸과 마음…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혼잡한 당진읍내 신시장 거리. 이곳엔 30년째 야채 행상을 하는 김옥상(62) 할머니가 있다. 삼복더위에 접어들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시기인데 김옥상 할머니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손을 놀린다. 부지런히 야채를 가다듬는 손길이 매우 능숙하다. 후텁지…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 교회가 자리한 곳은 ‘꽃산’ 꼭대기여서 경관이 좋다. 지난 봄, 당진읍에서 송산 넘는 언덕 양켠에 도열해서 빨갛게 웃고 있는 꽃들의 열병을 받으며 나는 마치 사열대 위의 중요한 VIP가 된 느낌이었다. 여기에서 얻은 영감을 놓치지 않고 내가 사…
2001.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짜증을 내야 하고 외부인이 진입하는 경우 사고라도 난 양 착각할 정도로 가다서다 반복으로 1㎞도 안되는 시내에서 30분이상 정체해야 하는 일이다. 정말 이대로는 안된다. 과감한 행정적 개혁으로 교통망을 조정해야 될 것으로 본다. 군민의 고통해소를 위한…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어디일까? ‘여기는 충청남도 당진읍에서 야산을 끼고 15분쯤 차로 달리면 나타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워낙 막다른 산골짜기에 집이 서너 채 밖에 없는 마을이라 이곳 사람들은 ‘숨은 골’ 혹은 ‘은곡(隱谷)’…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아산에서 출발해 1시간 남짓 달렸을 때쯤 당진읍이 보이기 시작했다. 당진까지는 넓고 한적한 도로와 이정표를 통해 쉽게 찾아올 수 있었다. 당진읍에서 ‘왜목마을’로 향하기 위해 도로의 이정표를 살펴보았다. 그러나 ‘왜목마을…
2000.08.28 · 문화·교육 · 김태숙
…숨을 잃었다. 8월1일 박순례(여, 79세, 면천 송학) 할머니가 길을 가다 차에 치어 숨진 것을 비롯, 8월8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이정세(49세, 당진 원당)씨가 집근처에서 봉고차에 치어 숨졌다. 특히 8월6일에는 하루동안 두건의 차:차 사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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