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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1997년

34건 · '감사 마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위해 해결해야 할 덕목들이라 생각한다. 덕(德)은 “몸을 윤택하게 하고 마음은 넓고 몸은 풍족하다”라고 공자는 대학에서 말했고, 맹자는 시(是)와 비(非)를 올바로 판단하는 것이 덕이라고 했던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

    당진시대
  2.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위해 해결해야 할 덕목들이라 생각한다. 덕(德)은 “몸을 윤택하게 하고 마음은 넓고 몸은 풍족하다”라고 공자는 대학에서 말했고, 맹자는 시(是)와 비(非)를 올바로 판단하는 것이 덕이라고 했던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

    당진시대
  3. 199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에게도 ‘졸업은 시작’

    …대표 표학열씨는 답사에서 “졸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이제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졸업식을 마치고 봉사자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를 들며 졸업을…

    당진시대
  4.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로 버리지 맙시다. 바울사도께서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께서도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로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을 행한 후에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남은 조각을 거두고…

    당진시대
  5.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회 호서기유도대회 개최’포부

    …안 유도회장을 맡아 온 강금산 회장에게 군수공로패가 주어졌으며 회원들도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당진군 유도회는 올해 신성전문대에 생활체육과가 신설되면서 김회장의 제자인 유영창 교수가 부임해 당진유도발전에 기폭제가 될으로 …

    당진시대
  6. 1997.04.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관제 회장 취임

    …거듭나자”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은 이임하는 이재경 회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손소원 교육장도 이재경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우수회원에 대한 도지회장상과 분회장상이 주어졌고, 올해 연합회에 가입한 신입…

    당진시대
  7.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우리가 멋지게 꾸며요”

    …만들어 주었는데 이번엔 교문을 정돈해 정말 멋진 학교로 변하고 있다”고 감사해 했다. 올해초 복식수업을 둘러싸고 학부모와 학교사이에 논란이 있었던 초락초등학교는 이런 학부모들의 학교를 위하는 마음이 모아져 전보다 더 따뜻한 학교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당진시대
  8.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 한달치 교습비를 감해주었고, 지난 1일에는 이청준 당진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과 은수저 셋트를 받기도 했다. 그런 반면 이로인해 강씨는 요즈음 한가지 간절히 기도해야 할 일이 생겼다. 자신은 단번에 ‘선한 시민’으로 유명해졌지만 정작 가방을 잃었던 그…

    당진시대
  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3-1991 홍 관 범(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있는 사람을 만났다. “너는 어째서 울고 있느냐”고 물…

    당진시대
  10.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홍 관 범 우강면 공포리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있는 사람을 만났다. “너는 어째서 울고 있느냐”고 물으니 “나는 세…

    당진시대
  11.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역임을 나타내주는 증거였을 것이다. 그랬어도 당진 사람들은 늘 평안하고 감사하며 살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서해안시대 -당진 사람들은 필히 당진시대라고 하고 싶지만-가 돌아온다고 야단법석을 떨 고 당진에 땅투기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자 이곳 저곳에 유명…

    당진시대
  12.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어쨌든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조그만 일에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고 싶은 것이 장씨의 올해 소망이자 앞으로도 지켜나가고 싶은 바램이다. 좋은일만 보고 느긋하게 여생보낼 터 ■대호지면사무소 총무계장 남기호(61세)씨 “60년의…

    당진시대
  13.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감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진시대를 아껴주신 군민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축년 새해에도 당진시대 임직원 일동은 지역언론 창달과 지역발전 기여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년사 김현욱 국회의원 발전과 폐허의 기로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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