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에 대한 책임있는 접근이 필요하다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군의원, 개발위원들이 유공이 있는 울산공단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유공의 석문국가공단 입주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비로소 수면위에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석유화학단지의 석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개발 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한 책임있는 접근이 필요하다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군의원, 개발위원들이 유공이 있는 울산공단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유공의 석문국가공단 입주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비로소 수면위에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석유화학단지의 석문…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따졌다. ●ㆍㆍㆍ 이기흥 군의원과 김성권 군의원은 유공이 충남도 공영개발사업단에 입주신청을 냈다가 업종 불일치로 반려된 상태에서 해당주민을 접촉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 아니냐고 따졌다. 이의원은 유공을 방문했던 주민들은 땅팔고 뜨면 그만인 사람…
199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회단체들도 앞다투어 현지견학을 다녀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군의회와 개발위에서도 23~24일 양일동안 여천과 더불어 울산공장을 둘러보고 왔다. 주민과 사회단체들이 지역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는 것은 진정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기업 통한 지역개발은 ‘환상’ 지역 자원소비쪾환경피해에 비해 기여도 작아 현지자본ㆍ기술육성만이 건전 경제 ‘약속’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가 18일 목원대 경제학과 조연상 교수를 초청해 가진 강연회 에서 조교수는 ‘외부의 대기업을 입주시켜 지역경…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경계한다 한보부도의 강풍이 연일 몰아치고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정치ㆍ경제적 상황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국가의 운명을 파산의 경지로 몰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번 사태가 이만큼 파장이 큰 것은 이것이 단순한 경제논리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 무모한 사업…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가 중앙매스컴을 떠나더라도 -당진시대는 피해주민들의 노력과 건전한 지역경제 재건에 관심갖기를- 한보부도 이후 그동안 소식이 뜸했던 여러 지인들한테서 안부의 전화가 왔다. 우리집은 피 해본 것이 없느냐, 당진상황은 어떠냐 하는 등이었다. 당진의 상황?…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관 합심하여 지역경제를 살리자 한보철강 부도사태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부도덕한 기업인과 정치가가 합작하여 만든 역사상 가장 추악하고 대규모적인 사건이다. 정경유착으로 사건이 터질 때마다 국민들은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몇몇 사람이 주물렀다는 사실…
1997.02.03 · 산업·경제 · 최종길
‘한보살리기운동을 전개하자’ ■한보철강 부도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는가? 지역업체들은 대부분 열악한 중소기업이다. 한보에 기대하고 시작했던 사업들이 자리도 잡기전에 이러한 사태가 발생해 연쇄부도가 우려된다. 또한 당진읍…
1997.0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철강단지 막론ㆍㆍㆍㆍ조기착공’촉구 23일 개발위 총회에서 즉석 결의문 채택해 공영개발단장 참석, 한보ㆍ유공도 실무자 파견해 이홍근 신임위원장 취임, 이임 김종문씨에 공로패 당진군 개발위원회(위원장 이홍근)가 23일 대대적인 총회를 열고 신구회장 이취…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는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지루한 한해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안보등 각 분야에 허점이 많이 노출되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경제불황은 누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서민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는 전 산업…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발전에 기여할 기회가 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국민회의 백종길 위원장은 경제적인 여건등으로 인해 지구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주말이면 지역에 내려와 평균 5~6건의 주례를 서고 있다. 김상현 계보로 분리되고 있는 백위원장은 국민회의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