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 대부분이 초등학생들이었다. 연주회가 시작되면서 내가 첫 번째로 놀란 것은 이희아라는 피아니스트가 어린 아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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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건 · '것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8쪽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부분이 초등학생들이었다. 연주회가 시작되면서 내가 첫 번째로 놀란 것은 이희아라는 피아니스트가 어린 아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무대로…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을 자각할 뿐 또 무엇이 있겠는가. 한 해를 보내고 또 한 해를 맞는 것은 물리법칙으로 본다면 누구나 가까이 죽음에 다가갔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어떤 문제를 안고 살고 있겠지만 우리들 서민들이야 늘 생활 속에서 높아지는 물가와 높은 …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기준이 되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의 양심에서 선택을 주저하게 하는 것은 도덕성에 대한 것 때문이다. 한국 국민은 도덕성에 대해서 민감하다. 유교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도덕성보다는 경제 논리가 더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테러로 얼룩져 희망보다 잿빛인 세상으로 끝을 맺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바리 곁에 남편 알리가 있다는 것. 급변하는 세계정세, 테러, 종교분쟁, 인명경시가 만연하는 세상에서 바리가 구해야할 생명수는 어떤 것이어야할까.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 사이…
2007.12.17 · 환경·안전 · 김기연
… 김병빈 사무국장은 “눈에 보이는 피해가 없다고 해서 피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며 “기름유출로 인한 해양생태계 파괴는 태안은 물론 보령과 당진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게다가 역대 최악의 사고라는 씨프린스호 사고 당시 기름 유출…
2007.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최수재 의원은 “해당지구에 편성된 사업비를 자체적으로 변경해 사용한다는 것은 일을 수 없는 일”이라며 농촌공사의 시정을 촉구했다.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 유지관리팀 이은성 팀장은 “해당사업은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군으로부터 예산이 세워진 …
2007.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했다. 2007년 당진군수의 의전차량 교체와 함께 대형승용차로 교체하는 것은 고유가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 것. 당진군수 전용차량은 올해 고가의 대형차량으로 교체되면서 많은 군민들의 지탄을 받은 바 있었다. 특히 당진군의 예산안을 심의하고 있는 군의회에…
2007.12.17 · 환경·안전 · 최운연
…더라도 어업 허가가 없는 당진군 수계에 그물을 설치하고 어로행위를 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라고 말했다. 어족자원 고갈, 환경오염 가중 이러한 폐그물들은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죽은 물고기들이 부패해 수질을 오염시키고 상류에서부터 내려오던 쓰레기를 …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한 반대급부로 이런 저런 정책을 동원했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성공한 것은 없다. 70년대 고교평준화 정책 이후 학생들의 학력은 후퇴했고 80년초 교복 자율화 이후에는 아이들의 복장 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다. 90년대부터 현…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조항 때문에 공원을 조성하는 것일 뿐, 상록수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당진군에서 계획서를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재호씨는 또한 심훈선생의 유물에 대해 “역사적 가치가 높아 일본 도쿄대와 미국 시카고대에서 유고…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 탕, 전골, 수육, 무침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중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흑염소전골. 약재로만 알려진 흑염소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색적이다. 고산흑염소를 운영하기 전 갈비전문점을 7년간 운영해온 부부는 평범한 음식에서 벗어나 몸에 좋고 맛…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랐고 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종합부동산세 납세인원 및 세부담액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사람은 38만1천 세대 정도로 이는 주민등록상 전국 세대수 1,777만 세대의 2.1%, 전국 주택보유 세대수 971만 세대의 3.…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 서씨가 당진시대의 보도에서 가장 먼저 꼬집은 것은 들쑥날쑥한 단체명칭 사용이다. “우리 지역에는 유난히 사회단체가 많아 그와 관련된 보도도 잦습니다. 그러나 지면상에서 정식명칭을 사용하지 않아 비슷한 여러 개의 이름이 나올 …
2007.12.10 · 산업·경제 · 최운연
…과 오성환 과장은 “당초 산업단지 추진과정에서 골프장이 계획되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산업단지와 떨어져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협의 과정에서 배제됐다”며 “별도의 체육시설로 추진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남상서 담당자는 “2025년 군기…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주의 행정사무감사는 여전했다. 군의원으로서 지역의 민원을 해결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나 군전체를 바라보고 군의 미래를 위한 대안제시가 아쉬웠다. 당진군이 2008년 시승격을 앞두고 어떤시가 될 것인지, 이를 위해 군이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형 지역민원 위주형 오로지 지역민원 해결에만 관심이 있는 유형으로 다른 것은 필요없다. 지역민원 해결이 최우선인 유형 관철형 본인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며 해당 실과장으로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답변을 들을 때까지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는 유형 부탁형 …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군의원들은 정식으로 국공유지 사용수익허가를 받은 이들에게 보상을 해주는 것은 당연하지만 무허가 건축물들에 대한 보상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해명을 요구했다. 관광개발사업소 송창석 소장은 “난지도 관광지의 상인들도 관광지 개발에 원칙적으로 찬성하고 있으며 …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Q. 그렇다면 정책의 결정과정을 주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관여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그랬었다. 기쿠치시에 구마모토 쓰레기 소각장이 들어오는 것이 결정될 때까지 시민들은 몰랐었다. 이미 시장과 시의원 그리고 땅주인이 결탁했었기 때문이었다. 우…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않았고 군수로부터 직접 지시받은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또 “현재 공무원의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해외 파견인력을 편성하기는 어렵지만 내년도 인건비 총액이 결정된다면 여유인력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라며 “장기적…
2007.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은 추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나 또한 당대당 통합 등으로 함께 가는 것은 몰라도 4년간 함께 정치를 해온 의리를 저버릴 순 없다. Q. 대선 후 창당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석래 연락소장과 경쟁이 불가피한데... 상관없다. 중앙의 실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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