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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5건
연도
2018년

405건 · '것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위 학교 학생 수는 그보다 더 빠르게 줄고 있다”며 “학교가 사라진다는 것은 마을이 사라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환경적 요인에 의해 아이들이 마음껏 밖에서 뛰어 놀지 못하는 것도 안타깝다고. “학생도 교사도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교사들이 …

  2.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보조금 투명성·형평성 촉구”

    …된 이후 지난 20여 년간 표심의 텃밭을 다지는 음지의 재원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원칙 없는 보조금은 심각한 형평성 문제를 낳고 있다”면서 “특정단체는 자부담이 전혀 없는 반면, 다른 유사단체는 자부담으로 보조…

  3.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 광명리 노인회 총무만 18년을 담당했다. 내가 마을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은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아내와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30~40대 때 찍은 사진이다. 신평면 거산리 출신의 …

  4. 2018.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탐방] 충남K타이거즈 K-POP 시범공연으로 지역을 사로잡다

    …님들이 체육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것 같아 아쉬워요. 자녀가 공부 잘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체육이나 예술 방면으로 재능을 보이면 크게 칭찬하지 않는 듯해요. 제 바람은 제자들을 훌륭하게 성장시키는 것이에요. 지역에서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선…

  5.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 물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서명: 백년을 살아보니 저자명: 김형석 90세의 언덕에서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

  6.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진시 정책·예산 등 집중 감사

    … 2020년 도민체전 당진시 유치와 관련해 지방재정영향평가를 받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2020년 도민체전은 생활체육까지 통합해 종목이 기존 10개에서 29개로 늘어난다”며 “국내외 경기대회 등 총 사업비 30억 원 이상일 경우…

  7.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파행 겪는 농업회의소

    …농업회의소가 창립됐지만 시·군에서조차 제대로 운영되지 못해 우려가 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농업회의소의 취지와 목적을 살려 제 역할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처음 설립된 기관이라 서툴고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회원 및 임원…

    당진시대
  8. 2018.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 환경문제 함께 대안 모색

    …높다고 보고됐다. 하지만 법적기준 및 충청남도(조례)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은 없었다.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이 필요하다는 점과 추가 측정해야 할 항목, 명확한 원인 규명에 대한 요구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자연발화 및 비산먼지 대책…

  9.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진관리 박상훈 씨] “원적외선 딸기로 당뇨 예방하세요!”

    …향에서 농사를 짓고 싶었다”며 “하지만 기존 농업방식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시대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 간 전라도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농민을 1년 동안 설득해 당뇨를 예방하는 기능성 농산물 재배방법을 배웠다”며 “지난…

  10.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때 보고 배운 것이다. 그는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포장·보관하는 것은 흔치 않을 것”이라며 “각 품종별로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 역시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10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쌀농사를 짓기까지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

  11.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와 병마에 시달리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베트남 전적지 순례를 없앤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전국에 도·시·군 에서는 다 보내주고 있는데 당진시만 중지시킨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당진시대
  12.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고 있다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없으면 모두 없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람은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으며, 하나의 가정에서 형제와 자매, 이웃 등과 살고 있다. 한 예로 우리 고장을 위해 일하겠다며 뒤통수를 치는 사람…

    당진시대
  13.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은 벼까지 훼손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수확을 앞둔 벼를 짓밟은 것은 곧 농민들의 마음을 짓밟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한전이 사과하고 지중화를 약속할 때까지 공사현장에서 시위를 지속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4.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권위, 현대제철에 하청 노동자 차별 시정 권고

    …녀교육비나 경조사비와 같은 복리후생비를 원청과 하청업체 직원이 차별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그동안 인권위의 시정 권고를 촉구해 왔다. 진정 1년 7개월 만에 국가인권위원회는 “하청업체 직원들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짓는 것은 원청…

    당진시대
  15.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약속을 했지만 문서로 남기거나 공증을 받은 일이 없다보니 실제로 이행된 것은 거의 없다.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이나 내부 견학 등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해 농작물 피해에 대해 조사해 총 200여만 원 상당의 보상을 요구했지만 1년이 지나도록 답…

  16. 2018.11.30 · 정책·행정 · 한수미

    농가기본소득 지원제도 촉구

    …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또한 “농가 기본소득지원 정책이 의미 있는 것은 소·중·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 모두가 똑같이 최저소득을 보장받는 것”이라며 “국가의 기조 기간산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길 기대하며 열심히 일한만큼 보장받는…

  17. 2018.11.30 · 정책·행정 · 김예나

    피해보상 두고 임대인-임차인 갈등

    …움 등 피부질환까지 생겼다”며 “임대인이 이를 시정하고 보수해주지 않는 것은 임대임의 갑질”이라고 주장했다. 임차인 B씨는 임대인 A씨에게 누수피해 보상과 함께 환풍구 설치 등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상태다. 이에 대해 임대인 A씨는 “임차인은 …

    당진시대
  18.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1초, 사람을 살리는 시간[르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승체험

    … 가능하다. 하지만 소형 차량도 진입하기 어려운 곳에 소방차가 들어서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이다.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출동 어려워 이에 당진소방서가 매달 한 차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해 시민 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시민이 …

  19.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과장 “SNS로 신속하게! 흥미롭게!”

    …지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업체가 자주 바뀐다는 것은 그만큼 자영업자들이 살기 힘들다는 뜻이고, 이는 곧 지역경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한편 지역소식을 알기 위해 일주일을 기다리는 것이 아쉽다고 전…

  20.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며 맛과 정성을 이어오고 있다. 주말이면 500~600명의 손님이 찾는 것은 보통이고 많을 때는 하루에 700명에 이르기도 했단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찾는 손님들로 19대의 관광버스가 줄지어 오기도 했을 정도로 대아우렁이식당은 ‘대박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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