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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결혼 송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빅마마·준콜렉션 이경은 대표센스있는 40~60대 여성의류

    의류매장 빅마마와 준콜렉션이 송악읍 중흥리에 자리하며 지역에서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빅마마와 준콜렉션을 운영하고 있는 이경은 대표는 채운동에서 태어났다. 이후 결혼하면서 송악읍 중흥리로 이사 와 23년 동안 이곳에서 살고 있다. “당진은 도시와 …

  2.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가족들의 응원에 힘이 불끈”

    … 살고 있다. 손주들의 재롱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20대 초반 지인의 중매로 남편과 만나게 됐다. 외가는 불교를 믿었지만 시가는 기독교를 믿었기 때문에 남편과 함께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고산감리교회에서…

  3.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은 부부 못지 않게 떨리는 마음으로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들이’가 지난 4일 송악농협 웨딩홀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4.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나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나고 자랐다. 기지시리에서는 고조할아버지부터 6대가 살았다. 어릴 적 형편이 어려웠던 나는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여러 일을 했다. 그러다 친구인 최은범 당진축협 전 조합장의 도움으로 양돈을 시작했다. 나는 초가집에서…

  5.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빵으로 나누는 따뜻한 사랑

    …터에 전달됐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결혼이주여성 12명이 참석해 롤케이크 300개를 만들었다. 봉사에 참여한 베트남 레터하지 씨는 “손재주는 없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맛있게 드셔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필…

  6.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병수 당진사무기 신도리코(당진점) 대표물난리 때문에 없어진 사진들

    …을 때다. 이때 참가한 다문화가족들이 정말 좋아했었다. 네 번째 사진은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웨딩을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결혼사진도 물난리 때 없어져, 2년 전 결혼 25주년을 기념하면서 두 아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난 용인 출신의 아내…

  7.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 오현정 대표“확실한 사후관리를 책임집니다”

    …안한 분위기의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이하 아지트 휴대폰)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서울 출신의 오현정 씨는 13년 전 김지훈 씨와 결혼하면서 남편의 고향인 기지시리로 내려오게 됐다. 평소 휴대전화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지난 7…

  8.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연히 뜯어 본 편지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그렇게 펜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9.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송악읍 정곡리 출신의 나는 송악초를 졸업한 뒤 상경했다. 이후 22세에 당진에 내려와 송악읍 가교리 출신의 7살 연상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시아버지가 가교정미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지금까지 남편과 나는 가교정미소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옛날 사…

  10.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있어준 이가 있다. 한 평생을 함께 살아온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 번 결혼을 한다. 못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11.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호사가 돼 있었다고. 부산백병원 수술실에서 5년간 간호사로 일했던 그는 결혼하면서 직장을 나왔다. 일이 힘들어서가 아닌 결혼하면 일을 그만둬야하는 것이 사회 통념이었다. 일을 그만두고 세월이 흘러 대한간호협회 신문을 우연히 보게 된 그는 충청남도에서 …

  12.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명단: 원종성·이종애(합덕읍), 채명석·김연식(합덕읍), 박찬국·김진의(송악읍), 이관식·김대순(고대면), 조병순·장영자(석문면), 차기화·김세자(대호지면), 김재기·정예옥(정미면), 유철준·엄정수(면천면), 허용·이은순(순성면), 손용태·이희구(우강…

  13.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이 미안할 정도로 화재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다. 화재가 발생한 송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며 주름진 손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았다. 화재는 지난달 25일 오후 4시 50분 경 발생했다. 정확한 사…

  14.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두었다. 졸졸졸 물 흐르는 소리도 좋다. 동네에 착한교회에서 23년 전 결혼식을 올린 이석주 성도가 붕어 열한 마리와 메기 한 마리를 넣었다. 아내와 아이들이 신나했다. 가짜에는 아무것도 넣을 수 없었으나 진짜에는 진짜를 넣을 수 있었다. 물고기와 물…

    당진시대
  15.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충주시가 고향인 나는 남편(이광수)을 중매로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둘만의 신혼기간을 알콩달콩 보낸 뒤 1990년대 초반에 남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

  16.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오랜만에 사진첩을 열어보니 결혼식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곱게 단장한 내 모습이 보인다. 금산이 고향인 나는 예산출신 남편(김상호)을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24년이 흘렀다. 남편을 만나 아이도 낳고 지역에…

  17.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서양속담에 ‘불행은 혼자서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김영희(46, 가명) 씨의 경우도 그랬다. 결혼 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중풍으로 고생하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시아버지가 치매에 걸렸고 1년 여간 투병하다 돌아가셨…

    당진시대
  18. 2011.10.24 · 지역사회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5 서해중앙신협 백미 이사장

    …서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합원들이 소속된 송악, 신평, 합덕, 우강 지역의 주민 중 건강보험 납부금이 1만원 이하인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의료보험료를 대신 내고 있다.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이 기본적인 …

  19.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리 뜰마루 가든 대표 오정임 뜰마루가든 오정임 대표는 30년 전 남편과 결혼해 송악읍 본당리에 뿌리를 내렸다. 서울 아가씨가 농촌에 시집와서 고된 농촌 일을 몸에 익힐 때까지의 고생이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 게다가 20년 가까이 양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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