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당진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건
기간
1993—2026

219건 · '고대면 당진포리'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2.07.29 · 정책·행정 · 박경미

    “대호간척지 염해피해 즉각 진상조사하라”

    고대면·석문면·대호지면 등 대호만간척지 경작농민들이 염해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농민들이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와 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염해피해 진상조사를 즉각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지난달 25일 대호만호 농업용수 염해피해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기…

  2. 2022.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고대면 장항2리 대형차량 통행 늘며 주민 보행안전 위협

    고대면 장항2리 주민들이 대형차량의 잦은 통행과 과속으로 인해 보행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장항2리에는 덤프트럭과 같은 대형차량의 통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인근에 각종 공장이 건설되고, 고대농협 고구마 선별·세척장 앞에 토지매립 공…

  3. 2022.07.01 · 산업·경제 · 김예나

    두 번이나 실패한 ‘한우타운’ 또 추진하나

    당진시가 고대면 용두리 일원에 한돈·한우 먹거리타운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조성한 한우타운이 사실상 실패한 채 방치돼 있어 막대한 예산 낭비가 우려되고 있다. 기존 한우타운을 활성화하거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당진시대
  4.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리서 ‘우리동네 마을캠프’ 진행

    …들기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지난달 28일과 29일 고대면 당진포리 당나루물꽃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정미면 산성리와 순성면 봉소리에 이어 3번째로 이뤄졌으며, 당진지역 여섯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지역민과의 …

  5. 2022.05.30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사고

    … 대해서는 추가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야산에서 불 나…원인 조사 중 고대면 당진포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여 만에 완진됐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당진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는 …

  6.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5세인 그는 젊어서는 세차장과 기사식당을 운영키도 했다고.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자리한 장가네는 …

  7. 2021.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석문면 초락도리 아성레저보트 “바다 위에서 누리는 레저보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종부 대표는 오랫동안 보트에 관심을 가져왔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태어나 당진중과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뒤 서울에서 일하면서도 마음 한편에 항상 요트가 있었다. 그는 “TV에서 요트나 레저보트를 타고 항해하는 모습…

  8. 2021.08.3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난해 사망자 수 1183명…사망원인 1위는 ‘암’

    …았다. 이어 송산면 26.5%, 순성면 23.7%이 뒤를 이었다. 반면 고대면이 11.4%로 흡연율이 가장 낮았다. 14개 읍·면·동 중에서 당진2동과 당진3동이 스트레스 인지율 29.8%를 기록해 평상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시대
  9.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고대면 당진포리는 대호호 상류에 있는 마을로, 벼농사 중심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대호만을 막기 전까지만해도 당진포리는 해산물이 풍부한 바닷가 마을이었다…

  10.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농업경영체 충청남도연합회 창립

    …농업경영체 충청남도연합회가 지난 9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초대회장에는 고대면 당진포리의 허석 씨가 맡았다. 한국농업경영체 충청남도연합회에는 25곳의 충남도 내 농어업법인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농업정보를 교류하고 인터넷을 활용한 농산물 판매, 농업방…

  11.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되고파”

    …사회 후원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유재덕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 고대면 당진포리에 자리한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대표 유재덕, 이하 도뜰)은 지난 2004년 기존의 법인을 인수하며 ‘도뜰’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짓고 시작에 나섰다. 현재 8명의 주…

  12. 2021.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달달한 향 가득한 살구 수확해요”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해나루팜(대표 박준서)이 지난달 30일부터 살구 수확체험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체험활동을 하지 못한 아이들이 자연을 만끽하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100여…

  13.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을 머금은 살구가 탱글탱글”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해나루팜에는 요즘 달달하면서 상큼한 살구가 가득있다. 지난달 30일 살구수확에 참여한 신하준·심지연(6) 어린이의 모습.

  14.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당진시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

  15. 2021.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의회의 출입 통제 강력히 규탄”

    …행감 내용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할 것 △당진시의 스마트 유리온실 사업, 고대면 당진포리 젖소단지 허가 건, 당진포리 경지정리지구 구거 처리 건에 대해 특별감사를 진행할 것 등을 요구했다. 당진시농민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낙선운동까지…

  16.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새콤달콤 향긋한 체리 수확 체험을 고대에서!

    아이들의 하얗고 작은 손이 체리빛으로 붉게 물들었다.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해나루팜(대표 박준서)이 지난달 25일부터 체리수확 체험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아띠어린이집 원아들이 해나루팜을 찾아 한 시간 가량 체리수확 체험에 참여했다…

  17. 2021.05.10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무 심어 탄소 배출 ‘Zero’만들기!

    …맞잡았다. 지난 1일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대표 신채은, 이하 미청년)와 고대면 사회단체가 탄소저감을 위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9년 발족한 미청년은 대한민국과 지구를 화해와 통합으로 이끌고 공생의 가치를 나누고자 만들어진 청년단체다. 탄소…

  18.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난다. 미끄럼틀을 하도 타서 바지가 모두 닳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고대면 당진포리 해창둑이 공사되고 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을 촬영한 시기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당시 농경지를 조성하기 위해 뚝을 만드는 공사가 이뤄졌다. 과거에는 이곳에…

  19. 2021.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영철 전 당진시양록협회장“변화하는 시정·시책 기사 필요”

    고대면 당진포리가 고향인 김영철 전 당진시양록협회장은 당진에서 줄곧 살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하지만 서울살이가 너무 힘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했으나 몇 번의 실패를 겪었다. 힘든 생활을 이어가던 중 대우에서 진행하는 리비아 해외취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