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4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한나라당 공천을 노린다]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 “항만·농업문제 정부정책으로 풀 것”
…답게 경제에 대한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최근 거론되는 입각설에 대해서는 장관을 다시 하는 것보다는 고향에서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다면서 총선 출마를 기정사실화했다. 증시 폭락 등 국제경제가 격동하고 있다. 한국경제와 지역경제를 어떻게 전망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고향에 대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2.04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답게 경제에 대한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최근 거론되는 입각설에 대해서는 장관을 다시 하는 것보다는 고향에서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다면서 총선 출마를 기정사실화했다. 증시 폭락 등 국제경제가 격동하고 있다. 한국경제와 지역경제를 어떻게 전망하…
2005.06.2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또 장기근속 직원들이 많아 조합이 정체되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 김 당선자는 “혼자의 힘만으로는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조합장들과 같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또 “금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
2005.02.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령을 받아 1월26일 부임한 김종화(51) 신임 지부장은 늘 그리워했던 고향에 지부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를 나와 한남대에서 영문학을 전공…
2005.02.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령을 받아 1월26일 부임한 김종화(51) 신임 지부장은 늘 그리워했던 고향에 지부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를 나와 한남대에서 영문학을 전공…
2004.12.2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문화공간의 확충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보다 나은 문화적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식 회장은 도시민들이 관광하면서 농산물을 사갈 수 있는 시스템을…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낯선 이웃들이 빠삐 움직인다. 그러나, 그들 가슴 마다에는 잃어버린 고향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으리라! 그래서인지 몰라도 요즘 그린투어리즘과 팜스테이, 농촌체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날로 어려워가는 농촌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의 영원한 고향,…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평이 무너진 피해농민이었지만 “어디 나 한사람 뿐이냐”며 자신의 피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다. 그의 입에서 ‘초토화’라는 말이 나올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는 지난 98년 국내최초로 스프레이 국화를 일본으로 수출, 언…
2000.08.14 · 산업·경제 · 유종준
…리 출신, 87~89년 당진 근무 “농·축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역점” “고향에서 근무하게 된 만큼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22일 공주연수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종훈 전임 지부장을 대신해 새롭게 부임한 김병남 농협중앙회 당진군지…
1998.05.04 · 산업·경제 · 유종준
…49세) 농협중앙회 당진군 지부장은 지역에서 농협이 가지고 있는 위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듯 했다. 우강에서 태어나 우강초·서야중·합덕농공고를 졸업하고 69년부터 당진농협에서 근무를 시작, 77년 고향을 떠나 외지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는 동안 나날…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7년만에 돌아온 고향 “후덕한 인심이 그리웠죠” 고향에 27년만에 왔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어엿한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자식’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부인과 아들딸을 대전에 남겨두고 3년전 중풍으로 쓰러진 아버…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은 젊은이들이 쉽고 화려한 일자리를 찾아 대도시로 떠나고 있을 때 고향에 남아 지역신 문을 만드는데 정열을 바치는 젊은이들을 아껴주고 그들에게 감사하는 독자들이 있을 때 「 당진시대」는 당진군민의 신문이 될 것이다. 한편 「당진시대」는 지역주민의…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시작했던 것이 얼마가지않고 실패로 끝나 좌절을 맛본후 92년 7월에 고향에 내려오게 되었다. 2남4녀의 세째인 그녀는 30대 중반이 되기까지 단 한번의 외도(?)없이 일에만 전념해온 ‘일하는 여성’으로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업사는 차 정비공장으로…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 고집 “고객의 개성을 찾아줍니다” 합덕출신 유진호씨(30세)가 그의 고향에 미용실을 문 연지 이제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유씨는 그의 어머니를 비롯해 외가친지쪽에서 미용사만도 여럿되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미…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비자와의 거래는 신뢰가 제일 중요합니다. 우선 소비자가 구입할 물건에 대해 믿음을 갖게 해야죠.” 신평면 신송리에 소재한 그린씽크 대표 김우영씨(31세). 8년여간 습득한 노하우로 고향에 내려와 150평 규모로 씽크대 공장을 조성 중간상인을 거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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