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대상에 김건식 과장 수상
…겠다”고 전했다. 수상자 인터뷰 김건식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과장 “함께 가는 동반자” 김건식 과장은 17년 전 천안의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예산장애인복지관을 거쳐 고향(합덕읍 신리 출생, 신촌초·서야중·서야고 졸업)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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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건 · '고향 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0.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겠다”고 전했다. 수상자 인터뷰 김건식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과장 “함께 가는 동반자” 김건식 과장은 17년 전 천안의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예산장애인복지관을 거쳐 고향(합덕읍 신리 출생, 신촌초·서야중·서야고 졸업)인 …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유롭게 일을 처리한다. 丙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진다. 丁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환영이다. 戊 동창들과 어울려 재미있다. 己 급격한 변화는 반감을 산다. 庚 동료의 협조가 있다. 辛 돈을 절약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壬 가시밭길을 가고 있다. 癸 고…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았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외적인 상황은 진정되어 가는 듯 하지만, 면밀히 상황을 살펴보면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원룸 보증금을 빨리 돌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임대인은 이번 일로 다수…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읍내동 출신으로 탑동초와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한 이 센터장은 고향에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부담이 됐다고. 김 센터장은 “그동안 서산에서 일하면서도 당진 복지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일하고 싶단 생각을 해 왔다”며 “하지만 막상 도전…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남경미 고대면 장항2리 이장은 경북 포항시가 고향이다. 포항의 제철회사에 근무했던 남편과 결혼하며, 30년 전 남편의 고향인 고대면 장항2리를 찾았다. 이후 고대면생활개선회장과 장항2리 부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0년부터 9년 째 장항2리 이…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드리며 열심히 배우시고 계신다. 그 분들은 컴퓨터를 배우면서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고 스마트 폰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제일 좋은 점으로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62) 씨는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친형제와도 같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차 씨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15년 전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역에서 이발소를 찾던 그는 지인에게 무궁화이용원을 소개받은 뒤 지금까지 이곳을 이용…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다…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 같이 ‘다시 고향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북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새터민들의 보금자리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에게 빛과 …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이 및 백반 전문점인 진수성찬이 우두동에 지난 5월 자리했다. 서산시가 고향인 임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는 당진 지역의 인쇄물을 고품격화 하고자 거산애드를 개업했다. 아내의 고향이 당진인 이 대표와 송악읍 봉교리 출신의 조 대표는 의기투합해 당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개업을 결심했다. 한편 두 대표는 서울에서 협력관계로 만나 지금껏 인연을 이…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엊그제 같이 생생한 고향의 추억 문화예술 관련 기사 고마워 개나리 노란 꽃 / 생울타리에 피던 날 / 친구 손잡고 소풍가지요. / 천년 은행나무 교정을 떠나 / 개구리 풀쩍 뛰는 논둑길 위로 / 재잘 재잘대며 줄지어 가지요. -최제형 시인의 <소풍 가…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김 실장은 일식 기술을 배우고파 고향을 찾아 4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식을 배우고 횟집을 차렸다. 한편 태준이네 횟집의 인기메뉴는 해산물 모듬이다.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이 많이 가는 행사듯 섬세하게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면천개발위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볼 수밖에 없었다. 청소 일을 하고 있는 아내는 당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 화재 소식에 그는 기절과 함께 순간 얼굴에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는 들떴던 야유회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잿더미로 변해있는 집을…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한평생 몸이 부서져라 일했다. 면천면 율사리가 고향인 아내 유남수 씨도 시집온 뒤 궂은일을 마다치 않고 일하면서 꽃다운 시절을 다 보냈단다. 빨래터에 나가면 사람들이 “이쁜 색시 왔다”고 말할 정도로 어여뻤던 처자는 어느덧 주…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 신준호(61)·김연숙(53) 씨 부부의 보금자리다. “어렸을 때 살던 고향 마을에 고래등 같은 큰 기와집이 있었어요. ‘나중에 저런 집을 짓고 살아야 겠다’라며 막연히 꿈꿔 왔는데 정말 ‘고래 집’을 짓고 살게 됐네요.”(신준호 씨) 천안 출신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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