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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고향 마음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

    당진시대
  2.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읍 이권휘 씨가 추천하는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 및 토목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 이후 13년 전인 1994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지난해 10월 폐암으로 첫사랑인 아내를 떠나보낸 그는 4명의 자녀들과 함께 읍내동에 살고 있다. 이 씨는 “아내와의 이별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였다”며 “…

  3.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왔다. 서울에 살다 3년 전 아버지(남명우 씨)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로 내려온 남 공예가는 작품을 감상하면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남 공예가는 “부담 없이 가구를 감상하고 가구에 대해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

  4.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명진스님 아산서 특강

    … 명진스님이 오는 25일 아산시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마음의 힘, 비움으로 채우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이어지며, 강의에 앞서 식전 공연이 열린다.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강의 관련 문의는 아산시…

    당진시대
  5.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서울에서 잘 나가가던 무술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고향으로 내려와 지금은 작은 체육관 하나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의 얼굴엔 지난날의 어두웠던 시간은 찾아보기 어렵다. 유명세를 떨치며 승승장구하던 시절도, 사람들과 부대끼며 체육관에서…

  6.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에게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고향 당진을 떠나 대구에서 평생교육사일을 할 때였는데 첫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지, 적성에 맞는 일인지 고민을 하며 많이 울기도 했다. 그러던 중 무심코 SNS를 통해 혜민스님의 <…

  7.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주 월, 법률 상담이 기다립니다”

    …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1년 여간 바쁜 업무를 뒤로 하고 고향인 당진을 위해 서울을 오가며 무료 법률 상담에 나섰으며 고대·석문 마을변호사로도 지정돼 앞으로 더욱 지역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조찬형 변호사는 “오랜 기간 …

  8.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세상을 느리고 자세하게 보는 것만큼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없다. 요즘들어 하나 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균관다선재예절원(원장 류재분, 이하 다선재)에서는 차 한모금과 함께 …

  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와 함께하는 원시가지 나들이”

    … 더했다.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은 “원도심은 당진시민에게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등 문화와 접목시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0.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전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회장“고향과 모교는 마음의 안식처”

    …운동장소 등이 들어서게 됐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전 회장은 “고향 당진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광명시가 발전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가 떠오른다”며 “무일푼으로 광명에 자리 잡고 힘든 직장 생활이며 지인 하나 없는 곳에서 성공해 보겠…

  11.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요. 일상에서 내재된 진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지요.” 고산초 총동문회장 고향 일 열심 이항재 교수는 지난해 고산초 총동문회장을 지낼 정도로 모교에 대한 애정이 깊다. 유년시절 대부분의 기억 속이 학교가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비 새고 누추한 학교는 마…

  12.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고향에서 공연 마음의 위로” 무대 위 지휘자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온다. 그의 손짓에 따라 오선지 위에 그려진 음표들이 소리가 되어 공연장을 가득 메운다. 탑동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한 윤기연 씨는 현재 당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지휘…

  13.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은 당진에서도 정미면 끝자락인 산성리가 고향이다. 가난했던 시골 소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울렛 매장 CEO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에 대해 들어봤다. 편물기 네 대로 시작한 니트 사업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중학생이 되던…

  14.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

  15.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 우편물이 들어갈까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잠깐 부친직장 때문에 경기도 동두천으로 이사가 산적도 있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리집에…

    당진시대
  16.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終 身 之 憂(종신지우)

    … 얻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지금 당진은 리더가 지역 주민을 하루 빨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하여 다시금 삶의 가치를 찾는데 눈을 떠야 할 때라고 생각 한다. 따라서 리더는 맹자가 말하는 ‘종신지우(終身之憂)-내 몸 죽을 때까지 평생 잊지 말아야 할…

    당진시대
  17. 2009.06.2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홍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미래의 젊은 지도자로 성장시키는 것 뿌듯해”

    …수 사무총장은 말했다. 당진스카우트운동 미약해 아쉬워 “충남, 특히 제 고향인 당진의 스카우트운동이 미약해 많이 아쉽습니다. 명색히 사무총장이 나고 자란 곳인데 다른 지역보다 활동이 미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니 안타깝네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

  18.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 주로 쓴다고 주변 분들이 필명을 ‘연서’로 지어주셨어요.” 고등학생때 고향인 인천의 지역신문에서 주최한 글짓기대회에서 상을 받은 이후부터 줄곧 시를 써왔다는 정재학 씨는 당진에 내려와 문학회 활동을 하면서 시 쓰는 일에 좀 더 활발해졌다고. 그는 최…

    당진시대
  19.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20.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노정길 원로목사 -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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