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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연도
2014년

114건 · '고향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에 세워졌다. 심훈이 세상을 떠난 지 78년만이다. 심훈기념관을 세우기 위해 당진시는 <심훈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를 만들고, 각종 건축공사와 전시물을 위한 일들과 관리 운영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유족이 대표하는 재미(在美) 심훈기념관…

    당진시대
  2.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7년 전 고향 면천으로 내려와 ‘귀농’ 지금은 전국 방방곡곡 다니며 특강 도시는 서양화를, 농촌은 동양화를 닮았다. 동양화와 서양화의 가장 큰 차이는 여백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동양화에서는 여백에 색을 칠하지 않는다. 반면 서양화에서는 여백을 두지 않…

  3.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충주시가 고향인 나는 남편(이광수)을 중매로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둘만의 신혼기간을 알콩달콩 보낸 뒤 1990년대 초반에 남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

  4.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업기술센터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덕기: 농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론 농협에서 해야할 역할이 있지만 정책적인 해결책도 필요하다고 본다. FTA 등으로 인한 수입농산물 증가에 따라 우리 농산물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저가 생산보장이 필요…

    당진시대
  5.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그는 그 처녀가 자신의 얼굴과 닮은 것을 보고 필연이라 느껴 말을 걸기 위해 다가섰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을 잡자 하늘에서 벼락이 일며 두 남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그 바위가 바로 성구미 앞에 위치한 쌍바위다. 이전에는 바위로 변한 날이 되면…

  6. 2014.09.26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인터뷰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사회복지사로 마지막 열정 불태울 것”

    …수익성을 높이라는 지침만 내려온다. 이는 맞지 않다. 취업·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 기간, 인력, 교육 등이 필요하다. 위에서 보는 현실과 현장의 여건은 다르다. 향후 거취는?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인 돌봄사회서비스센터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7.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은 원하는 만큼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안대표는 직접 서천 홍원항을 오가며 재료를 공수해 오고 있다. “꽃게는 맛있지만 비싸잖아요. 하지만 게장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보다 저렴하고 맛있게 게장을…

  8.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사는 ‘영남인’모두 모여라

    …회는 당진에 거주하는 영남인들이 당진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지만 점차 회원들이 증가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재당영남향우회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재당영남향우회는 …

    당진시대
  9.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10. 2014.08.29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왜목마을 우리 손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출향인들이 깨끗한 고향을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행됐다.

    당진시대
  11.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 향우회는 ‘친목’이 모임의 가장 큰 목적인 만큼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계순 회장은 “모임의 성격에 맞도록 향우회를 운영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그러면서도 면천면민회의 대외행사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참석하는 회원들이 있어 고마울…

  12.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지난 15일 5시경. 프란치스코 교황을 보기 위해 솔뫼성지에 모인 이들이 고개를 내밀고 손을 높이 올렸다. 교황을 호위하는 차들이 하나 둘 솔뫼성지로 들어서자 주민과 신자들은 멀리서나마 교황의 얼굴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솔뫼…

  13.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건의. 이증영 이장단협의회장 면민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매설돼 있는 도시가스 메인공급관로를 봉소리까지 연결 설치 건의. 홍정표 봉소2리 이장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려한 벚꽃길로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명소인 구…

  14.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일 중 하나는 대한항공 광고를 수주했을 때다. “대기업에게 광고를 받기 위해선 프레젠테이션과 광고 컨셉 등을 미리 준비해서 그 회사의 회장, 전무, 이사들 앞에서 발표해야 해요. 많으면 7~8개의 회사가 경쟁에 참여하기도 했죠. 치열한 경쟁 속에 지금…

  15.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선재는 20년간 차와 함께한 류 원장이 차 문화를 대중들에게 보급하고자 고향 당진에 보금자리 마련한 곳이다. 30초면 뚝딱 만드는 커피나 인스턴트 음료들과는 달리 다선재에서 차 한잔을 마시기 위해선 1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또한 차를 우리기 위해…

  16.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상처 치유해야

    …말 할 수 없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주민들은 재산상의 피해로 파산하며 고향을 등지기도 했고, 주민 간 갈등으로 말할 수 없는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장기간 입어왔다. 사이비(?) 개발 업체에 속아 거짓 투자확약서를 주민대책위가 밝혀내기 전까지 몰랐다는…

    당진시대
  17. 2014.08.15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담백 고소한 숙성육의 참맛

    …히 숙성육 작업장의 초기온도와 위생상태를 철저히 지키고 있다. 고대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숙성육은 숙성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지방이 분해돼 단백질을 형성하게 된다”며 “부드러운 육질과 씹을수록 고소한 맛, 담백한 육즙 등이 숙성육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8.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으로 이사 온 젊은 새댁들의 수다“새벽에 아이 아파도 갈 병원 없어”

    …형마트가 새로 생겨 많은 사람들이 오갔을 정도로 엄청 시골이었다. 또한 고향이 관광지인 대천이라 그런지 당진 바다는 마치 ‘냇가’ 같았다. 바다의 규모뿐만 아니라 관광인프라도 잘 돼있지 않았고 주변에 갈 곳도 부족했다. 당진은 관광지에 대한 투자를 많…

  19.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산악회, 카페로 탄탄한 운영 성별이나 나이가 달라도 어린시절을 같은 고향에서 보냈다는 것에 대한 정은 남다르다.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20.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회복지사들에겐 심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 필자는 이러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대중목욕탕을 선호하는데, 지난 봄 쯤에는 대중목욕탕에서 우연히 함께한 어르신들의 대화를 귀 동냥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어르신들은 “자신이 경로연금을 수령하지 못해 억울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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