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수청1지구에 로컬푸드 전문 직매장 신축
… 내에 설치된 곳은 농가의 경쟁이 심한 반면, 읍·면지역 16개소는 소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당진시먹거리위원회의 ‘로컬푸드 발전 방안 토론회’ 당시 전문 직매장 설치에 대한 의견이 건의됐고, 이에 당진시에서는 오는 2025년까지 수청1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국비 규모'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내에 설치된 곳은 농가의 경쟁이 심한 반면, 읍·면지역 16개소는 소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당진시먹거리위원회의 ‘로컬푸드 발전 방안 토론회’ 당시 전문 직매장 설치에 대한 의견이 건의됐고, 이에 당진시에서는 오는 2025년까지 수청1지…
2023.05.19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진 화·예방용 산불진화 임도 개설 △난지섬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위생간벌 국비지원 등에 대해 건의했다. 오성환 시장은 “지난 4월 대호지 산불 발생 현장에 있었는데 임도가 없어 화재를 제대로 진압할 수 없었다”며 “화재 진압용 헬기가 동원되더라도, 마른…
2023.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A업체가 20여 년 전부터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 2018년 가축분뇨 외에 음식물쓰레기 6848 톤 등 불법 폐기물을 버린 것이 밝혀졌고, 장부 거짓 기재, 가축 분퇴비 염분 초과 검출,…
2023.05.1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은 2023년까지 총 사업비 69억 5000만 원(국비 14억2500만 원, 도비 15억 9000만 원, 시비 13억 4000만 원, 자부담 25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860.16㎡(260평) 규모의 수산물 위판시설과…
2023.04.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당진시 예산 40억 원이 투입됐으며 국비와 도비는 매칭되지 않은 상태다. 당진시 지역경제과에서는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예산이 지난해보다 많지 않아 발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은 불허가 사유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초대저수지에 국비 57억 원을 투입해 수질개선사업을 진행해 작년에 준공됐는데 그 구역으로 돈사의 배수로가 향한다”며 “수질개선사업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고, 주민들의 반대로 증축 신청에 대해 …
2023.03.17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옆에 조성됐다. 약시우강사랑채는 체력단련실과 100평 규모의 다목적강당, 동아리실, 카페테리아,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됐다. 앞으로 주민 공동체 모임 및 여가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열린 약시우강사랑채 준공식에서는…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키로 약속했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은 20여 년 전부터 운영돼왔다. 그러다 지난 2018년 가축분뇨 외에 음식물쓰레기 등의 불법 폐기물을 버린 것이 밝혀졌고, 장부 거짓 기재, 가축분퇴비 염분 초과 …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연료전지발전과 충전소, 통합운영플랫폼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200억 원을 포함해 총 400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당진시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제철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와 ‘당찬진미’, ‘…
2023.01.20 · 환경·안전 · 임아연
…원을 확보했다. 어촌뉴딜300 사업의 후속인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경제 플랫폼 조성 △생활 플랫폼 조성 △안전 인프라 조성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지원하는 것으로, 마섬포구는 안전 인프라 조성 분야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