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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건
기간
1993—2026

137건 · '깨끗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위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국중례 씨(신평면 부수리·70) “후손들 깨끗한 환경 물려줘야” “당진에는 철탑이 무수히 많은데 왜 여기(한전 본사)에는 없나요? 한전 앞에 고압철탑을 세운다면 당진주민들도 철탑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

  2.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과학창의력대회 당진서 개최

    …사이판을 여행했는데 바닷물이 맑아서 돌고래와 상어까지도 보였어요. 근데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놀다 보면 버려진 쓰레기와 플라스틱이 떠밀려 와요. 우리나라 바다도 사이판의 바다처럼 깨끗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쓰레기 먹는 고래’를 만들었어요. 이 고래 로봇…

  3.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7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 급식 위생과 영양은 우리가!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

  4.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예술제를 감상하고 나서

    …으며, 한참 무르익어가는 6월의 나무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보내왔던 유년의 시절처럼 빨리 어른이 되어 모든 만물을 그저 신기하게 관찰하며 자라왔던 것처럼 당진예술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민과 함…

    당진시대
  5.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엔 택시기사가 가이드 역할 뿐 아니라 사진작가의 역할도 해줬다. 심지어 우리를 안내 해준 택시기사는 의상 점검까지 해주는 센스 있는 기사였다. 나는 20대 초반에 남편(신철석)을 만났다. 당진 출신의 남편은 부산 해양대에 다니고 있었다. 남편과 5년 …

  6.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한다. 때로는 우리가 버린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주워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럴 때면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당진시대
  7. 2018.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환경 위한 노고 감사합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지난 5일 깨끗하고 안전한 대학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고생한 대학 내 근로자를 위한 오찬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미화원, 경비원, 학과사무원 등 60여 명의 근로자가 참석했으며 김병묵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총학생…

  8.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 있다”고 전했다. 세월의 흔적 남아있는 폐목 오 씨는 주워 온 목재를 깨끗이 닦고 말려,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 목재에 그림을 그리면 나무의 결이 드러나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멋이 배어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9.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예뻐요. 한 번은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정자를 마련해 줬는데 이후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책을 읽더라고요. 이렇게 교육 여건을 만들어 주면 …

  10.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수첩에 담은 최고의 고기 비법

    …까지 꼼꼼히 신경 쓰고 있다. 그는 “이제 정육점도 젊어져야 한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손님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육가공 시설의 경우 작업하기 쉽도록 넓게 갖췄으며 매일 물을 끓여 청소하는 등 위생에 신경 쓰고 있다. 한편 노 대표…

  11.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4 탑동초등학교학교 문제, 소통으로 풀어나간다

    …의하고 소통해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교사들이 교육에 매우 의욕적입니다. 탑동의 자랑이죠. 여기에 학부모가 도와주는 공동체 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 터뷰 정대교 학생회장 “우리학교 자랑거리, 동아리!” “…

  12.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현회 당진1동 읍내7통 노인회장"빛바랜 흑백사진 속 추억"

    …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고 있다. 세 번째 …

  13.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 첫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이정례 권사의 약혼 사진이다. 2살 터울의 우리는 5년간 애틋한 연애 끝에 약혼했다. 이후 결혼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

  14.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 컸다. 손 회장은 “오래된 기지시리 가옥에 예쁜 그림을 더해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하고 싶었다”며 “두 단체의 도움이 있었기에 기지시마을에 활력이 넘친다”고 말했다. 지난 19일에는 10여 명의 작가들과 2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으며, …

  15.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효재 채규흥 작가 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눈 덮인 누각에 올라 달을 읊다)

    … 흔들리는 대 그림자 한지를 쓸고 皎皎桂蟾懸碧空 (교교계섬현벽공) 희고 깨끗한 달은 벽공에 달려있네 侵冷禦寒傾菊酒 (침냉어한경국주) 냉기가 침투하여 추위를 막으려 국화주를 마시니 醉醺發興誦?風 (취훈발흥송빈풍) 술기운에 흥이 나서 빈풍을 외워본다 月光…

    당진시대
  16.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도로 준비를 잘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당진과 상생협약도 맺었다. 반면에 우리는 어떻게 했는가? 김동완 국회의원은 절대 빼앗길 리 없다고 말했다. 또 전면에 나서지 않겠다고도 했다. 안희정 도지사는 되려 평택시민을 자극하지 말라고 했다. 결국 정치인들의…

  17.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함께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줍기 등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했다. 우리 손으로 마을 깨끗하게 기지초등학교 기지초등학교(교장 구인순)에서 학생들과 학부모회, 교사들이 함께 송악읍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 지난 17일 주말을 맞이해 기지초등학교 교…

  18.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소식

    …해 입선한 9명의 학생들을 대표해 5학년 정인서 학생이 상장을 받았다. 우리가 먹는 식품 ‘푸르게’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가 어린이 식품안전 푸른 신호등 운영으로 식품 안전교육과 인형극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

    당진시대
  19.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감사의 눈 맞춤

    …를 선정해 돌려 읽곤 했는데, 5월에 나누었던 시 몇 편이 떠오른다. “우리 어머니 나를 가르치며 / 잘못 가르친 것 한 가지 / 일꾼에게 궂은 일 시켜놓고 / 봐라 /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저렇게 된다 / 똥지게 진다” 심호택 시인의 ‘똥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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