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제가 순성에서 태어나 면천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17살 때 청운의 꿈을 안고 고등학교로 진학했던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꿈을 찾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가 순성에서 태어나 면천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17살 때 청운의 꿈을 안고 고등학교로 진학했던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 모든 분야에서 자신있게 제 이름을 내걸 수 있어요. 어느 분이 이곳에 찾아오셔도 원하는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시켜드릴 수 있죠.” 박준뷰티랩은 3년째 당진에서 운영 중인 헤어 전문 샵이다. 20여년 미용 경력을 갖고 있는 정미경 원장이 운영 중인 이곳…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목시켜 나만의 음악 영역을 만들어 내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공연마다 찾아 오는 팬클럽 큰 힘 이제 갓 고등학생이 된 소희 양은 학업과 국악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다. 평생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자신과 함께해주는 가족들과…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어의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필자가 그동안 학교현장을 찾아다니면서 교원대상 역량강화 연수에서 강조한 것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 스마트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줄 것을 강조하곤 했었다. 이미 이 시대…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점에서 충격이 더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내야 할지 골머리를 썩는다…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것이지요. 많은 아이들이 도량형을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꿈을 키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박현정 에듀케이터) 최소 요금받아 운영 지난해 9월에 개관한 박물관은 벌써 포항이나 대전 등 타 지역 학교에서 단체로 방문하기도 하고, 입소문…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 당진에 일터를 잡은 건 1년 전. 어릴 적 꿈을 실현하며 만화가로 활동했던 그는 만화잡지 ‘챔프’에 2~3년 간 만화연재도 했고, 동화책이나 교과서의 삽화 그리는 것을 그의 생업으로 삼고 살았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와 마감…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생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순수하고 맑은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능력에 따라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합도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해온 배무룡 교감이 지난 1일부로 고산초등학…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시 영국 내 한국인 태권도 사범은 단 3명이었지만 각자 태권도에 대한 꿈을 갖고 도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장 운영은 쉽지 않았다. 관원들을 모집했지만 IMF를 맞은 영국의 경제상황은 김재두 씨의 생각과는 달리 훨씬 더 심각했다. 도장을 다…
2013.01.25 · 문화·교육 · 김창연
… 서울대학교 드림컨설턴트와 공동주관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네 꿈을 찾고, 네 꿈에 미쳐라’는 주제로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2013년도 호서고등학교 신입생 45명과 2학년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8개 조로 나눠 서울대학교 드림컨설…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국악에 대한 꿈을 잊을 수 없었다. 간절히 원하고 스스로 찾아다니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 ‘뜬쇠’라는 단체의 박윤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문하생으로 시작하여 뜬쇠의 정식단원이 된 지…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국악에 대한 꿈을 잊을 수 없었다. 간절히 원하고 스스로 찾아다니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 ‘뜬쇠’라는 단체의 박윤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문하생으로 시작하여 뜬쇠의 정식단원이 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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