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7 순성면 구절산 둘레길 벚나무 그늘 아래를 걸어서 구절산으로
…보인다. 안내석 왼쪽으로 난 길이 산책로의 시작이다. 물론 마을 안으로 직접 이어지는 포장된 도로로도 갈 수 있지만 이왕이면 흙길을 밟을 수 있는 길을 추천한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걷는 길은 꽃잎을 떨궈내고 푸른 잎이 가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논에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보인다. 안내석 왼쪽으로 난 길이 산책로의 시작이다. 물론 마을 안으로 직접 이어지는 포장된 도로로도 갈 수 있지만 이왕이면 흙길을 밟을 수 있는 길을 추천한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걷는 길은 꽃잎을 떨궈내고 푸른 잎이 가득…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대면 한 이장이 마을 농수로 공사 자금으로 내려온 예산을 자신의 집 앞 논에 농수로를 조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을의 한 주민은 “마을 개발위원회 상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이장 독단적으로 집 앞 농지에 농수로를 만들었다”며 “관련해서 주민들이 문제를 …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세덕, 심은자)는 원당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앞 논에 물을 채워 썰매장을 만들었다. 썰매장은 오는 16일 개장식을 한 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다. 3개동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나무로 썰매를 만들어 제…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애 이하 새마을지회)는 지난달 30일 대호지면 사성리 약 3300여㎡의 논에서 공동모내기를 실시했다. 오전 9시경부터 시작된 모내기에는 한창애 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회 12개 읍면 회장단과 임원들이 참석해 모판을 나르고 함께 모내기를 했다. 농기계가…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현재 송산면에서 우렁이 농장에 관리인을 두고 운영하면서 생산된 우렁이를 직접 공급받아 운영해야 할 만큼 그 수효가 많다고 한다. 또 우렁이를 자가 공급하는 만큼 저렴한 가격에 손님 상에 우렁이 음식을 올릴 수 있다고. 김동명 씨는 “대아우렁이식당을 운…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한해동안 직접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새마을지회 주차장에 모인 회원들은 10kg씩 포장한 쌀 200포를 각 읍면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효금복지원에 직접 전달했다. 새마을운…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 만들었다.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민들은 “직불금을 농민이 아닌 지주가 챙기는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
2002.11.10 · 지역사회 · 이희철
지난 5일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성당사 주변의 논에선 뒤늦은 가을걷이가 있었다. 고대농협 김응숙 과장이 성당사 주지, 수종 스님의 허락 아래 지난 6월에 모를 심고 가꾼 것이었다. 언뜻 보기엔 야산 아래의 풀밭 같은데 여기저기 살펴보니 작은 규모의 …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통과하는 길’의 줄임말로 외목이라고 불리웠다는 설이다. 둘째는 바닷가 논에서 일어나는 현상 중 집중호우 때 한꺼번에 물이 빠지면서 모래둑이 10미터정도 터져나가는 일이 있는데 이를 “왜터졌다”고 부르는 원리와 왜메기라는 지명이 관계있다는 설이다. 왜…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회ꡑ와 ꡐ면천면 새마을부녀회ꡑ 회원들이 회비를 걷고 빚을 내어 그들이 직접 만든 공원이라고 한다. ꡒ새마을운동이 시작된 그 배경이 무엇이었건간에 근면쪾성실한 자세로 가난을 극복하려 했던 순수한 정신은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공원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