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서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기간
1993—2026

224건 · '농민 서민'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한 직접정치를 실현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2014년에 해산당한…

  2.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 목소리를 내는, 자주를 표방하는 유일한 정당”이라며 “여성, 노동자, 농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 집권하는 것만이 우리 사회를 바꾸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여성들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 노동자, 농민, 서민이 평등하고 평화롭게 …

  3.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 약자들을 위한 국회의원을 예우하라. 무엇보다 기득권층이 아닌 노동자, 농민, 도시자영업자 서민들이 행사장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지역구의원을 1년에 몇 번이나 만날 수 있을까? 이는 비례제가 폐지되고 의원수가 줄어들면 가장 피해를 보는 계층이 여성, …

    당진시대
  4.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도약의 시대 만들겠다”[당선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비전을 준비하면서 당진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민 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이 오늘의 결과를 이끈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약을 차질 없이 실천하겠다. 선…

  5.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중당 시의원 비례 정노금 씨 공천

    …회가 얼마나 냉혹한지 깨달았다”면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 농어민, 서민,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소외됐던 이들이 직접 정치의 주인이 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민주·평등·평화·통일의 새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새 정치를…

  6.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1] 송산면(더불어민주당)“경험과 경륜” vs ”성실과 참신함”

    …고려해 민주적으로 경선이 실시돼야 할 것이다. <윤명수 후보> “노동자·농민·서민의 대변자 되겠다” “안효권 후보, 탄탄한 조직력·능력 갖춰” “젊음과 성실함, 다양한 사회활동이 강점” 안효권 후보에 대한 평가는? 당진시의원으로서 지난 8년 간 당진시…

    당진시대
  7.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을 충분히 겸비했다. 무엇보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 행정으로 누구보다 충남의 행복지수를 높일 자신이 있다. 지방경찰청장으로 일하면서 경찰관들이 순직할 경우 내내 빈소를 지켰고, 관서장으로 부임할 때마다 가장 먼저 청소…

  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남연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

  9.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지지는 박근혜 ·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거기다 친 재벌경제로 노동자, 농민 등 서민경제 파탄에 이은 세월호 참사와 방산비리 등 가짜안보에서 예고된 드라마였다. 그 다음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경찰이 쌀값폭락에 항의하는 백남기 농민을 물대포로…

    당진시대
  10.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민혁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11월 2일 백남기 농민에 대한 위령미사가 열린 뒤 당진시청 분향소까지 ‘쌀값 보장하라는 백남기 농민 죽인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11월 9일에는 서울 정동 프란…

    당진시대
  11.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박근혜 퇴진은 사회개혁의 시작

    …사과 말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청와대를 보호한다는 미명 하에 농민에게 물대포를 쏴 죽음에 이르게 한 지 356일째였던 지난 5일, 광화문광장 일대엔 시민 20만 명이 거리로 나와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국민들은 연일 터져 나오는 박근혜·최순…

    당진시대
  12.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 많은 땀을 흘리면서 생산한 농·특산물의 가격하락으로 인해 시름에 빠진 농민들, 자식과 떨어져 기관에 홀로 맡겨진 어르신들, 차례상 준비를 걱정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의 서민들…. 우리는 예로부터 주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살아왔고 지금도 많은 시민들…

    당진시대
  13.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황선숙 당진시의원의정 활동을 하며

    …한지 벌써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성과 독거노인, 소상공인, 농민 등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열심히 발로 뛰었습니다. 발로 뛴 덕에 성과도 있었고 나름대로 보람도 느꼈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방안과 지…

    당진시대
  14. 2016.05.05 · 산업·경제 · 김현진 시민기자

    “노동자·농민·서민의 편에서 일하겠다”

    … 살리는 길이 노동자들의 고용을 지키는 것임을 알고 있다”며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한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제철지회는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초심 잃지 말고 노동자, 농민, 서민의 편에서 싸우는 국회의원이 되어줄 것을…

  15.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 왜곡하고 있다. 원칙과 상식이 무너진 사회에서 생존해야 하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박근혜 정부는 가혹한 정권이라 평가하지 아니 할 수 없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우리나…

    당진시대
  16.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당진참여연대 회장 누구의 권익을 위한 국회의원인가

    … 손을 들더라는 것이다. 더욱이 후보들의 공약(空約)은 넘쳐나지만 정작 서민들 민생 공약은 실종되고 있다. 그렇다면 서민들의 삶이 어떠한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동안 정부 여당의 서민공약이 청년실업 해소와 고용증대였는데 개성공단 폐쇄처럼 있는 일자…

    당진시대
  17. 2016.02.05 · 인물·동정 · 김예나

    “지역·기업 밀착이 가장 중요”취임인터뷰 박순진 국민은행 충남서부지역본부장

    …. 또한 그는 타 지역과 달리 당진에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자산가들과 농민들이 나눠져 있다는 점의 지역적 특색을 갖고 있어 그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국민은행 당진지점 충남서부지역본부에서는 장애인과 노인들의 복지를 위한 기부금을 …

  18.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민중총궐기’ 민심 외면한 정부와 언론

    … 살려서 그 이익을 농업 등 취약 부문에 환원토록 하는 낙수효과를 통해 농민들도 잘 살수 있다면서 강행한 것이 FTA 등 개방농정이다. 그런데 낙수효과는 커녕 재벌들은 무역으로 수조원 씩 긁어모을 때 농민들은 빚더미에 허덕이고 있다. 금년만 해도 쌀 …

    당진시대
  19.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곤과 청년실업이 심각해지고, 가계부채가 1200조 원을 육박하고 있다. 서민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면서 사회 양극화는 극심해지고 복지는 후퇴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당진에는 도계 및 철탑문제 등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다. 지역정가에서 이런 현안을 전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