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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5년

50건 · '더불어 생각'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6 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

    …를 받고 일하는 모습을 보면 그에게 있어 인테리어 사업은 ‘천직’이라는 생각이 든다. 홍 대표는 인천에서 25년간 인테리어 사업을 해 온 남편 덕에 적성을 찾았다. 홍 대표는 25년 동안 남편의 옆에서 사업을 지켜보다 2년 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인…

  2. 2015.07.3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추진위원회를 만나다

    …르름으로’, ‘당진을 노래하라!’ 등의 4가지 테마로 공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동아리박람회는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동아리별 부스를 설치, 홍보 공간을 마련하고, 동아리 통합 가이드북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이 관심 있는 …

  3. 2015.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종 감염병으로 국민들은 불안감에 떨어야 했습니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와 더불어 연이어 발생한 사건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전통시장과 지역의 식당·의류점·관광 및 서비스업 등 지역상권이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추된 국가 이미지와 의료…

    당진시대
  4.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부모님들의 사연에 적잖이 놀라기도 했다. 더불어 서로의 생활이 바쁜 가운데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지 못하고 사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었고 어머님들 역시 내 아이가 …

    당진시대
  5.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주년 기념행사 날짜에 맞춰 지난 5월 해바라기밭을 조성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꽃이 일찍 피었다”며 “지금부터 꽃이 질 때까지 해바라기 축제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연구 이어져야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는 △…

  6. 2015.07.02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석이 회장 취임

    … 내 봉사와 회원 간 화합을 이끌어 나갈 박석이 취임회장은 “우리클럽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재임하는 동안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

  7.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성학술강습소와 호서고등학교의 전신인 명륜고등공민학교를 설립해 운영했다. 더불어 고대초등학교가 개교한 뒤 60년대까지 육성회 임원으로써 활동하며 교육에 힘 써왔다. 이후 6.25 전쟁 때 고대면민족청년단장으로 활동해 옥고에 갇히기도 했으며 1950년대 …

  8.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법적·제도적 정비와 더불어 지역의 자주예산이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당진시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지방분권 및 주민자치를 통한 지방자치 활성화 대토론회’…

  9.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7 당진1동 최경용 회장 “주민 눈높이로 민원 해결”

    …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란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심이 된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회장은 “협의…

  10.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돈보다 협동”여성경제인을 만나다 2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정성담긴 음식은 항상 맛있다. 먹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머니가 만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11.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층 유입·시장 특성화 중요”

    … 업종으로 창업을 유도하거나 소상공인 멘토링 등 교육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자영업자가 폐업할 경우 생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조기 재취업을 알선하고 고령일 경우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토론] 신동호 충남발전연구원 산업경제연…

  12.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자치협의회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주민들 편에서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을 근거로 갈등 조정과 현안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은 모두 학연·지연·혈연에 얽혀 있어 어떠한 사안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

  13.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기도 정치권 개입 차단 우선시” >> 이번 중분위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중분위의 결정은 학문적으로는 역사성 및 현실적 파급효과를 균형있게 고려하지 않고 토지연접성이라는 선입견과 눈앞에 보이는 현실성만을 고려한 균형감을 잃은 결정이다. 실용적…

  14.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생애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회장직을 맡겨 주신 것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으니 마무리를 잘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덧붙였다. …

  15.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 재료에 마음만큼이나 변하지 않는 손맛 그리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박 씨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웃을 걱정하며 함께 더불어 살자고 손 잡아주는 박 씨의 손은 따뜻하기만 하다.

  16.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꽃 구경에 민속 체험까지

    …한 봄 햇살을 맞으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고 밖으로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진다. 며칠이 지나면 또 한 장의 달력이 넘어가 4월이 된다. 흘러가는 계절을 따라 봄꽃은 더욱 만개할 것이다. 설레는 봄철을 맞아 오는 4월과 5월 지역 곳곳에서 축…

  17.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남 일 아닌 ‘내 문제’

    …켜낸 것이죠. 그런데 10년 만에 또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어렵게 지켜낸 당진 땅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시민 5만 명 서명운동을 마친 대책위는 최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와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국회의장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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