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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동안 만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 냉장고가 없던 시절 당진 및 천안 등 충남지역에서 무청을 소금에 절여 만든 꺼먹지는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검게 변하는 특징 때문에 꺼먹지라 불린다. 소들강문에서 사용되는 식재료들은 이 대표와 가족들,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주로 사용된다. …

  2.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봄 맞이 나들이 하기 좋은 곳 1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수선화 피는 계절엔 여미리로 가자

    … 품고 있는 고택의 무채색 기와와 담장은 그래서 더 멋스럽다. 100년 동안 오래 묵어온 세월의 무게가 아이 웃음처럼 터진 새봄의 노란 꽃잎, 그리고 푸르른 꽃대와 어우러진다. 매년 여미리의 봄은 이렇게 찾아온다. 달빛 고운 마을 여미리 당진에서 불과…

  3.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로 전락했다. 사업자 선정 이후 보상이 이뤄지길 바랐던 주민들 일부는 그동안 대출 빚에 시달리며 파산위기를 맞거나 재산이 경매에 넘어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주)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이 사업의지를 밝히며 햇살이 드는 듯했지만…

  4.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

  5.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냄새로 가득한 참들고추마을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아무 첨가물을 포함하지 않고 순수한 우리 작물로 만든 참기름, 들기름이다.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의 사업단 중 하나로 3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참들고추마을 방앗간 사업은 매출이 계속 증가해 올 하반기에는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6.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를 시작한다.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생겨나면서 도시는 계속해서 확장돼 가는 반면 송악농협은 주차난, 노후한 시설 등 조합원 및 이용객의…

  7.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정기적으로 160가정에 밑반찬 지원자원봉사자들이 하나 둘 모여 만든 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어느덧 23년을 맞이했다. 1991년 어려운 사람에게 반찬을 제공하자는 한 뜻을 가지고 모인 봉사자들이 스스로 주머니를 털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반찬을…

  8. 2014.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친환경농업정보2]EM 활용법(2)

    …친환경과학관에서는 EM을 배양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쌀뜨물을 이용해 만든 EM발효액은 농업 및 여러 생활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EM 발효액으로 키운 작물은 뿌리 활착률이 높아 생육이 좋아지고 병해충에 강해진다. EM 발효액은 살균·항균에 좋…

    당진시대
  9.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일을 택하고 금기사항을 엄격히 지키는 등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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