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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따뜻 나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종열 시인3주 간 도서관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하면서

    …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보듬어주고 안아주는 따뜻한 마음과 남을 먼저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동학에서는 오심즉여심(吾心卽汝心)이라는 말을 강조한다.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이라는 뜻이다. 서로가 서로를 지…

    당진시대
  2.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문·산문 통합] 표서현(탑동초) 오늘도 서해 바다 속 별이 반짝 입니다 따뜻한 햇살 파란 하늘을 나는 갈매기 철썩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

  3.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 하는 ‘공감’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이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좋은 직업을 갖지 않아도 좋아. 대신에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나도 자랑스러운 선생님이 될 테니까 너희도 자…

  4.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는 나만의 본질을 가지고 있고, 세상에 존재하는 나만의 의미를 가진다. 나의 본질과 의미에 대한 성찰은 우리의 삶에서 내 안에 숨겨진 사랑과 감사의 힘을 찾아내게 한다. 먼저 스스로 나를 돌보게 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한다. 외부로 치우친 관계, 관계…

    당진시대
  5.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런 아내에게 이제는 내가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에 매일 아침 밥을 짓고, 따뜻한 차를 끓여 내준다. 매 끼니를 직접 챙기면서 나름대로 성심껏 아내를 보살피고 있다. 사람들은 요양보호사를 쓰라고 권유하기도 했지만, 거절했다. 아내가 아픈 나를 돌봤던 것처…

  6.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책을 읽다가 가슴이 저며 오는 대목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만 오늘 말하고 싶은 대목…

    당진시대
  7.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투명한 사업에 혈세 7000만 원 지원■분석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변화시킬 것이며, 우리는 그러면서 성장한다)”이라고 기술된 부분은 “이 따뜻하고 편안한 플라스틱 거품에서 벗어나 진정한 도전에 직면하고, 문화 교류에서 혼자 힘으로 변화합니다. 그리고 나의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은 당신이 정말 얼마나 성장했는지 입니다”…

    당진시대
  8.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노래로 하나되다’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속에서, 나의 마법에 빠진 공주란 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뿐이지만.” 손 하나 가누지 못하는 뇌병변 장애 1급 민지영 씨가 <마법의 성>의 앞 소절을 독창했다. 올바른 음정이 맞는 것도 박자가 정확한 것…

  9.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사님을 꼭 모시자고 했는데 꿈이 이뤄져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또한 훈육이 저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동문 한 마디] ·이수영 총무: 40년 만에 은사님을 찾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

    당진시대
  10.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시부터 겨울독서교실까지 다양

    …이용자인 이지은 학생은 “전시된 사진들 중에 눈에 띄는 것도 많고 가슴 따뜻해지는 사진도 있다”며 “전시 작품이 재밌고 책에 대한 애정까지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겨울독서교실이 운영됐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도서관에서의 다…

  11.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반을 마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장 맛있는 소주와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꿈을 꾸었다. 이것이 알프스다. 꿈 속에서도 그리던 알프스! 나는 지금 몽블…

  1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1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14. 2016.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와 ‘인권’을 말하다

    …‘장애’와 ‘인권’을 말했다. 지난 12일 2016 특수교육대상 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가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역 내 초·중·고 장애학생 25명이 참가한 이번 나의주장발표대회는 인권침해 예방 및 의사결정력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

  15.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아니라 원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일반인들의 시선 또한 따뜻해지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의 행복이 나와의 행복으로 연결돼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16.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게 반장의 권한을 줬다.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17.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양보호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조리사 등 16명의 직원이 가족보다 더 따뜻하게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신다. 더불어 음악치료, 미술치료, 인지능력향상, 건강체조, 웃음치료, 물리치료 등 어르신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

  18.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싶어서 아니고 내 자녀 같은 귀여운 학생 얼굴을 보고 싶었다. 개학 후 나의 첫 수업이다. 처음과 다르게 마음이 걱정 대신 들떠 있었다. 학생들은 나를 보자마자 엄마가 멀리 갔다 온 것처럼 신나 게 달려왔다. 마당에 뛰어 다니면서 노는 아들에게 얼굴에…

    당진시대
  19.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만으로 우편물이 들어갈까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잠깐 부친직장 때문에 경기도 동두천으로 이사가 산적도 있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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